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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낭만 치사량급인 엄마 아빠 세대 플러팅 기술.jpg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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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37.***.***

BEST
이야 소개팅에 3시간을 늦어? 얼마나 이쁜가 보자 ㅋㅋㅋ 어..!?
25.06.07 07:49

(IP보기클릭)106.101.***.***

BEST
그 썰도 있던데 여자가 약속 시간 늦어서 "많이 기다렸죠?" 하니까 남자가 "28년 쯤" 했던거..
25.06.07 07:50

(IP보기클릭)59.166.***.***

BEST
첫만남에서 3시간 지각이면 까였다 생각하고 돌아가고도 남을시간인데 ㅋㅋㅋ
25.06.07 07:50

(IP보기클릭)121.165.***.***

BEST
3시간 기다리고 웃는건 거의 부처다 ㄷㄷ
25.06.07 07:49

(IP보기클릭)39.114.***.***

BEST
아래는 진짜 우와...
25.06.07 07:48

(IP보기클릭)59.166.***.***

BEST
와 배고프죠 진짜 멋있다 ㅋㅋㅋㅋㅋ
25.06.07 07:49

(IP보기클릭)218.158.***.***

BEST

3시간 기다린 여자의 대답
25.06.07 08:00

(IP보기클릭)39.114.***.***

BEST
아래는 진짜 우와...
25.06.07 07:48

(IP보기클릭)211.119.***.***


낭만 그 자체셨던 부모님들ㅋㅋ
25.06.07 07:49

(IP보기클릭)59.166.***.***

BEST
와 배고프죠 진짜 멋있다 ㅋㅋㅋㅋㅋ
25.06.07 07:49

(IP보기클릭)59.166.***.***

BEST
시라사카 코우메P
첫만남에서 3시간 지각이면 까였다 생각하고 돌아가고도 남을시간인데 ㅋㅋㅋ | 25.06.07 07:50 | | |

(IP보기클릭)118.37.***.***

BEST
이야 소개팅에 3시간을 늦어? 얼마나 이쁜가 보자 ㅋㅋㅋ 어..!?
25.06.07 07:49

(IP보기클릭)121.165.***.***

BEST
3시간 기다리고 웃는건 거의 부처다 ㄷㄷ
25.06.07 07:49

(IP보기클릭)211.234.***.***

센모
심지어 저 때면 스마트폰 같은 것도 없었을 시기... ㄷㄷ | 25.06.07 07:52 | | |

(IP보기클릭)1.252.***.***

Eisen Flügel
역으로 스마트폰이 없었어서 가능한거겠지? 요즘 세상이면 세시간쯤 늦을거면 연락해서 약속을 다시잡거나 할테니까 | 25.06.07 12:24 | | |

(IP보기클릭)106.101.***.***

blackalbum
아 낭만도없는게 사진도 미리보고해서 아마 맘에안들면 그전에 차단이겠고;; 저때는 3시간을 기달려야만 얼굴을 볼수있으니 ㅋㅋㅋ 어케생긴지는 주선자 말만 들어서 믿고 상상해야하니 ㅋㅋㅋ | 25.06.07 15:36 | | |

(IP보기클릭)223.38.***.***

나도 소개팅 잡히면 올 때 까지 기다린닷 흐읍 (이미 상대는 멀리서 내 얼굴보고 튀었음)
25.06.07 07:50

(IP보기클릭)106.101.***.***

BEST
그 썰도 있던데 여자가 약속 시간 늦어서 "많이 기다렸죠?" 하니까 남자가 "28년 쯤" 했던거..
25.06.07 07:50

(IP보기클릭)203.211.***.***

기아타이거즈
으악 느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6.07 07:52 | | |

(IP보기클릭)203.211.***.***

기아타이거즈
그래도 패기는 멋있다 | 25.06.07 07:53 | | |

(IP보기클릭)175.116.***.***

기아타이거즈

으아아악! 너무 달아서 이가 썩을것 같아 | 25.06.07 08:09 | | |

(IP보기클릭)106.101.***.***

쑤퍼유저_관리-28945492

28년쯤... | 25.06.07 08:15 | | |

(IP보기클릭)116.44.***.***

기아타이거즈
좀늦었다고 바로 28년 욕밖아버리네.. | 25.06.07 08:22 | | |

(IP보기클릭)211.234.***.***

스까묶자
미추었냐고 ㅋㅋㅋㅋ | 25.06.07 08:34 | | |

(IP보기클릭)114.202.***.***

스까묶자
정말 유쾌한 인싸면 웃어넘길것 같기도... | 25.06.07 08:47 | | |

(IP보기클릭)61.77.***.***

기아타이거즈
합격!!! | 25.06.07 09:40 | | |

(IP보기클릭)211.195.***.***

기아타이거즈
그래도 롯데 우승 못한 기간보다는 짧구만 | 25.06.07 12:29 | | |

(IP보기클릭)211.234.***.***

기아타이거즈
뒤에 쯤 한글자만 빼면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 | 25.06.07 13:03 | | |

