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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엄마 가슴에 대못 박는게 취미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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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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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123.***.***

BEST
저런건 엄마가 아니라서 작성자한테 뭐라 못하겠다 정작 정신 상담 받아야할 사람들은 기회줘도 안받을테니
25.03.18 02:56

(IP보기클릭)122.35.***.***

BEST
어렸을때 매일 맞고 자란 친구 옆에서 봐왔는데 저런 부모들은 본인들도 결국 늙는다는걸 모르는 것 같더라 늙으니까 개 취급 받는다고 질질 짜는데 그냥 벙신같음
25.03.18 02:57

(IP보기클릭)222.99.***.***

BEST
두들기고 두들겨서 칼을 만들어놨으니 그게 자기를 찌르는건 업보지
25.03.18 02:59

(IP보기클릭)222.111.***.***

BEST
저거 고통 주는걸 즐기는게 아니라 가슴속이 썩어들어가서 자기가 주체를 못하고 새어나오는거임.
25.03.18 03:05

(IP보기클릭)106.101.***.***

BEST
뭐라 할말이 없네...
25.03.18 02:50

(IP보기클릭)59.11.***.***

BEST
슬픈일이야
25.03.18 02:53

(IP보기클릭)211.119.***.***

BEST

어........음........합법적 대못박기 ㅇㅈ합니다
25.03.18 02:50

(IP보기클릭)106.101.***.***

BEST
뭐라 할말이 없네...
25.03.18 02:50

(IP보기클릭)211.119.***.***

BEST

어........음........합법적 대못박기 ㅇㅈ합니다
25.03.18 02:50

(IP보기클릭)59.11.***.***

BEST
슬픈일이야
25.03.18 02:53

(IP보기클릭)58.123.***.***

BEST
저런건 엄마가 아니라서 작성자한테 뭐라 못하겠다 정작 정신 상담 받아야할 사람들은 기회줘도 안받을테니
25.03.18 02:56

(IP보기클릭)211.225.***.***

요즘 양로원은 미리미리 신청해야지 들어갈수 있다더라? 참고해
25.03.18 02:56

(IP보기클릭)175.194.***.***

그저 현실이 슬프다
25.03.18 02:56

(IP보기클릭)122.35.***.***

BEST
어렸을때 매일 맞고 자란 친구 옆에서 봐왔는데 저런 부모들은 본인들도 결국 늙는다는걸 모르는 것 같더라 늙으니까 개 취급 받는다고 질질 짜는데 그냥 벙신같음
25.03.18 02:57

(IP보기클릭)106.101.***.***

맵다...
25.03.18 02:57

(IP보기클릭)180.182.***.***

저 정도 말 밖에 하지 않다니 너무 착하다
25.03.18 02:58

(IP보기클릭)223.222.***.***


25.03.18 02:58

(IP보기클릭)99.119.***.***

엄마가 업보 스택 쌓은건 맞는데...남에게 고통을 주면서 재밌다며 즐기는 사람이 되어 버린 건 좀 안타까운데...
25.03.18 02:58

(IP보기클릭)222.111.***.***

BEST
루리웹-5187288595
저거 고통 주는걸 즐기는게 아니라 가슴속이 썩어들어가서 자기가 주체를 못하고 새어나오는거임. | 25.03.18 03:05 | | |

(IP보기클릭)118.32.***.***

루리웹-5187288595
그저 슬픈 일이지. | 25.03.18 03:06 | | |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5187288595
그냥 남이 아니니까 | 25.03.18 03:08 | | |

