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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대학원생 월급이 100만 언저리라고요? 그러고 어떻게 살아요 전 제 학생 굶고 다니는거 못봐요 제 사비로 월급 500으로 인상해 드릴게요 앞으로도 연구 잘 부탁드려요" 라고 하면 그날로 롱 리브 더 퀸이시다
(IP보기클릭)218.238.***.***
만화에서나 세상물정 모르는 부잣집 아가씨 모에가 있지만 실제로 저런 사람들 접하면 그냥 밥맛이지 사람들 삶이 다 자기같은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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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댓은 의미가 없는데 부자집에 엘리트로 대학교수된거면 알바나 직장생활을 안해봣다는거고 임금줘본적도 줄일도 없을거임
(IP보기클릭)14.33.***.***
막짤 공감되는게 지인이 약국에서 전산 업무로 일하는데 사장님은 80년대 당시 여자는 대학 안보내던 시절임에도 막내딸까지 대학 보낼정도로 부유한 집이었음 건물도 그 사장님꺼고 건물 리모델링 하려고 돈을 모아둠 그러니까 대출 없이 자기 돈가지고 건물 리모델링을 할 정도의 재력을 가지고 있음.. 근데 최저시급도 안줌 ㅋㅋㅋㅋㅋ 나중에 최저시급+@ 주는 곳으로 이직했는데 그 사장님이 연락와서 사람이 안구해진다.. 요즘 급여을 얼마 줘야 하느냐 물어봄; 진짜 몰라서 물어보신건가 싶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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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부자도 생수는 천원에 사 마실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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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관련 교수가 아니길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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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도 나오지만 뉴스나 에세이 각종 문학등에서 조차도 일반인들의 삶이 충분히 보여지고 있는데 그런 걸 보지도 않거나 봐도 이해를 못하는 거니 교수 자격이 없는 멍청한 사람이라고 보는 게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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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에서나 세상물정 모르는 부잣집 아가씨 모에가 있지만 실제로 저런 사람들 접하면 그냥 밥맛이지 사람들 삶이 다 자기같은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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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부자도 생수는 천원에 사 마실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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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7천원짜리 비싼 에비앙 마심. | 25.03.17 13: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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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몰랐어 | 25.03.17 13: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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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도 자판기 음료는 마시겠지 | 25.03.17 13: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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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모 대기업 재벌가 교수 있었는데 자기는 탄산음료라는걸 대학교mt가서 처음 마셔봤다더라... | 25.03.17 13: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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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분은 루이 윌리암 세바스찬 주니어 3세, 집에서 부르는 애칭 세바스찬이고? | 25.03.17 12: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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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댓은 의미가 없는데 부자집에 엘리트로 대학교수된거면 알바나 직장생활을 안해봣다는거고 임금줘본적도 줄일도 없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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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하면서 약간 겪어보긴 하지 않나? | 25.03.17 13: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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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다니면 저 막댓 상황 많이 봄. 저런 교수특이 교수 될때까지 학비와 생활비에 자기돈을 써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이 대학원 다니면서 부업하는 거 잘 이해 못하고 오히려 학업에 방해되는데 왜 일하냐는 이야기 자주함 ㅋ | 25.03.17 13: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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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하면... 프로젝트 인건비 실제 정산할 때 왜 "공부하는" 대학원생들에게 최저임금을 맞춰줘야 하는지 이해를 못하고 이해하려고도 하지 않음 | 25.03.17 13: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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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집에서 나오는 지원금으로 외국학교 생활을 했을테니 최저임금 주더라도 푼돈이고 이걸로 생활해야한다는 생각을 못함 그럼 왜 돈 아끼냐고? 