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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중소기업갤 구직면접 경험담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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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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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은 ㄹㅇ 내가 이미 직원이고 댁이랑 좀 친한 사이였음 몰겠는데 까놓고 면접 보는 시점에서는 걍 타인 사이인데 뭔 반말을 까고 자빠지셨나 싶긴 함 ㅋㅋ
25.03.27 16:18

(IP보기클릭)18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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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흡연같은경우 회사특이사항이랑 좀 연관되어있을사항이 있는데 음주의 경우 사고쳤던놈이 나간지 얼마안됐다던지 .. 흡연의 경우 피면 안되는데 기어이 펴서 뭔가 이를 저질렀다던지 경우가 좀있음
25.03.27 16:20

(IP보기클릭)12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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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7 16:24

(IP보기클릭)5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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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사례의 경우 분명 나랑 만난적도 없는 완전 초면인데 나한테 면접제의 할때 지가 나이 더 많다고 말 놓더라. 듣자듣자하니 죶같아서 걍 면접 못가겠다 하고 전화도 아니고 걍 문자 박았는데 바로 전화오더니 왜그러냐~ 아니 뭐때문에 갑자기 면접 못간다고 하냐? 형이 너 걱정되서 그런다 뭐 이러더라. 누가 보면 아주 그냥 시발 30년 넘게 나 먹여살린 큰형님인줄 알겠음
25.03.27 16:25

(IP보기클릭)18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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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바로 자리 털어도됨 볼것도없는지라
25.03.27 16:20

(IP보기클릭)17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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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일 +@ 시킨다고 돈 더 주는것도 아니고 어느순간부터 니 담당인데 안했네? 니가 게을러서 안한거 아냐 하면서 공짜 서비스맨 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3.27 16:24

(IP보기클릭)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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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럴거면 저딴거 왜시킨거여? 인간들이 진짜. 면접보러왔지 네시발라마들 재롱떨어주려고 갔냐고!!!!
25.03.27 16:29

(IP보기클릭)2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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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은 ㄹㅇ 내가 이미 직원이고 댁이랑 좀 친한 사이였음 몰겠는데 까놓고 면접 보는 시점에서는 걍 타인 사이인데 뭔 반말을 까고 자빠지셨나 싶긴 함 ㅋㅋ
25.03.27 16:18

(IP보기클릭)18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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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i23
걍 바로 자리 털어도됨 볼것도없는지라 | 25.03.27 16:20 | | |

(IP보기클릭)18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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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흡연같은경우 회사특이사항이랑 좀 연관되어있을사항이 있는데 음주의 경우 사고쳤던놈이 나간지 얼마안됐다던지 .. 흡연의 경우 피면 안되는데 기어이 펴서 뭔가 이를 저질렀다던지 경우가 좀있음
25.03.27 16:20

(IP보기클릭)17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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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일 +@ 시킨다고 돈 더 주는것도 아니고 어느순간부터 니 담당인데 안했네? 니가 게을러서 안한거 아냐 하면서 공짜 서비스맨 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3.27 16:24

(IP보기클릭)12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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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7 16:24

(IP보기클릭)106.101.***.***

레베카
왘ㅋㅋㅋㅋㅋ 진짜하넼ㅋㅋㅋㅋㅋㅋ (정색)탈락 | 25.03.27 16:29 | | |

(IP보기클릭)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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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진짜 저럴거면 저딴거 왜시킨거여? 인간들이 진짜. 면접보러왔지 네시발라마들 재롱떨어주려고 갔냐고!!!! | 25.03.27 16:29 | | |

(IP보기클릭)1.242.***.***

레베카

ㅋㅋ 다음사람은 더 개쩌는 세레모니 보여줬나봄 ㅋㅋㅋㅋㅋ | 25.03.27 16:32 | | |

(IP보기클릭)218.39.***.***

흡연물어보는 경우는 가끔 회사원 전원이 담배피워서인경우가...
25.03.27 16:25

(IP보기클릭)5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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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사례의 경우 분명 나랑 만난적도 없는 완전 초면인데 나한테 면접제의 할때 지가 나이 더 많다고 말 놓더라. 듣자듣자하니 죶같아서 걍 면접 못가겠다 하고 전화도 아니고 걍 문자 박았는데 바로 전화오더니 왜그러냐~ 아니 뭐때문에 갑자기 면접 못간다고 하냐? 형이 너 걱정되서 그런다 뭐 이러더라. 누가 보면 아주 그냥 시발 30년 넘게 나 먹여살린 큰형님인줄 알겠음
25.03.27 16:25

(IP보기클릭)118.235.***.***

4번같은경우는 대중교통으로 1시간 30분이면 그러려니하는데 대중교통도없이 자차로 1시간 30분이면 당연히 사람빨리 그만두는 이유가 됨 차 밀리면 2시간이넘는데 왕복으로 4시간을 버려가면서 출퇴근하는게 매리트가 있나 싶음 상황에따라 다른의견인거같음
25.03.27 16:26

(IP보기클릭)14.35.***.***

카레는귀엽다
사초년이니까 대중교통 기준이겠지 자차 1.5시간이면 아예 다른지방도 가는데 | 25.03.27 16:33 | | |

(IP보기클릭)118.235.***.***

이거보는사람다행복해라
대중교통도 따지면 시외로빠지는경우가 많음 1시간 이상 걸리면 일단은 이력서 넣기전에 진심으로 한번더 생각해봐야함 | 25.03.27 16:34 | | |