(IP보기클릭)121.136.***.***

루리웹-5187288595
세상은 작용과 반응으로 작동할뿐임 숨쉬는걸 멈추면 죽자나 그거랑 같은거임 | 25.03.18 03:40 | | |

(IP보기클릭)106.102.***.***

루리웹-5187288595
저게 진짜 즐기는 걸로 보이면 생각이 단순한 거다.. | 25.03.18 07:24 | | |

(IP보기클릭)211.235.***.***

샤아 아즈나블
한편의 시네 | 25.03.18 11:48 | | |

(IP보기클릭)183.103.***.***

25.03.18 02:58

(IP보기클릭)121.190.***.***

저런 취급 받았는데도 엄마라고 부를 정도면 정상적인 가정 환경에서는 효자로 자랐을텐데 안타깝네...
25.03.18 02:58

(IP보기클릭)222.99.***.***

BEST
두들기고 두들겨서 칼을 만들어놨으니 그게 자기를 찌르는건 업보지
25.03.18 02:59

(IP보기클릭)203.211.***.***

반찬이 없음
시적이군 | 25.03.18 03:03 | | |

(IP보기클릭)61.254.***.***

반찬이 없음
배우신 분 | 25.03.18 03:36 | | |

(IP보기클릭)125.135.***.***

아 상상력이 너무 좋으면 힘들구나 이혼숙려캠프의 걱정부부의 피지컬 좋은 엄마의 미래 모습이 저럴려나 유전병으로 그렇게 난리치고 진상질해버리면서 결국 타겟은 아이들에게 가버리고 죽도록 시달리면서 커버리면 저렇게되버리는거겠지
25.03.18 03:00

(IP보기클릭)121.186.***.***

제발 주작이었으면 좋겠다...
25.03.18 03:01

(IP보기클릭)212.102.***.***

25.03.18 03:02

(IP보기클릭)212.102.***.***

시현류
https://www.dogdrip.net/620952727 본인 인증이래 | 25.03.18 03:14 | | |

(IP보기클릭)125.183.***.***

늙으니 그때 모습은 어디 가고 약해지더라
25.03.18 03:03

(IP보기클릭)14.39.***.***

hero✰
약자가 되었으니 약자코스프레 하는거지 지보다 약한새끼보이면 본성 나올걸 | 25.03.18 03:06 | | |

(IP보기클릭)118.32.***.***

hero✰
우리 부모님은 더 독해지던데 | 25.03.18 03:06 | | |

(IP보기클릭)125.183.***.***

무무르
그래서 좀 웃기더라고 힘빠지자마자 태도가 바뀌는게 느껴졌으니까 | 25.03.18 03:09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무무르
맞음. 악성민원이나 진상부리는 인간들이 다 저런 인간들이지. | 25.03.18 07:35 | | |

(IP보기클릭)121.129.***.***


그래, 이게 옳게 된 도리지.
25.03.18 03:06

(IP보기클릭)59.12.***.***

집도 잘사는거 같은데, 저렇게 공부 잘하는 아들을 쥐잡듯 하는 부모도 종종 보이네.
25.03.18 03:07

(IP보기클릭)125.143.***.***

Fenomeno
완벽한 걸작을 만들고싶어하는거같은데 아들은 맘에안든다고 깨부수는 도자기가아님 | 25.03.18 03:10 | | |

(IP보기클릭)59.7.***.***

내 친구중에 하나도 동생 맨날 패다가 동생이 더 쎄져서 말도 못 붙임 ㅋㅋㅋㅋㅋ 말 거는 순간 개처럼 쳐맞을거래 내가 보기에는 이새끼 벌써 몇번 쳐맞았음
25.03.18 03:08

(IP보기클릭)118.32.***.***

루리웹-0988383099
개인적으로 동생이 쎄지는동안 도대체 뭘 했나 싶고... | 25.03.18 04:52 | | |

(IP보기클릭)118.33.***.***

아... 가해자의 인과응보가 쌤통이라기보다도 피해자가 뒤틀려버린 게 너무 안타깝다...
25.03.18 03:09

(IP보기클릭)210.179.***.***

자식은 부모의 미래임 사랑을 줬다면 사랑으로 보답해줄거고 자녀에게 부모가 재앙이었다면 자녀도 부모한테 재앙이 되어주는게 맞음
25.03.18 03:11

(IP보기클릭)161.82.***.***

허미 쉬부럴....
25.03.18 03:21

(IP보기클릭)220.88.***.***

아들을 대못으로 만들고 열심히 망치질을 했지만 박히는곳이 본인가슴이였을뿐이야
25.03.18 03:23

(IP보기클릭)121.136.***.***

존나 꼬시다
25.03.18 03:44

(IP보기클릭)118.235.***.***

자기 미래를 걱정 못한 지능 떨어지는 애미 밑에서 자식은 우수하게 자라서 복수하는 스토리..
25.03.18 03:52

(IP보기클릭)58.126.***.***

엄마는 한만큼 받는거고 아들분이 오히려 저렇게 되어버려서 안타깝네
25.03.18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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