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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청첩장 안 받았다고 돈 안 낸 동기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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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IP보기클릭)39.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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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못 사줘 청첩장도 못 줘 그럼 자기도 안 받아야지
25.03.25 09:23

(IP보기클릭)1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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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고 안했는데 왜 가고 초청을 안받았는데 축의는 왜 표하겠어
25.03.25 09:23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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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학교에서 뭣보다 인성교육이 젤루인것같음 회사밥 몇년 먹어보니 매번 확신함
25.03.25 09:24

(IP보기클릭)17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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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지도 않았으면서 뭘 바라는거야
25.03.25 09:26

(IP보기클릭)119.203.***.***

BEST
그냥 맘속에나 담아두거나 친구들 끼리 풀지 인터넷 뒷담까지 하면서 상담받을 일은 아님
25.03.25 09:24

(IP보기클릭)58.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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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도 안보냈으면 진짜 어쩌라고지
25.03.25 09:27

(IP보기클릭)1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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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입장에선 나름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청첩장도 안 준 거면 역으로 더 섭섭했을 텐데
25.03.25 09:35

(IP보기클릭)39.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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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못 사줘 청첩장도 못 줘 그럼 자기도 안 받아야지
25.03.25 09:23

(IP보기클릭)175.200.***.***

BEST
오라고 안했는데 왜 가고 초청을 안받았는데 축의는 왜 표하겠어
25.03.25 09:23

(IP보기클릭)1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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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세리 치킨
상대 입장에선 나름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청첩장도 안 준 거면 역으로 더 섭섭했을 텐데 | 25.03.25 09:35 | | |

(IP보기클릭)220.93.***.***

예의에 예의는 그냥 예의를 지키면 좋더라고
25.03.25 09:24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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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학교에서 뭣보다 인성교육이 젤루인것같음 회사밥 몇년 먹어보니 매번 확신함
25.03.25 09:24

(IP보기클릭)211.234.***.***

클라크 켄트
인성교육은 수능에 없어서 맘들께서 안시킨다네요~ | 25.03.25 09:27 | | |

(IP보기클릭)118.235.***.***

클라크 켄트
그걸 부모가 해야하는데 요새 다 학교나 유치원에서 해주길 바라잖아 ㅋㅋㅋㅋ | 25.03.25 09:29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댓글
내가 말하는건 집단생활하면서 기르는 사회성 이런걸 가리키는 얘기. 부모님이 모든걸 다 전적으로 커버하긴 힘드니 당연히 메인은 부모 역할이지 | 25.03.25 09:30 | | |

(IP보기클릭)115.91.***.***

클라크 켄트
메인이 안되니......집단생활도 안되더군요....주변 선생님 하고 있는 지인에게 들어보니 교육이니 가정교육도 학교에서 알려주라고 하네요...(학부모가요..) | 25.03.25 09:43 | | |