그돈으로 연구실 장비 시료 등등 사는게 자기입장에서는 더 가치있는 일이거든 대학원생한테 쥐꼬리 줘봤자 그걸로 생활한다는 생각못하니 마치 지금 애들한테 용돈 100원줘 봤자 주는거나 안주는거나 크게 상관 있나? 이런 생각이겟지 | 25.03.17 13: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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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관련 교수가 아니길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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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쪽이 돈 많은 사람들이 많긴 함… | 25.03.17 13:01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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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지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겪어본 바로는 그런 사람들이 좀 많더라 | 25.03.17 13: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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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대학원생 월급이 100만 언저리라고요? 그러고 어떻게 살아요 전 제 학생 굶고 다니는거 못봐요 제 사비로 월급 500으로 인상해 드릴게요 앞으로도 연구 잘 부탁드려요" 라고 하면 그날로 롱 리브 더 퀸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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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노블레스 오블리주..? 충성충성 | 25.03.17 13: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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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그랬으면 저렇게 욕 안먹겠지 내가 그래서 곳간에서 인심난다 이런 소리 겁나 싫어함 | 25.03.17 13: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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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어차피 쟤들 월급 없어도 나처럼 다 먹고살 돈 있을거라 생각해서 돈 더 안줌 ㅋㅋㅋㅋㅋ | 25.03.17 13:03 | | |
(IP보기클릭)118.235.***.***
원트윗은 욕 안했어 욕한건 전부 트윗만 보고 욕하는 답글인뎅 | 25.03.17 13: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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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답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3.17 13: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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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40.***.***
루리웹-034626775
여기서 이런 댓글 달면 님 개다굴맞음. 부자의 삶은 몰라도 가난한 삶은 간증수준으로 올라 올 수 있음 | 25.03.17 13: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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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짤 공감되는게 지인이 약국에서 전산 업무로 일하는데 사장님은 80년대 당시 여자는 대학 안보내던 시절임에도 막내딸까지 대학 보낼정도로 부유한 집이었음 건물도 그 사장님꺼고 건물 리모델링 하려고 돈을 모아둠 그러니까 대출 없이 자기 돈가지고 건물 리모델링을 할 정도의 재력을 가지고 있음.. 근데 최저시급도 안줌 ㅋㅋㅋㅋㅋ 나중에 최저시급+@ 주는 곳으로 이직했는데 그 사장님이 연락와서 사람이 안구해진다.. 요즘 급여을 얼마 줘야 하느냐 물어봄; 진짜 몰라서 물어보신건가 싶었던...
(IP보기클릭)211.184.***.***
무지도 경우에 따라서 죄다 | 25.03.17 13: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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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28.***.***
문과 교수는 대학원생을 고용해 줄 수 없습니다 | 25.03.17 13: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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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대학원생은 급여가 없지요 | 25.03.17 13: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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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도 나오지만 뉴스나 에세이 각종 문학등에서 조차도 일반인들의 삶이 충분히 보여지고 있는데 그런 걸 보지도 않거나 봐도 이해를 못하는 거니 교수 자격이 없는 멍청한 사람이라고 보는 게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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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이게맞음 걍 드라마 영화 유튜브 웹툰 소설 뭐라도 보면 다 알수있는건데 저러는건 둘중하나임 빡대가리다 or 걍 다 아는데 생각조차 안하고 사는것 | 25.03.17 13: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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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는 가르치는게 주가 아니라 한분야에 연구하는 사람이라 자격운운하긴 애매함 지 분야만 미친듯이 파서 교수가 되는데 딴분야 알빠임? 이 스탠드가 많어 | 25.03.17 13: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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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계통 교수 테크트리 한우물만 파다보니 그럴만함 평생 본인과 비슷한 사람만 만나고 외부생태계 접할 일이 없다보니 | 25.03.17 13: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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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세이버
