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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썰고나면 모랄빵 터짐 -> 안그래도 오합지졸들이 더 패닉에 빠짐 -> 마저 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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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는 어쩌다 병사들을 징집해도 농민병들은 그저 수 채우는 들러리고 기사들이 주축였다던가? 그러다 조총과 대포 나오면서 기사의 권위도 깨지기 시작햇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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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려고 사는놈을 살려고 싸우는놈이 어케이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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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도 격투기 선수랑 일반인 붙으면 원펀치에 하나씩 쓰러지는데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칼까지 들었다? 못비비지 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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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지랄의 결정체가 싸움이라곤 깡촌주먹다짐 밖에 없었을 농민들 핸드캐논 한방에 걸레짝 되는게 컸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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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붐스틱 나와서 판금갑옷 뚫기전까진 전차 그 자체였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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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ufc 하위권들 10명 모아 놓으면 맨주먹으로 수백명 학살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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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려고 사는놈을 살려고 싸우는놈이 어케이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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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고 하면 죽을 것이다! | 25.03.17 13: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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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붐스틱 나와서 판금갑옷 뚫기전까진 전차 그 자체였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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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나오고도 한동안은 서로 막고 뚫고 하다가, 총기 보급이 늘고 국민개병 개념이 슬슬 도입되면서 화력 밀도가 차원이 다르게 높아졌고 야전포까지 적극적으로 도입되어서 이제는 갑옷을 입더라도 뚫고 들어가다가는 말이 다 뒤지던지 낙마하던지 할 상황이 오니까 '아 ㅅㅂ 걍 흉갑만 입자' 수준으로 가긴 함. | 25.03.17 13: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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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썰고나면 모랄빵 터짐 -> 안그래도 오합지졸들이 더 패닉에 빠짐 -> 마저 썰림
(IP보기클릭)218.238.***.***
유럽에서는 어쩌다 병사들을 징집해도 농민병들은 그저 수 채우는 들러리고 기사들이 주축였다던가? 그러다 조총과 대포 나오면서 기사의 권위도 깨지기 시작햇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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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사키 모모코
돈지랄의 결정체가 싸움이라곤 깡촌주먹다짐 밖에 없었을 농민들 핸드캐논 한방에 걸레짝 되는게 컸다던데 | 25.03.17 13: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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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앳암즈라고 전문적인 병사들도 있었음 기병 짱짱맨이라 기사가 주축이긴해도 그것만으로 전쟁이 되는건 아니라 | 25.03.17 13: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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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등장한게 국민개병제와 민족의식, 국가의식 등등등... | 25.03.17 13: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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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케바케. 화기 나오기전에도 농민병이라고 마냥 만만한건 아니었음. 애당초 기사의 개념부터 나라마다 다르고 기준도 천차만별 | 25.03.17 13: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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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초기에서 후기로 갈수록 보병들의 비율과 정예화가 올라갔지. 백년전쟁쯤에는 영국 보병과 궁수들이 말탄 프랑스 기사들 유인해서 궤멸시켜버림. | 25.03.17 13: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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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컴2에 조연으로 나오는 얀 지슈카가 핸드캐논 농민군 + 마차 바리케이드로 황제가 보낸 고급군대 갈아마셔서 전쟁메타 바꿨다 들었음. | 25.03.17 13: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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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의 후스전쟁때는 얀 지슈카라는 천재 장군의 지휘아래 농민군들도 미친듯이 싸워서 독일, 이탈리아 기사들을 무찌름. | 25.03.17 13: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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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개념이 유럽 나라마다 다른게 아니라 무인집단이 봉건계약을 통해 영지를 소유하며 지배계급으로 자리잡은건 동일하고 시대가 변하면서 왕권이 강화되고 왕정과 궁정정치가 발달하면서 정치귀족화되어간것 뿐임. 사회발달과 함께 중간지배자로서 역할 양상이 좀 바뀐정도지 추구하고 수행하는 핵심 가치는 무인계급이라 비슷했음. 전쟁에서도 총기가 대거 활용된 이탈리아 전쟁 전후로 임무가 전선의 엘리트 기병에서 현대의 장교같은 지휘자로 바뀌었을뿐임. | 25.03.17 13: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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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인집단이란것부터가 부정확해. 잉글랜드에선 13세기에 걍 지주들에게 강제 부여해서 관료로 부리거나 방패세를 부담하는 식으로 무인집단보다 그저 계급이나 계층으로서 기능했음. 진짜 걍 시대, 국가, 지역별로 천차만별이야 | 25.03.17 16: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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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도 격투기 선수랑 일반인 붙으면 원펀치에 하나씩 쓰러지는데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칼까지 들었다? 못비비지 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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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검술은 특히 다른 지역에 비해서 '모르면 죽어야지 ㅋㅋㅋ' 같은 주짓수 느낌의 기술이 많은 것 같더라고. | 25.03.17 13: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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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ufc 하위권들 10명 모아 놓으면 맨주먹으로 수백명 학살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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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몸의 경우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필사적이라고 가정하면 몇 배 정도 차이 나면 배치나 상황에 따라서 일반인에게도 승산이 있을 수 있음. 처음에 한 두명 픽픽 쓰러지면 모랄빵이 나는게 가장 큰 이슈지만 두명이상 달라 붙는 순간 선수도 답이 없어... 격투기 선수가 일반인에 비해 엄청나게 강한건 분명한 사실인데, 다굴에는 장사 없음. | 25.03.17 13: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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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재능이 있으나 빈농의 자식으로 태어나서 그만 | 25.03.17 13: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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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컴2에서도 기사 한명이 석궁한번 잘못맞고 상처가 감염되어서 어이없이 죽는 장면이 나오지. | 25.03.17 13: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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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제 정면에서 빵빵 주고받지 않을 뿐 밥똥총밥똥총 하던 놈은 저격수니 특수부대니 해서 징집병 수십씩 죽이고 다니긴 하더라... | 25.03.17 13: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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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였나? 보디빌더와 격투가가 싸움 붙어서 보디빌더가 허망하게 패배하고는 사망한 일도 있고,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차이는 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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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 딱 생각나던데 올라왔네 ㅋㅋㅋ | 25.03.17 13: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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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둥이
야전에서 싸워도 보통 열 교대를 하면서 차근차근 바꿈 몰론 아주 가아끔 그럴 새도 없이 죽음의 갑옷레슬링 개싸움잔치 벌어지기도 함 | 25.03.17 13: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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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둥이
사실 플라이팅이라고 해서 랩배틀 문화는 그때부터 있었음 | 25.03.17 13: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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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둥이
중세를 무대로 기사가 주인공인 웹소 중에 진짜 싸우는 거 절반이 서로 패드립까면서 욕배틀하는 내용이었음 ㅋㅋㅋㅋ 진짜 하도 주둥아리 욕난무에 독자들이 좀 작작 하라고 난리인데 작가는 이게 진짜 고증이라면서 생깠던 게 기억남 | 25.03.17 13: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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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컴마냥 그렇게 도망가다 죽은 귀족 저기도 많음 | 25.03.17 13: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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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반은 기사 중의 기사였지...기사를 양민마냥 쳐죽이고 다녔으니ㅋㅋㅋ | 25.03.17 13: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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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그 잉글랜드 항우도 소년병이 쏜 화살에 맞고 패혈증으로 골로갔지 | 25.03.18 14:4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