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끈불끈섬까지 진행 후 소감
동숲에 레벨5식 rpg를 우겨넣은 느낌?
일단 스토리나 컷씬은 좀 산만한 편인데
분위기가 파판 같은 실사 감성보다는 아기자기 감성이라서 용납 가능
약 12개의 직업들의 성장이 상호연결되어서 굴러가는 점은 재밌음.
또한 단기목표를 제시해서 허들을 넘는 재미가 제법 있음
다만 레벨 디자인이 좀 아쉬운건지 나중가선 좀 늘어지는 것을 느낌
울끈불끈섬까지 진행 후 소감
동숲에 레벨5식 rpg를 우겨넣은 느낌?
일단 스토리나 컷씬은 좀 산만한 편인데
분위기가 파판 같은 실사 감성보다는 아기자기 감성이라서 용납 가능
약 12개의 직업들의 성장이 상호연결되어서 굴러가는 점은 재밌음.
또한 단기목표를 제시해서 허들을 넘는 재미가 제법 있음
다만 레벨 디자인이 좀 아쉬운건지 나중가선 좀 늘어지는 것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