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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비에어컨 파들 전부 함락시켰던 사건.jpg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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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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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있는데 안키는건 진짜ㅋㅋ 뭐 에어컨 모셔 놓고 숭배하나
25.07.07 23:10

(IP보기클릭)18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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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도 오다가 더워서 뒤졌다는데 인간이 버티려 들면 정말 죽어
25.07.07 23:09

(IP보기클릭)1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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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도 진짜 더웠지 그때 미치는줄 알았어
25.07.07 23:16

(IP보기클릭)2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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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중고에어컨 구해서 동네 야매업자에게 달아달라고 안 했으면 ㄹㅇ 죽었을지도 몰라 ㄷㄷ
25.07.07 23:11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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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는 모기도 더워서 뒤져버린 전설의 해였잖아 ㅋㅋㅋ
25.07.07 23:16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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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이후로 아버지가 에어컨을 자린고비마냥 뒀던거를 여름철에 틀기 시작하심ㅋㅋ 아 전기세 내가 내는데 왜 안틀고 계시냐고 집에세 괜히 덥게 계시지 말라고 달아드렸다고 몇년째 입씨름 하던게 저때 해결됨ㅋㅋ 지금은 집에가면 잘틀고 멍무이랑 같이 시원하게 누워계시던데
25.07.08 10:22

(IP보기클릭)17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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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7월 초부터 이래서 18년의 재림 아닌가 싶긴 한데...
25.07.07 23:17

(IP보기클릭)18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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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도 오다가 더워서 뒤졌다는데 인간이 버티려 들면 정말 죽어
25.07.07 23:09

(IP보기클릭)1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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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있는데 안키는건 진짜ㅋㅋ 뭐 에어컨 모셔 놓고 숭배하나
25.07.07 23:10

(IP보기클릭)106.101.***.***

닭장감별사
토템이냐고 | 25.07.07 23:17 | | |

(IP보기클릭)58.148.***.***

닭장감별사
엘릭서 같은거지 가지고 있으면 뭔가 든든하지만 극한상황까지 쓰기는 싫은 | 25.07.07 23:17 | | |

(IP보기클릭)14.56.***.***

닭장감별사
내가 숭배중임 | 25.07.07 23:20 | | |

(IP보기클릭)183.107.***.***

닭장감별사
전기요금이 무섭긴 했음. 근데 이러다 죽겠다 싶으니까 살려고 틀은거고. 그거때문에 전기요금 폭증해서 대통령까지 나서서 전기요금 깎으라고 명령했음. | 25.07.08 10:51 | | |

(IP보기클릭)218.234.***.***

지금 날씨 꼬라지보니까 저때보다 더했으면 더하지 못할꺼같진 않음;;
25.07.07 23:10

(IP보기클릭)12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HermitYoshino
나도 집안 온도계가 39도 찍을때 너무 더우니까 눈앞이 깜깜해지면서 몇분정도 정신 못차리겠던데 너 안쓰러지고 핸드폰 선에서 끝나서 왠지 다행이다 싶기도... | 25.07.07 23:41 | | |

(IP보기클릭)2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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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중고에어컨 구해서 동네 야매업자에게 달아달라고 안 했으면 ㄹㅇ 죽었을지도 몰라 ㄷㄷ
25.07.07 23:11

(IP보기클릭)1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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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도 진짜 더웠지 그때 미치는줄 알았어
25.07.07 23:16

(IP보기클릭)116.255.***.***

넘버원씨
내가 그때 가족여행으로 부산갔는데 일정에 제철소견학이 있었는데 안이랑 밖이 거의 온도가 비슷했어ㅋㅋ | 25.07.07 23:21 | | |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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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는 모기도 더워서 뒤져버린 전설의 해였잖아 ㅋㅋㅋ
25.07.07 23:16

(IP보기클릭)17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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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7월 초부터 이래서 18년의 재림 아닌가 싶긴 한데...
25.07.07 23:17

(IP보기클릭)175.116.***.***

우리집도 저때 진짜 고생하고 나서 바로 에어콘 샀음.
25.07.07 23:17

(IP보기클릭)121.130.***.***

일단 부모님들도 나 죽는다 하고 전원 올리게 해준 사건이지 ㅋㅋㅋ
25.07.07 23:18

(IP보기클릭)125.182.***.***

이때 진짜로 더워서 디질뻔
25.07.07 23:20

(IP보기클릭)218.144.***.***

그때 서울이 40도 찍었으니 기온 관측시작하고 최고온도갱신했나 그랬으니깐
25.07.07 23:21

(IP보기클릭)175.205.***.***

저때까지 에어컨 안 사고 버티시던 울 아빠도 에어컨 구매한 다음부터 풀로 틀고 사시는데 어떻게 안 사고 살았지? 하다가 엄마에게 맞음
25.07.07 23:23

(IP보기클릭)175.193.***.***

에어컨 없이는 도저히 버틸 수 없던 여름이었지...
25.07.07 23:24

(IP보기클릭)58.29.***.***

나 이때 에어컨 고장나서 물병 얼리고 껴앉고 잤음...
25.07.07 23:25

(IP보기클릭)122.35.***.***

전차 장갑이야? 태풍을 도탄시켰어....
25.07.07 23:26

(IP보기클릭)220.74.***.***

저때가 39도찍던 그해였나
25.07.07 23:27

(IP보기클릭)58.29.***.***

이제 진짜 전기값 아깝다고 버티다가 그게 응급실비로 싹 빨려버릴지도 모르는 더위가 찾아와버림. 그것도 연례로...
25.07.07 23:29

(IP보기클릭)106.101.***.***


나도 고딩때 자취 시작하고 나서 에어컨 없이 살다 18, 19년도 버티고 이대로 가면 집에서 열사병걸려 뒤지겠다 싶더라 결국 20년 5월에 갑자기 저번 여름들이 생각나서 급하게 에어컨 달았음...
25.07.07 23:30

(IP보기클릭)118.235.***.***

이상하다 들어올때 분명 베이컨으로 보고 들어왔는데
25.07.08 09:15

(IP보기클릭)218.156.***.***

내가 2019년에 에어컨 샀음 도저히 버틸 자신이 없어
25.07.08 09:22

(IP보기클릭)218.53.***.***

얼마나 더웠냐면 방에 에어컨 달 수 없어서 그 시끄러운 이동식에어컨 중고로 업어와서 쓰면서도 소음 하나도 안느껴질 정도였음 ㅋㅋ
25.07.08 09:47

(IP보기클릭)118.235.***.***

BEST
저때 이후로 아버지가 에어컨을 자린고비마냥 뒀던거를 여름철에 틀기 시작하심ㅋㅋ 아 전기세 내가 내는데 왜 안틀고 계시냐고 집에세 괜히 덥게 계시지 말라고 달아드렸다고 몇년째 입씨름 하던게 저때 해결됨ㅋㅋ 지금은 집에가면 잘틀고 멍무이랑 같이 시원하게 누워계시던데
25.07.0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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