(IP보기클릭)118.235.***.***

우리포터 전기라 스틱 안써요
25.03.27 16:26

(IP보기클릭)58.126.***.***

트럭오토라고? 갑자기 솔깃한데. 트럭 오토를 굳이 구매하는 회사 본적이없어서
25.03.27 16:27

(IP보기클릭)59.12.***.***

해해
포터같은 경우는 오토 많이 씀. 우리도 오토임. 장거리 운전으로 납품이나 자재가는 경우 스틱이면 도가니 나간다... 거래처 마이티도 오토로 바꿧드라 | 25.03.27 16:30 | | |

(IP보기클릭)58.126.***.***

해해
아니 근데 농담이 아니라 트럭 오토면 존나 할만함. 회사가 개또1라이라 과적재 시키는 정신나간짓만 안하면 오히려 개꿀임. 나 운전나갔다고 하면 되고 그 운전하는 모든 시간이 시발 사람 상대할일없는 개 힐링 시간인데다 도로위의 정신병자만 안만나면 드라이빙을 통한 스트레스도 푸는 리얼 힐링타임임. 업무시간에 힐링도 하고 월급도 받고 아주 그냥 개꿀이지. 심지어 트럭 몰줄아는놈이 나밖에 없으니 자르지도못함 | 25.03.27 16:30 | | |

(IP보기클릭)118.176.***.***

나는 반말 까도 뭐라 못했는데... 현재 요양보호사인데 원장님 손자가 나보다 나이가 3살 적어서
25.03.27 16:27

(IP보기클릭)106.101.***.***

모기약중독자
고정도 할아버지는 어쩔수없지... | 25.03.27 16:31 | | |

(IP보기클릭)59.12.***.***

음주 흡연은 위에도 있듯 큰 의미는 없음. 굳이 따지자면 회식같은데서 술먹이거나 권할때 참고하는 정도. 반말은 나이 많은 사장같은 경우는 반말하는 경우가 많긴함. 초면이니 어린친구여도 격식 차리는분도 있긴하지만, 말그대로 옛날 마인드인거ㅋ 근데 3~50대 사이 사람이 그러는건 에바 맞는거 같다.
25.03.27 16:28

(IP보기클릭)106.101.***.***

발끈말고불끈
반말은 확실히 거르는게 맞는게, 사장이 나와서 반말로 면접볼수는 있어. 근데 면접인데 사장이 나온다? 개좋소라 가면 안되는곳임 | 25.03.27 16:32 | | |

(IP보기클릭)59.12.***.***

적절한상대
2차임원면접도 아닌데 1차사장면접은 진짜 영세규모맞지 ㅋㅋㅋㅋ | 25.03.27 16:33 | | |

(IP보기클릭)121.146.***.***

우리회사는 신입 뽑아서 얼굴 보고 몇 주 뒤에 안보여서 다른 직원에게 물어보니 짤렸다고함. 이유를 물으니 입사전에 음주운전해서 면허정지? 된걸 숨김 ㅋㅋㅋ
25.03.27 16:29

(IP보기클릭)125.242.***.***

이와 반대의 사례들 1. 면접비를 10만원 정도 준다. -> 일단 급여 책정 넉넉하게 해줄꺼 임 2. 면접 절차가 2~3달에 걸쳐 3~4번 본다. -> 들어가기 힘든 만큼 들어면 개꿀인 회사임 3. 출퇴근 거리 물어보고 주차 자리 배정해 준다 -> 직원들 잘 챙겨주는 회사임 , 실질적 복지도 좋을꺼임
25.03.27 16:30

(IP보기클릭)119.201.***.***

처음 면접 볼 때나 회사 다니면서 오너가 회사가 어렵다 ...라고 하는 말은 내 할거 다 하고 내 즐길거 다 즐기고 내 가족들에게 콩고물 다 줘야 되는데 요즘은 그거 몇 가지는 못해서 아쉽다 .... 라는뜻 임
25.03.27 16:32

(IP보기클릭)58.126.***.***

buast
어렵다의 기준이 지 죶대로라 걍 안가는게 맞음. | 25.03.27 16:35 | | |

(IP보기클릭)118.44.***.***

하...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하고 싶어서 댓글 적어봅니다. 임금+퇴직금, 총액 1천만원 밀리면 당장 나오십시요. 나라에서 미지급 임금을 대신 내주는 제도가 있는데(대지급금), 이게 한도가 1천만원까지입니다. 그리고, 퇴사 하자마자 바로 고용노동부로 가서 대지급금 신청 하세요. 대표가 곧 준다라는 말 믿고 기다리다가 신청 기한을 놓칠 수 있습니다. 미지급 일로 부터 1년 이에요. 1년 지나면 나라에 돈달라고 신청 못하고 지지부진한 민사소송을 가야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표가 임금 못줬다라고 직접 출두해서 인정하고 도장찍어야만 나라에서 돈 줍니다. 그래서, 대표가 맘잡고 도망가서, 연락이 안된다? 고용노동부 담당자도 찾을 수 없도록 연락도 안받고 숨어버린다? 대지급금 인정 안되서 돈 못받습니다. 대표가 문닫고 도망치기 전에 빠르게 대지급금 신청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내돈 3천만원 떼인건 안비밀. ㅅㅂ
25.03.27 16:34

(IP보기클릭)58.126.***.***

루리웹-9674281697
그냥 임금 한달치라도 밀리면 나갈준비 해야하는게 맞음. 정상적인 대가리를 가진 회사면 사장 본인이 빚을 내는 한이 있더라도 직원월급 밀리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임 | 25.03.27 16:36 | | |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9674281697
맞음 체당금 상한 1천만원이라 큰일남 | 25.03.27 16: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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