(IP보기클릭)119.203.***.***

BEST
그냥 맘속에나 담아두거나 친구들 끼리 풀지 인터넷 뒷담까지 하면서 상담받을 일은 아님
25.03.25 09:24

(IP보기클릭)218.152.***.***

루리웹-9037083882
... 지가 잘못했는데 맘속에 담아둬? ... | 25.03.25 09:52 | | |

(IP보기클릭)175.126.***.***

BEST
부르지도 않았으면서 뭘 바라는거야
25.03.25 09:26

(IP보기클릭)58.150.***.***

BEST
모바일도 안보냈으면 진짜 어쩌라고지
25.03.25 09:27

(IP보기클릭)61.72.***.***

청첩장 안주면 돈도 업는거지 뭘ㅋㅋ
25.03.25 09:27

(IP보기클릭)211.109.***.***

초대장이라도 보내지 부끄럽지도 않냐...
25.03.25 09:27

(IP보기클릭)211.35.***.***

청첩장 안준거도 기분 나쁠 일인데
25.03.25 09:28

(IP보기클릭)175.204.***.***

밥은 못 사줘도 청첩장은 돌릴 수 있었잖아. 30명이 엄청 많아서 못 줄 것도 아니고.
25.03.25 09:28

(IP보기클릭)59.17.***.***

"단순히 청첩장 + 식사" 를 대접하는거에만 촛점이 맞춰져 있는데 그거보다 "오랜만에보는 얼굴 + 신부나 신랑과의 첫대면" 이 더 중요한 거같애 만나서 뭐 밥먹고 술먹고 하는거야 뒤에 당연히 이어지지만 카톡으로 띡 보내놓고 ㅎㅎ 나 청첩장 보냈다? 이딴식으로 나오면 안간다고 서운하다고 강력하게 말하고 끊어버림 한두번이 아님 이게.......
25.03.25 09:28

(IP보기클릭)211.234.***.***

초대를 해도 안가고 안주는경우가 있는데 본문처럼이면 굳이?? 회사사람들이 atm기기인가
25.03.25 09:29

(IP보기클릭)223.38.***.***

걱정마 몇년안에 사람 끝긴다
25.03.25 09:29

(IP보기클릭)125.188.***.***

야 최소한 같은 글 베스트에서 내려가면 올려라.
25.03.25 09:29

(IP보기클릭)118.235.***.***

난 동기고 뭐고 일정 이상 친분 없으면 청첩장 받아도 돈 안낸다. 무슨 청구서도 아니고 ㅋㅋ
25.03.25 09:30

(IP보기클릭)112.166.***.***

청첩장 받으려고 날짜 잡았는데 캔슬 맞은 나도 주긴 했는데... 이건 저 사람에게 섭섭할 일이 좀 더 있었지 않았을까도 생각해봄. 아니면 그 상대에게 그렇게까지 가까운 사이도 아니었는데ㅜ혼자 김칫국 마시고 있는거던지 ㅋㅋㅋ
25.03.25 09:30

(IP보기클릭)223.38.***.***

모바일 청첩장이라도 보내라
25.03.25 09:30

(IP보기클릭)121.131.***.***

설마 모바일 청첩장도 안준건가?
25.03.25 09:30

(IP보기클릭)121.168.***.***

못받은 사람 서운한 것도 생각해라…
25.03.25 09:31

(IP보기클릭)124.216.***.***

다른 많은 사람들은 청첩장을 받았는데 나는 못받았다? 이때 못받은 사람은 무슨 생각을 했겠음. 그건 생각조차 안하면서 돈은 받고 싶다고..
25.03.25 09:32

(IP보기클릭)124.216.***.***

목성 선원
웃으면서 인사라도 해준게 다행이지 | 25.03.25 09:32 | | |

(IP보기클릭)118.235.***.***

오히려 청첩장도 못받은 입장에선 자기 무시하나 싶을정도인데
25.03.25 09:33

(IP보기클릭)211.234.***.***

청첩장 안줬다는건 넌 올 필요 없다는뜻입니다
25.03.25 09:3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모바일 청첩장이라고 보냈으면 몰라 왜 지랄임?
25.03.25 09:35

(IP보기클릭)211.229.***.***

다른 동기들 다 받았다는데 나한테는 청첩장 안주네? 하는 순간 끝난거지.... 무슨 정 없다고 지랄이여.
25.03.25 09:35

(IP보기클릭)211.193.***.***

남들 다 초청받고 밥얻어 먹는데 난 쏙 빠졌다? 그 동기 심정을 헤아려줄 생각은 안하고 지만 섭섭하지ㅋㅋㅋ
25.03.25 09:35

(IP보기클릭)118.235.***.***

블라인드도 그냥 주작판 아니면 그 나물에 그 밥 썰 푸는곳
25.03.25 09:36

(IP보기클릭)14.51.***.***

다 동기인데 누구는 밥도 사주고 청첩장 보내고 누구는 뭐 모바일청첩장만 띡 보내놓고 이러면 삔또 나가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심지어 모첩이라도 보내긴 한건지 모르겠는데
25.03.25 09:38

