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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딸래미 유치원버스 기다리는데 웬 남자가 뚫어져라 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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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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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만 보고 걱정했는데 상상 이상으로 번듯한 사람이었다...
25.03.27 14:26

(IP보기클릭)106.102.***.***

BEST
자기가 될수있을까 걱정하고 우연히 만난 롤모델한테 물어볼정도면 시행착오는 있겠지만 절대로 나쁜아빠는 안될거임 이게맞음
25.03.27 14:27

(IP보기클릭)175.223.***.***

BEST
문제를 인식하고 답을 구하려 노력함 부모로서 극상위권이지 부모도 배워서 하는건데 배울생각을 보통안하니까
25.03.27 14:30

(IP보기클릭)1.223.***.***

BEST
내친구중에 한명도 자기는 애 별로 안좋아해서 부성애 같은거 안생길거 같다고 처음애는 애가지는 부정적인 입장이였는데 첫애가 딸이 나왔는데 그냥 딸바보임ㅋㅋㅋㅋㅋㅋㅋ
25.03.27 14:28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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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가장의책임감에 인생선배님에게 자문을 구한거네
25.03.27 14:27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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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면 최고의하빠 상위 0.3퍼안에 들지않을까 싶음
25.03.27 14:28

(IP보기클릭)39.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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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7 14:26

(IP보기클릭)22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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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만 보고 걱정했는데 상상 이상으로 번듯한 사람이었다...
25.03.27 14:26

(IP보기클릭)106.101.***.***

BODINGGOJI
/축복 버프 걸어주고 싶은 옳게된 젊은이 :) | 25.03.27 16:17 | | |

(IP보기클릭)39.123.***.***

BEST

25.03.27 14:26

(IP보기클릭)106.102.***.***

BEST
자기가 될수있을까 걱정하고 우연히 만난 롤모델한테 물어볼정도면 시행착오는 있겠지만 절대로 나쁜아빠는 안될거임 이게맞음
25.03.27 14:27

(IP보기클릭)118.235.***.***

BEST
막연한 가장의책임감에 인생선배님에게 자문을 구한거네
25.03.27 14:27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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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Cake
저정도면 최고의하빠 상위 0.3퍼안에 들지않을까 싶음 | 25.03.27 14:28 | | |

(IP보기클릭)211.234.***.***

자식에게 좋은 아빠가 되려고 노력하고 실천하려는 모습부터가 이미 좋은 어른이고 좋은 부모네
25.03.27 14:27

(IP보기클릭)1.223.***.***

BEST
내친구중에 한명도 자기는 애 별로 안좋아해서 부성애 같은거 안생길거 같다고 처음애는 애가지는 부정적인 입장이였는데 첫애가 딸이 나왔는데 그냥 딸바보임ㅋㅋㅋㅋㅋㅋㅋ
25.03.27 14:28

(IP보기클릭)24.20.***.***

13597531
이게 그렇더라ㅋㅋㅋ 내 친구도 애 싫어했는데 자기 애 생기니까 "나는 애가 싫지만 우리 애 또래는 괜찮아" 하면서 자기 애가 크는 거에 맞춰서 좋아하는 나이대가 계속 올라감ㅋㅋㅋ | 25.03.28 02:32 | | |

(IP보기클릭)1.242.***.***


진짜 멋진사람들이다 두분다
25.03.27 14:28

(IP보기클릭)118.235.***.***

이게 자연의 섭리겠지 오늘도 따뜻한 이야기 하나 듣고 갑니다
25.03.27 14:28

(IP보기클릭)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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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인식하고 답을 구하려 노력함 부모로서 극상위권이지 부모도 배워서 하는건데 배울생각을 보통안하니까
25.03.27 14:30

(IP보기클릭)119.201.***.***


상남자(아버지)의 뒷모습
25.03.27 14:33

(IP보기클릭)210.125.***.***

buast
진짜 내가 게이 이지만 저 옆에 아버지가 혼자 우산 쓰고 있었으먼 쳐다도 안봤을텐 데 아이에게 씌워주고 혼자 비 맞으며 가는 모습... 완전 섹시 그 자체!!!♡ | 25.03.27 15:35 | | |

(IP보기클릭)119.201.***.***

지르다지치리☆

| 25.03.27 15:43 | | |

(IP보기클릭)118.235.***.***

미래에서 온 사위일수도 있음
25.03.27 14:34

(IP보기클릭)106.101.***.***

고효원사랑해
어우야.. 상상되네 | 25.03.27 16:18 | | |

(IP보기클릭)218.233.***.***

근데 애 아빠 될 사람한테 총각이라니
25.03.27 15:00

(IP보기클릭)172.224.***.***

야와라!
경력직 총각 | 25.03.27 15:12 | | |

(IP보기클릭)118.235.***.***

야와라!
아직 태어난 애는 없으니깐 아슬아슬 세이프? ㅋㅋ | 25.03.27 15:19 | | |

(IP보기클릭)211.235.***.***

아이를 대하는 순간은 귀찮음을 버리면 됨 그리고 후회하지 않도록 하면 되고 애가 귀찮은게 아니라 내가 피곤해서 귀찮아서 아이의 어떤 얘기나 행동을 지금 좀 피곤하니까..라는 이유로 미루고 외면하면 나중에 지나서 좀 후회스럽게 되죠 그냥 그때 해줄껄 아이 뿐 아니라 와이프나 가족에게도 마찬가집니다 내가 피곤해서, 힘들어서, 귀찮아서 이런거 그냥 한번만 힘내면 됩니다 뭘 알아서 해주는것보다 그냥 귀기울여주면 되죠
25.03.27 15:12

(IP보기클릭)106.243.***.***

아빠 되면 저절로 다 하게 됨 진짜 가족 내팽개치는 개ㅆㄴ아니고는 내새끼 내가족이 최고임 나는 그다음이고
25.03.27 15:33

(IP보기클릭)119.193.***.***

최고의 답변을 해 준 것 같아.
25.03.27 15:42

(IP보기클릭)59.25.***.***

ㅇㅇ 저런 걱정을 한다는 거 자체가 이미 좋은 아빠임
25.03.27 17:34

(IP보기클릭)211.235.***.***

29살인데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동안의 청년이다.
25.03.27 18:06

(IP보기클릭)221.146.***.***

좋은 아빠가 되고 싶어서 누군가에게 물어봤다? 무조건 좋은 아빠 당첨임.
25.03.27 23:01

(IP보기클릭)222.234.***.***

딸이니까.. 가능한게 아닐지.. 아들만 둘인데.. 전쟁입니다. 와이프의 목소리가 여친시절에는 그렇게 가늘고 부드러웠는데.. ㅠㅠ
25.03.28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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