중국이 9월 3일 전승절 80주년 기념해서 하는 열병식 예행 연습에서 ZTZ-201이 대중에 공개되었음
기갑 장비 치고 특이하게 조종석 승무원 해치가 2개임.
이는 ZTZ-201이 무인 포탑을 적용했음을 단번에 알 수 있음.
요런 점에서 러시아 방산비리 결정체인 T-14 아르마타를 배낀거 아니냐고할 수 있지만,
무인포탑은 이전에도 개념이 있었고, 깊게 파고 들면 생산품도 얼마 없는 아르마타와 비교하는 게 실례인 전차임을 알 수 있음.
우선 넓은 시야 확보를 위해 카메라를 전방위에 붙였음.
[레드백 장갑차에 적용된 아이언비젼]
[전차 내부에서도 외부 상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ZTZ-201 승무원 헬멧에 AR 디스플레이로 생각되는 것이 장착되어 있다.]
전차 카메라와 연동된 고글을 통해 잠망경 사용하지 않고 고개를 돌려서 전장 상황을 빠르게 인식할 수 있음.
RCWS는 드론에 대응하기 위해 고각 사격에 용이하게 디자인 되어 있음.
다만 해당 체계가 12.7mm다 보니 FPV 같은 소형 드론에는 취약한 것은 여전함. 그래서 RCWS 뒤에 있는 재밍 장치로 요격 문제를 보완하고 있음.
이미 공중폭발탄 적용한 30mm RCWS 있어서 얼마든지 교체할 수 있기는 함.
전차 상부에 있는 흰색 원통이 대전차 미사일로 생각될 수 있는데, GL-06과 같은 미사일 요격하는 APS 체계임.
[ZTZ-99와 비교해 1분 7초경부터 나오는 201이 소음이 확연히 적음을 알 수 있음.]
엔진도 기존 전차에 사용하는 디젤엔진이 아니라 전기 모터와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엔진을 사용한 것으로 추측됨.
[상: ZTZ-99 하 ZTZ-201, 201 차체와 포탑이 살짝 짧다.]
[철로로 이동중 민간에 찍힌 사진.]
전차에 스텔스 형상은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다고 하지만, 일단 레이더 교란을 위해 각진 스텔스 설계를 취하고 있음.
[중국 육군은 이제 와서 M-48 계열 전차들 퇴역 준비하고 있는 한국군 이상으로 노후 전차를 운영하고 있다.]
그렇다고 이 전차가 기존 주력 전차인 ZTZ-99를 대체하는 건 아님.
ZTZ-201은 88식 90식과 같은 낡은 2선급 전차를 대체하기 위해 만든 40t 급 전차여서 가벼운 105mm 주포를 장비 하였음.
[105mm 주포 대신에 30mm로 교체하고 여분의 공간에 10명을 수송하는 보병전투차량 파생형도 존재한다.]
본격적으로 양산 되면 최우선적으로 히말라야쪽 사단 위주로 배칠 될 것 같음.
+
[1930년대, 중화민국 군벌 영역 지도]
가끔 사람들이 중국 육군은 군벌 때문에 협동하지 못할 거라고 하는데,
군벌은 국공내전때 처형 당하거나 공산당에 흡수되어 없어진 상태임.
과거 군벌이 있던 지역 장군들이 공산당 고위 정치권에 자리 잡은 게 변질 된 음모론에 불과함.
(중국군은 넓은 방위 범위 때문에 육군보다 공군, 해군 밀어주고 있어서 육군 장군이 쿠데타를 한다고 해도 거리 때문에 뭘 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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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공산권 정치에서 영향을 계속 행사 중이긴 한데, 그렇다고 2차세게대전 때처럼 완전히 따로 놀면 바로 압력이 가해져서 군과 정치간 정경유착에 가까움. | 25.08.30 19: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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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연구, 개발 기간 고려하면 기술 차이가 30년 이상 나가고, 폴란드에서 새롭게 생산되는 K-2는 드론 대응 체계들 많이 추가되요. | 25.08.30 19: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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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랑 비교하면 현재 최신 주력인 ZTZ-99A랑 비교할만할텐데 야도 왠만한 넣을건 다 넣어놨음 | 25.08.30 19: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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