(IP보기클릭)211.235.***.***

모비일 청첩장은 장식이냐?
25.03.25 09:39

(IP보기클릭)222.233.***.***

친하다고 하는데 청첩장을 안줬다는거 자체가...글쓴이 남편만 불쌍하네
25.03.25 09:42

(IP보기클릭)112.221.***.***

관심법으로 돈을 보내라는건가?,,,,
25.03.25 09:43

(IP보기클릭)114.199.***.***

어쩌라는거야.....
25.03.25 09:44

(IP보기클릭)211.192.***.***

대학동기도 아니고 자주 마주치는 회사내 동기인데 청첩장은 커녕 밥도 안샀으면 상대가 무슨 생각을 하겠어. 동기들중 자기들 몇명만 뺴놨다는데.
25.03.25 09:48

(IP보기클릭)220.89.***.***

예전 퇴사한 나이 동갑인 직원이 결혼 준비를 할때 였는데 나름 친분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청첩장도 안주고 주변 사람들한테 몇번 결혼이야기도 하고 밥도 사고 하던데 연락이 없더라 내가 불편한가? 별의 별 생각이 다 드는 와중에 결혼식 몇일 전까지도 따로 전화 카톡도 없길래 아 이건 오지 말라는 뜻이다 싶어서 다른 친한사람들 같이 만나서 가자고 연락 오는데 이래저래서 난 못간다고 했고 그 이야기가 본인한테도 전달이 된 모양인데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안갔고, 2~3년 뒤에 어디 술자리에서 만나서 물어봤더니 자질구레한 이유로 연락하기 어려워서 그랬다고 먼저 말하더군요. 연락이 안오면 안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25.03.25 09:49

(IP보기클릭)220.89.***.***

화링⚾
ㅋㅋ 초대를 안한 이유 그 직원의 와이프는 회사의 친한 여직원의 친구인데 소개팅을 내가 먼저 받고 2번정도 밥 술 먹고 결론적으로 잘 안된사이인데 자기가 꼭 소개를 받고 싶다고 말해서 내 다음으로 소개팅을 해서 사귀고 결혼까지 간거 그래서 미안했다고 합니다. | 25.03.25 09:56 | | |

(IP보기클릭)223.39.***.***

초대를 안받았는데 뭐 어쩌라고
25.03.25 09:50

(IP보기클릭)219.241.***.***

오히려 상대방이 서운해야할 일 아닌가
25.03.25 09:51

(IP보기클릭)220.89.***.***

그리고 내가 결혼할때 되니까 드는 생각인데. 아 얘는 좀 그렇고.. 직장생활하면서 알게된 ㅇㅇ대리님은 초대하는게 맞나? 별로 친하지도 않는데 돈달라고 하는거 같아서 미안하기도 하고 애매한데?? 여러가지 생각으로 청첩장을 가려서 뿌린 편인데 다 지나서 드는 생각은 청첩장을 주는건 일단 다 주고 받은 사람이 온다/안온다 선택하게 했어야 된다는 결론이 생기더군요. 물론 친분이 있는 사람은 시간을 내서 밥을 한번 먹는게 좋고 시간이 안되면 차라도 사면서 청첩장 줘야죠 좋은 소식이던 부고던 주변에는 일단 다 알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25.03.25 09:52

(IP보기클릭)172.224.***.***

18180원 보내라 따지고 들면 "돈 보냈잖아? 어쩔?" 하든지
25.03.25 09:59

(IP보기클릭)223.39.***.***

밥이야 시간을 못낼수도 있으니 못사줄수도 있어. 나중에 사주면 되지. 근데 청첩장도 안줬다? 너오지마랑 뭐가 다름? 근데 왜 주냐고 도랐나ㅋ
25.03.2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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