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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의외로 미천하고 근본도 없는 문화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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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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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준다=비싸고 좋은 술 가린다=저렴한 화학술
25.03.24 22:50

(IP보기클릭)17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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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거 알고있어서 일본문화고 싼술인지 비싼술인지 가릴려고 상표가리는거 의미없지않냐 어짜피 삼겹살에 소주도 이모불러서 달라고한건데 라고 했더니 술먹는데 말이많데 지가 먼저 시작해놓고
25.03.24 22:52

(IP보기클릭)222.104.***.***

BEST
저게 일본 호스트바에서 나온거였구나 진짜 근본없는 천한 짓거리였네
25.03.24 22:53

(IP보기클릭)110.45.***.***

BEST
예전에는 예의라면서 알아두라고 했었지
25.03.24 22:51

(IP보기클릭)118.235.***.***

BEST
옛날 술예절에 저런게 있었음
25.03.24 22:51

(IP보기클릭)121.171.***.***

BEST
첨 듣는데 저런게 있어?
25.03.24 22:50

(IP보기클릭)175.124.***.***

BEST
술자리에서 가장 중요한 첫번째 원칙은 '분위기 망치지 않기'다
25.03.24 22:57

(IP보기클릭)128.134.***.***

요즘 저거 아는 사람들도 얼마 없을듯 ㅋㅋㅋ
25.03.24 22:49

(IP보기클릭)61.73.***.***

BEST
보여준다=비싸고 좋은 술 가린다=저렴한 화학술
25.03.24 22:50

(IP보기클릭)121.171.***.***

BEST
첨 듣는데 저런게 있어?
25.03.24 22:50

(IP보기클릭)110.45.***.***

BEST
꼬쟁이
예전에는 예의라면서 알아두라고 했었지 | 25.03.24 22:51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꼬쟁이
옛날 술예절에 저런게 있었음 | 25.03.24 22:51 | | |

(IP보기클릭)182.212.***.***

꼬쟁이
그렇게 옛날도 아니고 10년대 초반에도 종종 언급된 편임 | 25.03.24 22:55 | | |

(IP보기클릭)14.40.***.***

꼬쟁이
있나 보더라 나도 예전에 유게에서 보긴 했는데 | 25.03.24 22:57 | | |

(IP보기클릭)59.2.***.***

꼬쟁이
아직도 어르신들 중엔 종종 있음 나도 술배울때 그렇게 배웠는데, 지금은 걍 마시지 | 25.03.24 22:59 | | |

(IP보기클릭)121.157.***.***

꼬쟁이
특이한 예절이 많이 있음. 예를 들면 자동차 좌석 운전자의 사회적 지위에 따른 상대적 배치도라든가….이거 아직도 하나 모르겠네. 난 이게 가장 헷갈렸는데. 이젠 운전자가 하급자일 경우 사장님 자리만 기억난다. | 25.03.24 23:07 | | |

(IP보기클릭)220.88.***.***

오우 금시초문인데 저런 것도 있었군
25.03.24 22:50

(IP보기클릭)117.111.***.***

올라올 때마다 다들 처음 본다는데.... 진짜 저런 문화 있는 회사가 있는겨?
25.03.24 22:51

(IP보기클릭)172.59.***.***

BEST
내가 이거 알고있어서 일본문화고 싼술인지 비싼술인지 가릴려고 상표가리는거 의미없지않냐 어짜피 삼겹살에 소주도 이모불러서 달라고한건데 라고 했더니 술먹는데 말이많데 지가 먼저 시작해놓고
25.03.24 22:52

(IP보기클릭)59.15.***.***

사실 소믈리에도 처음 와인을 소개할 때 라벨을 손님 쪽으로 놓고 보여주면서 설명하는 거지, 와인을 잡고 따를 때는 꼭 그럴 필요까진 없음.
25.03.24 22:52

