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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16억원에 경매 낙찰된 작품이 301 억원이 되는 순간.mp4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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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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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저래서 경매장 측에서도 [어쨌든 인도 전에 물건이 파손되었으니 낙찰자는 구매 안하셔도 된다]했는데 구매자가 [ㄴㄴ 살거임]했지 원작자가 직접 행위예술로 작품을 망가뜨린 그의 유일한 작품이 되었는데 안 사는 게 바보 ㅋㅋㅋㅋㅋㅋ
25.07.31 11:20

(IP보기클릭)1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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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길바닥 노점에선 뱅크시 작품 아무도 안산다는 짤
25.07.31 11:20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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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작을 삿더니 작가가 화룡정점해줬습니다
25.07.31 11:18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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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를 풍자하기위한 행위마저 값이 매겨지는 아이러니
25.07.31 11:22

(IP보기클릭)2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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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기억하는 작품이 되버렸으니.
25.07.31 11:19

(IP보기클릭)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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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박살낼려 그랬는데 오작동 났댔나
25.07.31 11:22

(IP보기클릭)182.209.***.***

BEST
뱅크시의 저 그림을봐 아동의 빈민,기아,전쟁을 표현한 그림임 근데 자리에 앉아서 와인이랑 칵테일 쳐 홀짝이며 6억이라는 돈을 종이쪼가리에 자랑스럽게 쓰는거임 그걸 쓰레기통에 박아주마가 저 주제임
25.07.31 11:23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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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작을 삿더니 작가가 화룡정점해줬습니다
25.07.31 11:18

(IP보기클릭)2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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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기억하는 작품이 되버렸으니.
25.07.31 11:19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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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저래서 경매장 측에서도 [어쨌든 인도 전에 물건이 파손되었으니 낙찰자는 구매 안하셔도 된다]했는데 구매자가 [ㄴㄴ 살거임]했지 원작자가 직접 행위예술로 작품을 망가뜨린 그의 유일한 작품이 되었는데 안 사는 게 바보 ㅋㅋㅋㅋㅋㅋ
25.07.31 11:20

(IP보기클릭)106.245.***.***

무슨 의미야? 비싼 돈주고 산걸 비웃는건가? 근데 그랬더니 더 비싸게 산거?
25.07.31 11:20

(IP보기클릭)112.220.***.***

없으면포기한다
ㅇㅇ | 25.07.31 11:21 | | |

(IP보기클릭)182.209.***.***

BEST
없으면포기한다
뱅크시의 저 그림을봐 아동의 빈민,기아,전쟁을 표현한 그림임 근데 자리에 앉아서 와인이랑 칵테일 쳐 홀짝이며 6억이라는 돈을 종이쪼가리에 자랑스럽게 쓰는거임 그걸 쓰레기통에 박아주마가 저 주제임 | 25.07.31 11:23 | | |

(IP보기클릭)211.234.***.***

없으면포기한다
현대미술은 작품 그 자체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얽힌 히스토리도 평가 대상임. 작가가 직접, 경매 낙찰자에게 양도되기 직전 스스로 파쇄하였다는 행위예술의 결과물이라는 추가 히스토리가 가치평가에 반영된거라 보면 됨 | 25.07.31 11:23 | | |

(IP보기클릭)218.145.***.***

없으면포기한다
다 갈려버렸으면 가치가 떨어졌을지 몰라도 반만 갈려서 희귀품이 되어버림... | 25.07.31 13:29 | | |

(IP보기클릭)211.200.***.***

없으면포기한다
작품이 왜 비싼지 비꼬려고 했지만.. 그 행동으로 인해 진짜 저 그림에 의미가 붙어버렸고 대박 났음.. | 25.07.31 14:04 | | |

(IP보기클릭)220.82.***.***

hapines
완전 갈라버렸어도 작품성! 행위예술이야 하고 모아서 액자전시 가격 상승 | 25.07.31 14:55 | | |

(IP보기클릭)118.235.***.***

hapines
다 갈았어도 그 조각들을 모아서 다시 예술품 취급했을걸. 애초에 바나나를 테이프로 벽에 붙인것도 예술취급임 | 25.07.31 15:51 | | |

(IP보기클릭)211.200.***.***

cordymax
ㅋㅋ 그리고 그 바나나는 매일 매일 새거로 갈아주는데도 작품으로 인정 됨.. | 25.07.31 16:05 | | |

(IP보기클릭)211.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제4제국 잔당
ㅋㅋㅋㅋ 몇십억도 비꼴려고 했는데 몇백억이 되어버렸네ㅋㅋㅋ | 25.07.31 11:48 | | |

