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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현직 교사들이 심각하게 말하는, 요즘 초등학생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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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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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등학교땐 태풍으로 휴교떨어져도 집에 걸어갔음ㅋㅋㅋㅋ
25.03.16 15:44

(IP보기클릭)59.15.***.***

BEST
근본적으로 부모들한테 시간/체력이 없음
25.03.16 15:55

(IP보기클릭)58.29.***.***

BEST
좀 좋은 아파트는 나도 차 얻어타고 지하 드가면 여기가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던데
25.03.16 15:53

(IP보기클릭)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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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문제인 줄
25.03.16 15:44

(IP보기클릭)1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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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문학의 중요성을 잊고산것이다
25.03.16 15:54

(IP보기클릭)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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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초등학교랑 비교하면 진짜...ㅋㅋㅋ
25.03.16 15:54

(IP보기클릭)15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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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서 새로 태어나는 사람들을 인간이 아닌 노동력과 납세자로만 보니까
25.03.16 15:56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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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등학교땐 태풍으로 휴교떨어져도 집에 걸어갔음ㅋㅋㅋㅋ
25.03.16 15:44

(IP보기클릭)118.235.***.***

칼프란츠
난 그 3개의 통한의 언덕을 어찌 매일 왔다갔다했는지 | 25.03.16 15:54 | | |

(IP보기클릭)118.235.***.***

칼프란츠
눈으로 빙판길 장난 아닐때도 기어코 거길 올라감 | 25.03.16 15:54 | | |

(IP보기클릭)153.242.***.***

칼프란츠
요즘은 중학생도 끝나면 엄마가 와서 태워가는 애들 많데.. 우리땐 바로 마마보이 소리 들을 일인데ㄷㄷㄷㄷ | 25.03.16 15:55 | | |

(IP보기클릭)121.125.***.***

칼프란츠
게다가 90년대엔 납치 인신매매 이런 뉴스도 빈번했잖음 그래도 폭우가 오나 폭설이 오나 학교는 무조건 보냈지ㅋㅋㅋㅋㅋ | 25.03.16 15:57 | | |

(IP보기클릭)106.252.***.***

루근l웹-1234567890
어? 그러게 완전 반대가 됐네 | 25.03.16 15:59 | | |

(IP보기클릭)211.57.***.***

칼프란츠
풍력 엄청나아아! 이러면서 우산 뒤집어지면서 갔지 ㅋㅋㅋ | 25.03.16 16:33 | | |

(IP보기클릭)61.75.***.***

BEST
내 문제인 줄
25.03.16 15:44

(IP보기클릭)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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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좋은 아파트는 나도 차 얻어타고 지하 드가면 여기가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던데
25.03.16 15:53

(IP보기클릭)220.124.***.***

BEST
우리 초등학교랑 비교하면 진짜...ㅋㅋㅋ
25.03.16 15:54

(IP보기클릭)1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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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문학의 중요성을 잊고산것이다
25.03.16 15:54

(IP보기클릭)153.242.***.***

BEST
EVAS 
나라에서 새로 태어나는 사람들을 인간이 아닌 노동력과 납세자로만 보니까 | 25.03.16 15:56 | | |

(IP보기클릭)59.15.***.***

BEST
근본적으로 부모들한테 시간/체력이 없음
25.03.16 15:55

(IP보기클릭)211.107.***.***

나때는 유치원 차에서 내리면 혼자 집문 열고 들어오고 그랬는데 이제 보호자 없으면 내려주지도 않고 그러더라
25.03.16 15:55

(IP보기클릭)112.153.***.***

이토 시즈카
당장 학교 내부에서도 애가 칼에 찔려 죽는 나라에서 당연한 거 아님? 길에서 칼 맞아 죽으면 누가 책임짐? | 25.03.16 16:01 | | |

(IP보기클릭)211.107.***.***

4724144
? 그냥 환경이 많이 바꼈다고 | 25.03.16 16:02 | | |

(IP보기클릭)87.249.***.***

교육 자체도 체육이나 단체 여행등도 중요한 배울점이 있는 것인데 수능이라는 목표하나만 생각하고 줄여지다 보니 점점 생활속에 배울점들을 못배우고 크게 되는거지
25.03.16 15:56

