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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유난히도 두꺼운 이불을 좋아하던 엄마.manhwa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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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5.***.***

BEST
아름답다
25.03.18 01:14

(IP보기클릭)218.233.***.***

BEST
좋은 이야기다..
25.03.18 01:17

(IP보기클릭)218.39.***.***

BEST
그냥 잘 잤으면 싶어서... 정말 사랑 넘치신다.
25.03.18 01:22

(IP보기클릭)59.6.***.***

BEST
나는 이런 소시민의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가 좋다. 소시민이라는 단어도 좀 어색하네. 서로 보듬어가면서 사는거야말로 위대한건데...
25.03.18 01:26

(IP보기클릭)118.40.***.***

BEST

따..뜻해..
25.03.18 01:17

(IP보기클릭)211.195.***.***

BEST

25.03.18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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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8 01:18

(IP보기클릭)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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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
25.03.18 01:14

(IP보기클릭)118.40.***.***

BEST

따..뜻해..
25.03.18 01:17

(IP보기클릭)21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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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야기다..
25.03.18 01:17

(IP보기클릭)21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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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8 01:17

(IP보기클릭)58.224.***.***

25.03.18 01:18

(IP보기클릭)219.248.***.***


유게에서.. 가족이 나왔는데.. 어떤 드립도 칠 수가 없다..
25.03.18 01:18

(IP보기클릭)106.101.***.***

25.03.18 01:20

(IP보기클릭)121.164.***.***

낭만있네..
25.03.18 01:21

(IP보기클릭)222.236.***.***

ㅠㅠ
25.03.18 01:21

(IP보기클릭)175.115.***.***

나도 두꺼운 이불 안덮으면 잠이 안와서 들어왔는데 ㅠㅠ....
25.03.18 01:21

(IP보기클릭)2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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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잘 잤으면 싶어서... 정말 사랑 넘치신다.
25.03.18 01:22

(IP보기클릭)121.182.***.***

내용이 어째 아버지도 안 계셨던 것 같은데.. 허허.. 숙연해지는군요...
25.03.18 01:23

(IP보기클릭)1.238.***.***

이게 삶을 공유하는 인생이지
25.03.18 01:24

(IP보기클릭)124.153.***.***


좋은 이야기네
25.03.18 01:24

(IP보기클릭)121.167.***.***

사투리가 유창하진 않으시네
25.03.18 01:25

(IP보기클릭)175.124.***.***

동상 후유증이 조금만 추워도 살에 얼음이 박혀서 빠지지 않는 느낌이라고 하더라고
25.03.18 01:26

(IP보기클릭)59.8.***.***

erte
냉점이 과하게 자극받는구나... | 25.03.18 01:38 | | |

(IP보기클릭)59.6.***.***

BEST
나는 이런 소시민의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가 좋다. 소시민이라는 단어도 좀 어색하네. 서로 보듬어가면서 사는거야말로 위대한건데...
25.03.18 01:26

(IP보기클릭)39.122.***.***

그래 이런 가족도 있어야지.
25.03.18 01:35

(IP보기클릭)114.202.***.***

ㅠㅠ
25.03.18 01:36

(IP보기클릭)121.158.***.***

25.03.18 01:40

(IP보기클릭)211.109.***.***

ㅠㅠ
25.03.18 01:45

(IP보기클릭)211.184.***.***

인간 때문에 화나기도 하지만 인간 때문에 운다
25.03.18 01:47

(IP보기클릭)223.39.***.***


25.03.18 01:49

(IP보기클릭)106.101.***.***

눈물나게 하네
25.03.18 01:50

(IP보기클릭)138.199.***.***

멋진 이야기였어
25.03.18 02:05

(IP보기클릭)59.12.***.***

약자만이 약자를 이해할수 았는거 같다.
25.03.18 06:46

(IP보기클릭)211.235.***.***

따뜻한 이야기야...
25.03.18 07:10

(IP보기클릭)203.248.***.***

잘 맞아서 결혼 하는게 아니라 잘 맞추려고 결혼 하는것이다
25.03.18 09:08

(IP보기클릭)180.134.***.***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군 좋다 더 따뜻해지게 유게이놈들을 불태우겠다!
25.03.18 09:2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38.***.***

25.03.18 09:54

(IP보기클릭)14.44.***.***

갱상도가 저런 경우가 좀 많타. 말로 하면 되는긴데... 그냥 따땃한 말 한마디 고걸 몬해가.... 몸으로 밖에는 표현을 몬하는기라.
25.03.18 10:08

(IP보기클릭)118.235.***.***

가족이 저런거지 서로 아픈거 보듬어주고 안아팠으면 하고 바라는거 다정한 말도 좋지만 때로는 말없는 행동이 더 와닿을때도 있음
25.03.18 10:48

(IP보기클릭)118.235.***.***

근데 덥게자면 불면증에 시달림. 뜬끈해서 잠이 잘온다는 우리엄마도 잠못자서 밤새 핸폰으로 유튜프 보다 피곤해서 기절수준으로 잠. 담날 잠을 못잤으니 몸이 만신창이...
25.03.18 11:03

(IP보기클릭)172.58.***.***

흑 -_ㅠ 근데 진짜 아버님은 술 조심하셔야 될 듯. 우리 아버지도 술 일주일에 하루만 먹기로 했었는데, 누구 손님 오면 또 예외라고 마시고 하더니만 먼저 전멸당했던 또래 친구들처럼 60대 중반에 가심.
25.03.18 11:11

(IP보기클릭)118.235.***.***

막짤은 어린 시절의 엄마를 구원해주는 느낌이 난다 ㅠ
25.03.18 11:26

(IP보기클릭)118.235.***.***


25.03.18 12:50

(IP보기클릭)119.204.***.***

이것이 사랑이구나
25.03.18 14:17

(IP보기클릭)112.162.***.***

이런글에도 비추주는 사람들이 있구나...ㄷㄷ
25.03.18 16:45

(IP보기클릭)211.189.***.***

울다가 또 중간에 피식하게 되네 ㅠㅋ
25.03.18 16:53

(IP보기클릭)221.146.***.***

와~ 진짜 두꺼운 이불 보다 따뜻한 이야기네요. 이야기 만으로 몸이 훈훈해 지는 듯 싶습니다.
25.03.18 18:21

(IP보기클릭)39.117.***.***

맞아 이런게 부부지
25.03.18 19:23

(IP보기클릭)61.32.***.***

아름답다
25.03.18 19:55

(IP보기클릭)39.120.***.***

으음 자기 전에 아주 좋은 글을 봤다 오늘 하루 마무리가 매우 보람차다!
25.03.18 22:19

(IP보기클릭)121.150.***.***

서른살인데도 엄마 아빠 없이 사는게 상상 안된다는 말이 너무 공감간다 내가 환갑 될때까지 부모님이 곁에 계실줄 알았는데 내 나이 28살에 엄마 없이 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지...ㅠ_ㅠ 아버지랑 둘이 산지도 벌써 14년이 지났네..
25.03.19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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