(IP보기클릭)59.26.***.***

난 아버지한테 술이름 위로하고 보이게 따르라고 배웠는디 ㅋㅋㅋㅋ
25.03.24 22:53

(IP보기클릭)222.104.***.***

BEST
저게 일본 호스트바에서 나온거였구나 진짜 근본없는 천한 짓거리였네
25.03.24 22:53

(IP보기클릭)210.103.***.***

그런데 술문화를 지키는 이유중 하나가 윗 사람 심기 건들지 말라고라 위에서 뭐라 하면 거기 따라가게 되는
25.03.24 22:54

(IP보기클릭)39.125.***.***

조금 다른 예시지만 와인 시키면 병 가저와서 라벨 확인부터 시켜주는거 보면 확실히...
25.03.24 22:54

(IP보기클릭)222.98.***.***

술 보여주게 따르는게 예의일텐데
25.03.24 22:54

(IP보기클릭)125.178.***.***

좋은술을 마신다면 무슨 술인지 얼마나 좋은건지 알려주는게 예의일텐데 그걸 가리는건 싸구려 술이라는것이 아닌지?
25.03.24 22:54

(IP보기클릭)220.116.***.***

독살하냐? 왜 술 이름도 모르게 따라야 하는데? ㅅㅂ 잔은 뭐 윗사람 보다 높게 들면 안돼고 염병이고 지랄이다
25.03.24 22:54

(IP보기클릭)175.202.***.***

하긴 바에서나 일본 이자카야에서도 따라주고 상표가 보이게 턱 얹어놓으니까.
25.03.24 22:55

(IP보기클릭)220.89.***.***

뭐 저런거 시키면서 자기과시할려는 ㄸㄹㅇ ㅂ신이야 근본은 어디던지 다를게 없지
25.03.24 22:55

(IP보기클릭)211.210.***.***

회장 느낌으로 술을 받고 싶은데 술병이 희석식 소주면 느낌이 안사니까 가리라고 하겠지.
25.03.24 22:56

(IP보기클릭)223.39.***.***

근데 인터넷에 쓰인글은 모두 진실이다...라는 문장이 생각나서 말인데 이거 사실 맞음?
25.03.24 22:56

(IP보기클릭)59.15.***.***

루리웹-3236957474
소주 따를 때 라벨 잡고 따르라는 이야기는, 내 나이대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어서 알고 있고 실제로도 했었던 거긴 하지. | 25.03.24 23:00 | | |

(IP보기클릭)59.14.***.***

루리웹-3236957474
나이 좀 있는 사람들에게 이런 술자리 예절도 있다고 들어본적은 있으니 나말고 다른 동년배중엔 저거 당한 사람도 있겠지 상식적으로 이게 말이 됨? 싶은거라도 마냥 무시 못함 | 25.03.24 23:04 | | |

(IP보기클릭)223.39.***.***

루리웹-3236957474
저 저걸로 쌍소리 들은적있어요. 진짜 있었음 | 25.03.24 23:20 | | |

(IP보기클릭)221.151.***.***

둘째짤은 손목에 염증 난 양반같은데 술 좀 참으쇼ㅋ
25.03.24 22:57

(IP보기클릭)175.124.***.***

BEST
술자리에서 가장 중요한 첫번째 원칙은 '분위기 망치지 않기'다
25.03.24 22:57

(IP보기클릭)211.235.***.***

erte
정답. | 25.03.24 22:57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127.***.***

