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름은 '키라 요시카게'. 33세.
자택은 모리오초 북동부 별장지대에 있으며... 결혼은 하지 않았지.
직업은 '카메유 체인점'의 회사원이며 늦어도 저녁 8시까지는 귀가하지.
담배는 피우지 않지만 술은 즐기는 편.
밤 11시에는 잠자리에 들고 반드시 8시간은 수면을 취하려 하지.
자기 전에 따뜻한 우유를 마시고 20분 정도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 다음 자리에 들면 거의 아침까지 숙면을 취하지.
갓난아기처럼 피로나 스트레스를 남기지 않고 아침에 눈을 뜰 수 있지.
건강진단에서도 이상 없다는 말을 들었고.
나는 항상 '마음의 평온'을 바라며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설명해주는 거야.
'승패'에 집착하거나 머리를 싸매야 하는 '트러블', 밤에 잠도 이루지 못할 '적'을 만들지 않으려는...
그런 것들이, 나의 사회에 대한 자세이자, 그것이 자신의 행복임을 잘 알지...
물론 싸운다 한들 나는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지만.
다시 말해 시게찌 군… 자네는 나의 수면을 저해하는 '트러블'이자 '적'인 셈이지.
누군가에게 말하기 전에…자네를 처리하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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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그치만 지금까지 주변의 적은 전부 죽일수 있었는걸요 | 25.07.05 20: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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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 언제 생겼는지 나온적 있음? | 25.07.13 01: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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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가 원래부터 있었던 사람들 말고는 모리오쵸 주민은 공통적으로 몇 개월 전에 화살을 맞고 발현했다 말 함. 처음 살인 때부터 있었으면 저 성격에 목격자를 남겼을리 없으니 한 몇개월 됐을 듯? | 25.07.13 01: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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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오쵸 주민들은 니지무라 케이쵸가 화살로 스탠드 구현시킨거고, 키라는 원래부터 집에 스탠드 구현화살이 있었어서 몇개월보다는 더 전일수도 있다싶어서 일단 첫 살인때는 확실히 없었고 | 25.07.13 01: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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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처음 살인과 니지무라가 화살 쏘기 전 그 사이 일려나? 명확히 언제였는지 나오진 않았던 것 같음... | 25.07.13 01: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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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생각인데 키라 요시히데는 어느정도 화살의 능력을 알고 있었던것 같으니까 자기 아들이 살인을 해야만하는 녀석인걸 알고 스스로 지킬 힘을 주기 위해 화살로 찔렀을것같음 아니면 혹시라도 죽을지 모르니 자기한테만 썼는데 키라가 그걸보고 자기도 힘이 있으면 편할거라고 생각하고 썼거나 | 25.07.13 01: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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