(IP보기클릭)203.128.***.***

기아타이거즈
42년쯤.. | 25.06.07 16:37 | | |

(IP보기클릭)118.235.***.***

3시간에 와.... 낭만 디진다
25.06.07 07:51

(IP보기클릭)119.199.***.***

아래썰은 낭만 치사량이네
25.06.07 07:54

(IP보기클릭)211.235.***.***

저래서 낭만의 시대
25.06.07 07:56

(IP보기클릭)126.236.***.***

아래썰을 스윗하다 못해 덩뇨걸리겠는데
25.06.07 07:57

(IP보기클릭)1.215.***.***

핸드폰이 없던 시절이라.... 좀 늦어도 기다리는게 일상이긴 했을텐데 화 내는거 없이 씨익 웃으시는거 멋있네 ㅎㅎ
25.06.07 07:57

(IP보기클릭)218.158.***.***

25.06.07 07:59

(IP보기클릭)218.158.***.***

BEST
구스타브13세

3시간 기다린 여자의 대답 | 25.06.07 08:00 | | |

(IP보기클릭)121.190.***.***

구스타브13세
저정도는 되어야 히로를 꼬십니다. | 25.06.07 08:06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01.***.***

구스타브13세
결혼해야댐 | 25.06.07 13:37 | | |

(IP보기클릭)211.185.***.***

구스타브13세
남자가 늦은거 아님??? 지가 못일어나놓고 왜 승질냄? | 25.06.07 13:53 | | |

(IP보기클릭)218.158.***.***

Zlad
설명충을 하자면 1. 원래 수족관 데이트로 약속 잡음 2. 그치만 오늘아침부터 비 옴 3. 히로는 약속시간인 9시까지 수족관을 도착해서 기다렸지만, 1시간이 지나도 안나타남 4. 집으로 가는 길에 하루카의 집에 전화해봤지만, 하루카는 없다고 함 5. 아 모르겠고 잠이나 한 숨 더 자자고 다시 잠 6. 아 그래서 뭔 이유냐고 라며 자다가 다시 깸 7. 거실에서 아빠가 전화로 장난치는 소리가 들림. 8. 히로의 사춘기가 끝나면서 아빠랑 목소리가 비슷해짐. 9. "그래그래~ 그러고보면 어제밤 코가사장님네 딸도 속아넘어갔는걸, 내일은 비가 올거 같으니 수족관 대신 역앞 카페에서 만나자고 말이지 글쎄~" 10. 그래서 당장 뛰어간게 저 시간 | 25.06.07 16:03 | | |

(IP보기클릭)118.235.***.***

트위터에 써져 있다면 진실이다
25.06.07 08:28

(IP보기클릭)222.98.***.***

약속이 한 30~1시간 늦는건 뭐 다른거하기도 애매해서 짜증나는데 오히려 3시간은 걍 피시방도가고 근처 구경하면서 놀기도 좋아서 할만함 ㅋㅋ 와이프랑 사귀기전에 약속시간에 난 도착했는데 와이프는 그 때 일어나가지고 전화해보니 3시간정도 걸릴꺼 같다고했는데, 난 약속장소까지 지방에서 이미 3시간 넘게 걸려서 올라온거기 때문에 나오라고 했는데, 랩실에서 사람구경도 못하다가 사람들 많으니까 걍 기분좋아져서 사람구경하다가 피시방가서 보더랜드2좀 하다가 만나니까 딱히 화가 안났는데 와이프는 그 때 화 안내는거보고 좋아졌다고 해서.........결혼을.........
25.06.07 09:14

(IP보기클릭)223.39.***.***

한소리오리다
그래도 행복하시죠? | 25.06.07 09:45 | | |

(IP보기클릭)118.235.***.***

빵봉투
...에 이미 답이... | 25.06.07 12:58 | | |

(IP보기클릭)59.19.***.***

저시절 3시간 기다린거는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이라 그냥 가게 신문 읽거나 성냥개비 탑 쌓기 놀이 밖에 할게 없던 시절이다.
25.06.07 09:32

(IP보기클릭)14.44.***.***

어차피 저런거 태반은 지어내기 대회 같은거라...
25.06.07 12:26

(IP보기클릭)118.235.***.***

神算
근데 저런 경우가 실제로도 종종 있어서 저 얘기 자체는 어떨지 몰라도 낭만이 있긴 헸음. | 25.06.07 12:58 | | |

(IP보기클릭)210.99.***.***

울아빠는 읍내 나갔다가 엄마 보고 반해서 결혼 안해주면 집에 불지른다고? 해서 결혼함.... 옛날 사진보면 반할만함..
25.06.07 12:31

(IP보기클릭)175.208.***.***

옛날엔 약속 서너시간 늦어도 기다려주는게 어렵지 않았음..휴대폰이 없으니 연락을 못하니까 결국 기다리는 수 밖에 없거든. 30분 기다리다 일어났는데 상대가40분 뒤 도착했다면 그사람이 이제 한 서너시간 기다리는거임ㅋㅋ눈치게임ㅋㅋㅋ..
25.06.07 12:51

(IP보기클릭)106.101.***.***

할아버지 만주에서 할머니동생이 할머니 데려가라고 해서 알았다고 데려갔다함 대략1930년대 얘기임
25.06.07 13:38

(IP보기클릭)180.80.***.***

나도 삐삐 번호 잘못 적었음. 만나자고 음성 메세지 남기고 커피숍에서 기다림. 당연히 잘못된 삐삐 번호에 그 번호마저 없는 번호였음. 3시간 기다리다가 차인 줄 알고 집에 옴. 3시간 기다리는 건 기본이었던 시대라고... 뭔가 반전을 기대했냐? ㅋㅎㅎ
25.06.0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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