(IP보기클릭)121.141.***.***

BEST
대충 길바닥 노점에선 뱅크시 작품 아무도 안산다는 짤
25.07.31 11:20

(IP보기클릭)210.178.***.***

앙페르
현대미술은 다 그럴걸 | 25.07.31 11:22 | | |

(IP보기클릭)211.235.***.***

앙페르
한 명 샀다고.. | 25.07.31 11:22 | | |

(IP보기클릭)223.62.***.***

앙페르
그거 벽화아니었나ㅋㅋㅋㅋ | 25.07.31 11:35 | | |

(IP보기클릭)211.235.***.***

매직군
한명은 아니고 7~8명정도는 샀다고함 대충 7만원정도에 팔았는데 다음날 10억됨 ㅎㅎ | 25.07.31 11:38 | | |

(IP보기클릭)118.235.***.***

앙페르
뭔가 본인 의도가 다 빗나가네 ㅋㅋㅋㅋㅋㅋ | 25.07.31 13:52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standard
그 의도에도 돈이 매겨짐 ㅋㅋ | 25.07.31 14:08 | | |

(IP보기클릭)121.128.***.***

앙페르
근데 뱅크시 시그니처 작품들은 스탠실 기법에 모작이 쉽고. 한국에서 한 뱅크시 전시만해도 뱅크시도 모르는 모작이나 팬아트로 채운 전시가 많음.. 사는것도 이상하지. | 25.07.31 14:13 | | |

(IP보기클릭)61.85.***.***

다시봐도 저 화가는 천재임.
25.07.31 11:20

(IP보기클릭)220.73.***.***

이정도면 걍 똥칠해도 웃돈 주고 사겠다는 사람들 널릴정도
25.07.31 11:21

(IP보기클릭)106.101.***.***

요리왕 비룡
예술가의 똥도 몇억 하잖아 | 25.07.31 14:55 | | |

(IP보기클릭)211.207.***.***

BEST
다 박살낼려 그랬는데 오작동 났댔나
25.07.31 11:22

(IP보기클릭)222.98.***.***

저래서 현대미술이 좋아하는 사람들은 와 쩔어!! 이게 예술이지!! 캬~ 하고 싫어하는 사람들은 부자들 위한 프로토타입 코인질이냐고 싫어하는듯
25.07.31 11:22

(IP보기클릭)106.102.***.***

백마탄아섰으왕자
둘다 맞다 ㄷㄷ | 25.07.31 11:23 | | |

(IP보기클릭)211.234.***.***

백마탄아섰으왕자
현대미술의 권위에 도전하고 모두를 위한 예술을 할수록 인기와 가치가 올라가는게 다다이즘의 아이러니이긴함. | 25.07.31 11:26 | | |

(IP보기클릭)121.128.***.***

백마탄아섰으왕자
좋아하는 사람, 까는 사람 둘 다에게 우월감을 느끼게 해주는 도파민이긴 하지. | 25.07.31 14:14 | | |

(IP보기클릭)203.251.***.***

백마탄아섰으왕자
사실 예술계열만큼 부자들의 돈자랑 돈놀이용으로 쓰이는 분야가 없긴 함 워낙에 가질 수 있는 걸 다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다보니 그 물체의 실질적 가치보다는 남들에게 자랑 할 수 있는 컬렉션으로써의 히스토리 = 내가 얼마나 고풍스럽고 철학적으로 사는지를 보여주는 게 더 중요시하기 때문에 작품 자체에 스토리가 엮이는 현대미술에 어마무시한 돈이 돌아다니는 거. | 25.07.31 14:31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0.127.***.***

백마탄아섰으왕자
전에 관련식으로 세금 탈세식 코인질 관련으로 댓글 쓰다가 뭐 니가 어쩌구 자격해서 왕창 비추받고 겁나 쭈글해젔슴;;;;;;;;;; | 25.07.31 14:33 | | |

(IP보기클릭)112.163.***.***

완벽하게 절반까지만 파쇄했군
25.07.31 11:22

(IP보기클릭)118.235.***.***

받는마법피해량증가
멈췄을거임 갤러리에서 | 25.07.31 14:09 | | |

(IP보기클릭)211.234.***.***

BEST
자본주의를 풍자하기위한 행위마저 값이 매겨지는 아이러니
25.07.31 11:22

(IP보기클릭)118.235.***.***

MR25700
그 행위조차 예술이라.... | 25.07.31 11:28 | | |

(IP보기클릭)168.131.***.***

MR25700
자본주의는 자신에 대한 비판을 자기성찰적으로 수용해서 자기를 개선하는 지랫대로 사용한다는 말이 있더라 | 25.07.31 11:40 | | |