(IP보기클릭)14.6.***.***

예전 학교 집 30분이상 걸어다니는건 기본이였는데
25.03.16 15:57

(IP보기클릭)122.47.***.***

솔직히 말해서 MZ세대인 내 세대에서도 이미 관계 결핍은 똑같이 나타나기 시작했긴함... 요즘 별의 별 살인예고하는 정신병 환자, 가짜정보로 혐오팔이 애들이 많은 이유도 솔까말 거기서 나오고 있고 -_-;;;
25.03.16 15:57

(IP보기클릭)122.47.***.***

료이키 텐카이
단지 MZ 세대들이 그나마 억제가 되었던 이유가 있는데 그때는 체벌 문화로 그걸 때려잡아 눈치를 보게 만들었다였을 뿐이지.... 이미 기조는 나타나고있었다는거지. | 25.03.16 15:59 | | |

(IP보기클릭)118.37.***.***

그리고 학교에서 학생 대상으로 뭘 못하는 이유의 대부분은 소송 때문이고.
25.03.16 15:59

(IP보기클릭)221.142.***.***


(30대 뜨끔)
25.03.16 15:59

(IP보기클릭)27.35.***.***

그냥 사회 교육이 안된 거지. 예전하고 달라진게, 과거에는 전업주부가 많아서 집에 어머니가 항상 있으니까 집안일도 시키고 이래라 저래라 많이 하거든. 거기서 배우는게 많고, 그런 애들이 많으니까 그런 교육이 부족해도 친구들이나 친구집에 놀러가서 친구 어머니에게 배우는게 있는 거지. 그리고 미디어. 과거에는 볼게 tv밖에 없고 저녁시간 아니면 방송도 안하니 할게 없음. 자연스럽게 스스로 할 걸 찾아야하고 혼자 생각하는 경험을 하게 됨. 지금은 24시간 언제든지 유튜브를 볼 수 있으니 하던것만 하는 삶을 반복하게 됨. 아니면 부모님이 보내는 학원에 가던가...
25.03.16 16:00

(IP보기클릭)14.39.***.***

근데 지하철 문 가운데에 가로막고 서있는건 그냥 나이 상관없이 그러던데...
25.03.16 16:00

(IP보기클릭)110.46.***.***

부모가 저런거 하나하나 의식하고 교육해야 하는데 부모가 어릴 때는 그냥 당연하게 배워지던거라
25.03.16 16:04

(IP보기클릭)211.62.***.***

지하철 문앞에 서 있는 거 개극공감. 사람들 내리고 타는데도 악착같이 그 자리에 버티면서 폰쳐보고 있음. 그러는 유형이 크게 두부류로 나뉨. 2030세대 or 6070 남자노인네. 2030은 저 사람이 말하는 부류고 6070 남자노인 부류는 나이먹은 남자가 동네에서 어르신 대접 받으면서 양반처럼 구는 게 당연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꼰대
25.03.16 16:05

(IP보기클릭)124.49.***.***

hdkim0614
아무리 그래도 20306070이 문제라니... 4050 욕멕이는 짓이에요 이거 | 25.03.16 16:07 | | |

(IP보기클릭)124.49.***.***

생각해보니 요즘 학교 걸어다니는 초등학생들 거의 못보긴 함
25.03.16 16:05

(IP보기클릭)210.100.***.***

이야기로 보아 어르신들께서 다시신곳들은 초등학교가 아니라 국민학교 아니신지
25.03.16 16:08

(IP보기클릭)24.20.***.***

소와나
국민학교는 3년밖에 안다녔ㄷㅏ 이노옴! | 25.03.16 16:10 | | |

(IP보기클릭)172.224.***.***

요즘 애들 어쩌구저쩌구 의미있나 싶다. 나 어릴적 30년전에도 요즘 애들은 어쩌구저쩌구 똑같은 소리 했지만 다들 자만 살고 있음
25.03.16 16:47

(IP보기클릭)221.147.***.***

Hylian Netizen
ㅇㅇ 사실 시대의 변화지 혼자 내보내면 유괴도 당하던 시절이었음 | 25.03.16 17: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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