난 이 댓글이 위에 나온 교수보다 더 멍청한 글이라고 생각 함 | 25.03.17 13: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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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세이버
존나 멍청한 댓글이네 | 25.03.17 13: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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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업 관련일 때문에 간간히 만났었는데 대부분 딴세상 사는 사람들임... 좋은 쪽으로도 나쁜 쪽으로도.... 아무튼, 그런 경험이 공부 머리 하고 지혜 하고는 전혀 다른 거라고 분리 시키는 계기가 됬음. | 25.03.17 13: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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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대표가 아빠감시 받기 싫은지 분사해서 스타트업처럼 가자고, 팀원들 의견 물어보라길래 안정적인 급여나 스톡 개런티 되느냐고 물어봤더니 한두달 먹고사는거때문에 혁신을 포기하냐고 개진지하게 되묻더라 아 진짜 그냥 사는세계가 다르구나 했음 정몽준짤 처음엔 이해 안됬는데 이양반 만나고 이해함 그냥 그사세임 | 25.03.17 13: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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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양반도 참 ㅋㅋ 좋게 이야기 하면 되지 뭐 일부러 엿 먹일려고 그런것도 아니고 그럼 좋은 예를 알려줘야지 | 25.03.17 13:34 | | |
(IP보기클릭)59.186.***.***
대표 시다바리하기 바쁜데 내가 니들까지 챙겨야하냐 대놓고 말 많이했음ㅋㅋ 치킨값, 대중교통비 이런거 1도 모른다고 술 다먹을때까지 운전기사가 기다렸다가 태워가는데 저 사람이 평생 버스, 지하철 타본 일이 있을것같냐고 그냥 일반시민의 상식이란게 없으니까 물어봐도 대답하지 말라고 하더라ㅋㅋ | 25.03.17 14: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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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에서 가난을 뺏어간다는 표현이 그런 맥락으로 쓰이진 않던데 교수라는 역할이 크게 두 가지 학문과 교육일텐데 유럽여행을 남산타워 가보는 것처럼 누구나 부담없이 할 수 있는 것으로 여기고 있으면 우리 사회에 대한 지각이 뉴스 겉핥기 수준도 안 된다는 점에서 연구자로서,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과의 최소한의 교류나 이해가 없다는 점에서 교육자로서 그렇게 건강한 행태는 아닌 거 같긴 한데 | 25.03.17 13:52 | | |
(IP보기클릭)14.44.***.***
니가 말하는 교육자라는 관점에서 교수는 교육자가 아니라 한 분야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아서 그 것을 알려주는 그리고 함께 연구 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 아님? 교육자는 기본적으로 교육학을 전공하고 아이들의 정서발달이나 학업에 대한 인지에 대한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이고. 물론 본문의 교수가 교육학 교수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어찌 모든 것을 다 알고 이야기를 할까? 만약 교수가 저런 말을 했다면 뒤로 까지 말고 앞에서 교수님. 전 그런 삶을 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300만원은 엄청 큰 돈입니다. 라고 알려주는게 맞지 않냐? 뒤로 호박씨나 까면서 이야기 하는 인간들에 대해선 난 좋게 말할 생각도 없고. 그리고 누구든 자신이 아는 것 이상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지? 그럼 모르는 사람에게 분노 해야 할까? 아니면 친절히 설명해줘야 할까? 난 후자가 맞다고 생각 하는데? | 25.03.17 14:04 | | |
(IP보기클릭)180.71.***.***
교육자가 교육학을 전공해야 한다는 건 어떤 과정을 통해 그런 결론이 나왔는지 모르겠네 박사과정이면 함께 연구한다는 개념에 더 가까울지도 모르겠는데, 학부 차원에선 그렇지 않은 듯 단순히 학생 - 교수의 표현에서는 학부생이 보다 보편적으로 다가온다는 게 내 생각 | 25.03.17 14: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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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이 제일 염 병하는거 같은데 제대로 맞는 예시도 아니고. 아침에 뉴스 단 5분만 봐도 알 수 있는것도 모르면 그게 정상인지 잘 모르겠음. 맨날 국밥만 봐도 10000원이 넘어서 맨날 비싸다는 소리가 뉴스로 계속 나오는데 이쯤되면 그냥 귀닫고 사는 사람 수준인데 | 25.03.17 14:11 | | |
(IP보기클릭)14.44.***.***
ㅋㅋㅋㅋㅋㅋㅋㅋ 염 병 한다. 진짜. ㅋㅋㅋㅋ 오락, 오타쿠, 애니 커뮤인 루리웹에 대해서 평생을 살아도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데 여기서 이딴 소리를 ㅋㅋㅋㅋ 살아생전에 뉴스를 봐도 관심 없으면 머리에 안들어가. ㅋㅋㅋㅋㅋ 뭐 5분? 5분도 안 보는 사람이 널리고 널렸다. 교수 정도 되는 사람들은 보통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를 제외하고는 완전 문외한에 가까운건 아냐? 그리고 혹여나 안다고 한들 자기는 이해가 안가고 주변은 다 안그렇게 사는데 뭐 어쩌란거냐? 그런데 그런 사람이 자기 입장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면 그냥 알려주면 되잖아? 열폭할 것 없이? 왜 염 병 하는건데? 니가 아는 것이 세상의 진리라도 되냐? 상식이 누구의 기준의 상식이냐? 니가 아는 가난한 사람들이 아는 것은 다 상식이냐? 넌 모든 귀를 다 열고 다녀서 뉴스에서 5분만 틀어 놓으면 알게되는 경제기초상식은 다 알고 있음? ㅋㅋㅋㅋ 염 병하네. 진짜. | 25.03.17 14:44 | | |
(IP보기클릭)210.101.***.***
진짜 염 병을 이렇게 길게 늘려쓰는 것도 능력이다 ㅋㅋㅋ 그래그래 니가 맞다 | 25.03.17 14: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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