(IP보기클릭)118.235.***.***

MR25700
블랙미러에서 비슷한거 나왔었지 ㅋㅋㅋㅋ | 25.07.31 12:56 | | |

(IP보기클릭)211.211.***.***

반만 파쇄 안되고 다 갈렸으면 한 가닥씩 팔렸을 수도 있었을까
25.07.31 11:22

(IP보기클릭)112.149.***.***

생존해있는 제일 유명한 행위예술가의 작품이 실시간으로 완성되는게 언론에 노출된 유일한 작품 이거 수집가들 미쳐버리거든요
25.07.31 11:23

(IP보기클릭)211.221.***.***

상업화된 미술 비판한다는 그 행위마저 상업화 되어버려 가격만 올려주고 있음
25.07.31 11:24

(IP보기클릭)168.131.***.***

루리웹-6608411548
자본주의적으로 예술을 포섭하는 것은 결국 독자, 관람객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 25.07.31 11:41 | | |

(IP보기클릭)221.168.***.***

현대 예술에 예술적 가치가 없다고는 안 하겠는데, 미술품의 가격이 천문학적인 이유가 정말 '예술성' 하나 때문이냐 하면 그건 절대로 아님. 부자들의 비자금 마련, 탈세, 장기적인 투기 목적 등등이 사실상 예술상 이상의 지분을 차지하지.
25.07.31 11:24

(IP보기클릭)211.234.***.***

게임안함
그래도 돌고 돌아서 마지막엔 진짜 좋아서 수집이 목적인 사람이 도착점이라서 비싼 가치가 고정됨. 어디 부자가 소유한 건 사망 시 시장에 나올 건덕지라도 있지만 미술관 가버린 건 이제 시장에 나올 일이 없어서 비싼 가치가 고정됨. | 25.07.31 11:31 | | |

(IP보기클릭)106.252.***.***

게임안함
작품 가격은 1개 출시되는 한정판 굿즈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지. | 25.07.31 11:35 | | |

(IP보기클릭)220.127.***.***

냥말
가장 이해가 확 돋는구먼..... | 25.07.31 14:34 | | |

(IP보기클릭)121.161.***.***

산 사람은 결국 되팔려고 산거였나
25.07.31 11:25

(IP보기클릭)211.198.***.***

야바이리스우
현대 미술 구매 이유 중 하나가 결국 장기적인 투자 목적이기도 해서. 그리고 그림이 가격에 비해 세금이 말도 안되게 적음. 그래서 비자금, 탈세 같은거에 쓰기도 훨씬 쉬워서 부자들이 예술품을 그렇게 모아대지.. | 25.07.31 13:53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1.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드니차
아마 자기 사이트에서 굿즈도 파는 것도 있는 걸로 알고 있음. 다들 거기까지 관심이 없고 자극적인 것만 공유 되어서 그렇지... | 25.07.31 11:28 | | |

(IP보기클릭)211.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드니차
예전에 자기 작품을 배우 고용해서 할아버지가 길거리에서 팔았었죠 7만원정도에 팔았고 7~8명정도가 샀다는데 다음날 그 그림들 10억됨 | 25.07.31 11:40 | | |

(IP보기클릭)110.70.***.***

근데 난 이해가 안되는건 최소한 액자조차 안뜯어봤다는게 그럼. 뱅크시면 얼굴도 안알려졌는데 저게 진품인지 아닌지 조차 확인안했다는거아녀....
25.07.31 11:26

(IP보기클릭)203.230.***.***

Kerty
진품 여부는 경매 대행사에서 확인해 주는 거고, 구매 희망자는 경매 대행사 믿고 경매 참여하는 것임 그래서 대행사가 수수료 거하게 받는 것임 | 25.07.31 11:29 | | |

(IP보기클릭)121.136.***.***

penance
역제안했다는거 보면 대행사도 저런거있었다는걸 모른다는거아냐...... | 25.07.31 11:31 | | |

(IP보기클릭)203.230.***.***

Kerty
참고할 만한 기사 공유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81007050000081 경매 대행사 소더비 측은 우리도 뱅크시에게 당했다고 했지만, 이는 공식적으로 대외적으로 드러낸 입장이고 많은 이들이 소더비도 협력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어요. 그런 논란과 의심이 그림의 가치를 더 높여주고 있죠. | 25.07.31 11:34 | | |

(IP보기클릭)203.230.***.***

Kerty
이야기할 거리가 많은 그림일 수록 가치가 더 높아지는데, 이렇게까지 이야기할 거리가 많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의심만 있을 뿐 결론 안 나는 화제성은 대단한 거죠. | 25.07.31 11:36 | | |

(IP보기클릭)121.136.***.***

penance
그렇다면 최소한 소더비측은 뱅크시가 누군지 안다는거겠네 | 25.07.31 11:37 | | |

(IP보기클릭)203.230.***.***

Kerty
뱅크시의 홍보대행사 JBPR는 정체를 알 수도 있는데, 소더비까지 알지는 모르죠. 소더비는 홍보대행사 JBPR의 보증만 믿고 진행해도 되긴 하니까요. | 25.07.31 11:40 | | |