erte
어이~ 김씨! 춤 한번 춰봐~ 분위기 좀 올려봐~~ | 25.03.24 22:58 | | |

(IP보기클릭)175.124.***.***

행복한소녀♡하와와상

| 25.03.24 22:59 | | |

(IP보기클릭)118.127.***.***

erte

| 25.03.24 23:00 | | |

(IP보기클릭)125.140.***.***

erte
예의가 애초에 서로 안불편하자고 하는건데 시비틀라고 예의차리는거면 예의가 아니라 폐단이지 | 25.03.24 23:01 | | |

(IP보기클릭)211.235.***.***

좋아, 이제 그거 따지는 상급자에게 가서 시전해보자.
25.03.24 22:57

(IP보기클릭)112.161.***.***

한국 사회에서 뭔가 개ㅈ같은게 있으면 그 100개중 95개는 일본이 원조다
25.03.24 22:57

(IP보기클릭)211.199.***.***

저런소리 한번도 못들어봄 대체 뭐하는 술자리길래 저렇게까지 이잡는거냐
25.03.24 22:57

(IP보기클릭)118.39.***.***

현재 술문화는 그런 일본 술문화가 넘치던 80~90년대에서 배워넘어온걸테니 당연하지. 어딜가나 일본벤치마킹해서 술집이든 노래방이든 여자가 가득했던 시대때 젊었던 양반들이 지금 나이먹고 회식자리에서 저러고있는거라구
25.03.24 22:58

(IP보기클릭)1.228.***.***

일본한테 배워온게 많아서 직상문화도 흡사한점이 잇지
25.03.24 23:01

(IP보기클릭)49.1.***.***

소주 브랜드가 하나일 땐 없다가 여러 브랜드가 생기면서 그때부터 만들어진것 같은데 (브랜드가 하나뿐이었던건 아니고 각 지역마다 그지역 소주만 마셨음)
25.03.24 23:02

(IP보기클릭)58.141.***.***

정말 예전이야기인가보네 최소한 80년대에도 들어본적없으니까
25.03.24 23:02

(IP보기클릭)124.53.***.***

발그레한혜성
최근에 안거지만 2010년대에도 실존했던 어쩌면 아직도 있을지도? | 25.03.24 23:06 | | |

(IP보기클릭)58.141.***.***

보노보노보
그럼 오히려 예전엔 없다가 2000년때쯤 대학생들한테 생긴거아닐까? | 25.03.24 23:09 | | |

(IP보기클릭)118.43.***.***

내가 저걸 2년전까지만 해도 했음 회식 자체도 싫지만 저걸 강요하는 놈이 40대였다는건 유머
25.03.24 23:04

(IP보기클릭)27.1.***.***

지금은 거의 사장된 문화라서 40대 이상이나 알고 있는 이야기군
25.03.24 23:04

(IP보기클릭)14.4.***.***

대학교 2학년이 새내기들 앉혀놓고 가오잡으며 하는 개소리같군
25.03.24 23:05

(IP보기클릭)106.101.***.***

유게이 이런문화 처음 들어봤음 두손으로 따르기만 하면 아무 문제 없던데
25.03.24 23:06

(IP보기클릭)14.35.***.***

요즘은 많이 없어졌으나 한 10년 전만해도 많았어 특히 공무원들이랑 일로 술 상대할 때 저런거 상당히 많음. 많이 없어졌지만 요즘도 아아직도 가끔은 있는데 요즘은 어떻게 뭐라고 하냐면 ㅎㅎ 예전에는 상표 안가리면 진짜 엄청 혼났는데 요즘은 그런거 없어졌죠..? 라면서 은근히 뭐라 하는 사람들도 있음. 저거랑 또 개쩌는 스킬은 한 술잔으로 자리 바꿔가며 휴지로 닦아서 돌려먹기가 있다.
25.03.24 23:07

(IP보기클릭)211.202.***.***

직장 회식이 하기가 싫은 이유
25.03.24 23:10

(IP보기클릭)211.193.***.***

예의나 예절은 결국 받는 사람 기분 좋으라고 하는 거지 실용적인 이유가 있는 게아님.
25.03.24 23:11

(IP보기클릭)220.122.***.***

케바케 난 지금 까지 술마시면서 저런 얘기 하는 사람 한명도 못보고 저런 적도 없음. 대학때도 회사에서도..... 지역도 서울 경기도 경상도 다 있었지만 없었음. 술마시는데 저딴 소리하면 대~충 마십시다. 하고 넘어가고 ㅈㄹ하면 다신 안봄.
25.03.2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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