(IP보기클릭)210.91.***.***

진짜 좋아하는 일화가 어떤 화가가 거리에서 50불에 그림 팔았는데 알고보니 그 화가가 뱅크시라 몇만배로 뛰었다는 일화가있는데 그로 인해 거리의 화가들의 그림들 판매에 도움이 엄청되었을꺼같음
25.07.31 11:26

(IP보기클릭)121.175.***.***

자본주의는 어디든 가격을 매길수 있다. 천박한 자본주의를 비판하는 작가의 행위도 가격이 매겨진다. 심지어 비싸게
25.07.31 11:28

(IP보기클릭)14.34.***.***

실시간 DLC 추가해서 더 비싸짐 ㅋㅋㅋㅋ
25.07.31 11:29

(IP보기클릭)211.234.***.***

저거 짜고쳤다고 보는 사람도 있더만
25.07.31 11:3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40.248.***.***

오징어소녀는 뱅크시가 원조였네 ㄷㄷ
25.07.31 11:31

(IP보기클릭)210.103.***.***

현세대에서 가장 유명하고 인기 있는 예술가인데 좀 찢었다고 문제가 있나 ㅋㅋ 오히려 히스토리까지 생기니
25.07.31 11:31

(IP보기클릭)61.253.***.***

Vault
다 못 찢어서 애매하게 전시 가능한 상태인 것도 한몫할 듯 | 25.07.31 11:50 | | |

(IP보기클릭)39.7.***.***

뱅크시가 16억 짜리는 별로라 301억으로 불려줬다
25.07.31 11:39

(IP보기클릭)182.222.***.***

유명한 사람의 미술품은 마치 나폴레옹이 쓰던 모자 같은 느낌인가.
25.07.31 11:41

(IP보기클릭)39.7.***.***

저게 300억이라니... 현대예술의 세계는 이해를 못하겠어...
25.07.31 11:45

(IP보기클릭)61.253.***.***

komyammi
그냥 돈 많은 놈들이 사는 굿즈라 생각하는 게 편함. | 25.07.31 11:49 | | |

(IP보기클릭)210.103.***.***

komyammi
뱅크시가 이 시대에서 제일 유명한 예술가임 피카소가 지금 살아있고 그 사람이 그린 작품이라고 생각하셈 | 25.07.31 11:57 | | |

(IP보기클릭)118.235.***.***

komyammi
뱅크시 네임밸류가 있어서 그런겨 똑같은 행위를 내가 해봐야 만원은 커녕 내가 누군지도 모를텐데 | 25.07.31 12:57 | | |

(IP보기클릭)118.235.***.***

눈꽃 파쇄기를 써서 흩뿌렸어야지
25.07.31 12:32

(IP보기클릭)14.35.***.***

낙찰자 : 이 시발 새기아...아... 아닙니다..
25.07.31 14:00

(IP보기클릭)221.150.***.***

예술의 가치는 그 창작물 자체가 아니라 거기에 담긴 '이야기'의 가치임. 극적이고 희소한 이야기일 수록 당연히 가치가 올라감. 그래서 전시를 통해 이야기를 설명하는 도슨트가 있는거. 작품만 보고 이야기를 모르면 가치를 모르는게 당연. NFT 따위가 가치를 인정 못받는 이유가 그 차이임.
25.07.31 14:02

(IP보기클릭)180.182.***.***

예술은 스토리가 중요한거맞음 점하나 찍은 그림이 무슨 예술이냐 거품이냐고 말할수있겠지만 노년의 피카소가 자기 예술 인생의 종점이라면서 점 하나 찍고 그 이후로는 펜을꺾은 그림이 있다고 한다면 정말 사람들이 그 그림을 돈주고 사려고 하지 않을까
25.07.31 14:21

(IP보기클릭)221.138.***.***

풍선만 남은 거 보면 아무래도 의도한 거같거라
25.07.31 15:06

(IP보기클릭)118.235.***.***

근데 뱅크시라는 인물이 실존하기는 하나? 예술계에서 예술품 가격 뻥튀기하려고 만든 가상인물이고 이 모든게 사실 자작극이라면?
25.07.31 15:54

(IP보기클릭)118.235.***.***

cordymax
부자가 평론가, 미술관 큐레이터등 자기 인맥 총동원해서 무명 예술가 한명을 세기의 천재로 둔갑시키는 경우도 많다던데. | 25.07.31 15:55 | | |

(IP보기클릭)14.52.***.***

근거리 통신으로 조종한거면 뱅크시가 저기 있었다는거네
25.07.3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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