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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취업후 외식을 자주시켜주는 누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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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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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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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당해보면 평생 모름
25.03.13 17:20

(IP보기클릭)1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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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Rㅣ는 이런 곳은 안끼는 곳이 없네
25.03.13 17:21

(IP보기클릭)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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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괜히 저런거로 쭈그러들지 말라고
25.03.13 17:20

(IP보기클릭)218.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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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직장에 다니는데 동생이 어리다고 한거 보면 나이차가 엄청 많은 모양이네
25.03.13 17:19

(IP보기클릭)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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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밖에 안나가니 이제 가던데도 이용법 까먹더라
25.03.13 17:18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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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얘를 왜 아직도 차단 안했지;
25.03.13 17:22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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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자신은 창피하긴했지만 어린 동생은 그런걸 격을까봐 걱정되어서 해주는걸 자존감 낮다 해버리면 ;; 참 좋은 누나이군만
25.03.13 17:23

(IP보기클릭)211.213.***.***

BEST
집밖에 안나가니 이제 가던데도 이용법 까먹더라
25.03.13 17:18

(IP보기클릭)218.238.***.***

BEST
누나가 직장에 다니는데 동생이 어리다고 한거 보면 나이차가 엄청 많은 모양이네
25.03.13 17:19

(IP보기클릭)121.190.***.***

자존감이 낮으면 저런 걸 가슴에 쌓아두는 건감.
25.03.13 17:19

(IP보기클릭)5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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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르
안당해보면 평생 모름 | 25.03.13 17:20 | | |

(IP보기클릭)1.227.***.***

BEST
서르
아니 괜히 저런거로 쭈그러들지 말라고 | 25.03.13 17:20 | | |

(IP보기클릭)118.43.***.***

BEST
서르
이새Rㅣ는 이런 곳은 안끼는 곳이 없네 | 25.03.13 17:21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서르
내가 얘를 왜 아직도 차단 안했지; | 25.03.13 17:22 | | |

(IP보기클릭)110.10.***.***

서르
저런 일이 쌓여서 자존감이 낮아지는거임. | 25.03.13 17:23 | | |

(IP보기클릭)221.160.***.***

서르
본인 자존감 보다는 그런 걸로 1번 큰 창피 당했을지도 모름 이가 사회 초년생이고 주위에는 어른들 뿐이면 쭈그러 들어도 크게 이상한 건 아님 | 25.03.13 17:23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서르
그 당시 자신은 창피하긴했지만 어린 동생은 그런걸 격을까봐 걱정되어서 해주는걸 자존감 낮다 해버리면 ;; 참 좋은 누나이군만 | 25.03.13 17:23 | | |

(IP보기클릭)125.130.***.***

張星彩
나도 누나가 레스터랑 데리고 다녔어 나도 누나를 비스트로 데리고 가보고 싶었지... | 25.03.13 17:25 | | |

(IP보기클릭)203.235.***.***

서르
반대로 저런게 쌓이면 자존감이 낮아지는거지 | 25.03.13 17:26 | | |

(IP보기클릭)1.224.***.***

Spome
유명한 애에요? | 25.03.13 17:32 | | |

(IP보기클릭)104.28.***.***

서르

지능이 낮으면 이런글 싸는건가 | 25.03.13 17:36 | | |

(IP보기클릭)218.152.***.***

서르
사실 이말이 맞지. 자존감이 낮은애들이 이런말에 잘 긁히기도 하고. | 25.03.13 18:19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1.4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Laby🐻
으아 이런데 처음와요? 그런거도 몰라요 같은걸로 얼마나 꼽을 당했을까 이야기 못했을 그런 상황 생각해보면 속이 뒤집어진닷 | 25.03.13 17:21 | | |

(IP보기클릭)118.235.***.***

던맬
그렇게 대놓고 꼽주는게 아닌데도 모두 당연한듯이 주문하는데 메뉴에 따라 주문 하는 방법을 몰라서 몰라서 주문 못한다던데 , 요청하면 음식해주는 코너에서 달라고 해야하는지 몰라서 못먹고 있다던지 뭔지 몰라서 주문한게 특이한거라서 당황한다던지... 여러가지 있을수있지 | 25.03.13 17:25 | | |

(IP보기클릭)180.70.***.***

하지만 가격은 언제나 당황스러워..
25.03.13 17:20

(IP보기클릭)58.2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슈다로
무시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은 당연한 건데 혼자 몰라서 얼타게 되거나 그걸 다른 사람이 도와주는 것 자체에 트라우마가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이게 가장 무서운 트라우마 중 하나더라구요. | 25.03.13 17:37 | | |

(IP보기클릭)221.150.***.***

나도 어릴 적에 넷째 이모가 나 데리고 한번 경험해 보라고 경양식 집 데리고 가고 그랬는데 이후 포크랑 나이프 놓는 법도 배우고 그랬던
25.03.13 17:22

(IP보기클릭)118.235.***.***

벨지안민트초콜릿
좌빵우물을 외우셈 만찬 자리에선 빵은 왼쪽께 네꺼, 물과 음료는 오른쪽이 네꺼임 | 25.03.13 17:26 | | |

(IP보기클릭)106.101.***.***

눈니 ㅜㅜㅜ
25.03.13 17:23

(IP보기클릭)119.149.***.***

텍사스 데 브라질 처음 갔을때 생각나네 슈하스코 무한리필이래서 왔는데 왜 아무데도 고기가 없지? 했는데 알고 보니 직원들이 돌면서 직접 서빙 해주는거였음...
25.03.13 17:23

(IP보기클릭)125.130.***.***

샤레이나
좋네 근데 그건 티가 안 나니까 괜춚은 덧 | 25.03.13 17:26 | | |

(IP보기클릭)106.101.***.***

샤레이나
거 난 검색해보고 가서 ㅎㅎ | 25.03.13 17:31 | | |

(IP보기클릭)218.235.***.***

샤레이나
우리 가족은 거기 처음갔을때 종업원이 먹는 법 자세히 설명해주던데.. | 25.03.13 17:37 | | |

(IP보기클릭)121.161.***.***

처음 간 카페집 사장님이 앉혀놓고 계속 시음시켜주셨음ㅋㅋㅋ....몇달 못간사이 사라졌지만
25.03.13 17:25

(IP보기클릭)121.161.***.***

무색소색소
쭈뼛쭈뼛 에스시키고 의외로 잘맞아 마시다가 커피 잘 나왔는지 물어보시다 커피 처음인데 에스를 시키고 그걸 좋다한다고??하시더니ㅋㅋㅋ | 25.03.13 17:27 | | |

(IP보기클릭)211.234.***.***

누구에겐 당연한 것이 누구에겐 특별한 것이 될수도 그것이 쌓이면 이윽고 차별이 되는법
25.03.13 17:25

(IP보기클릭)175.194.***.***

우리누나도 저랬지.. 내가 엄청 집돌이인데도 어떻게든 끌고 나가려고 해줬고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음
25.03.13 17:2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35.***.***

뭔말임?
25.03.13 17:27

(IP보기클릭)39.7.***.***

큰왕부라리웹
주변사람들한테 이런데도 안와봤냐고 첨와봤냐고 존나 무시당한 경험이 있었다는거죠 | 25.03.13 17:30 | | |

(IP보기클릭)211.235.***.***

페이즈커넥트
아... | 25.03.13 17:32 | | |

(IP보기클릭)118.235.***.***

큰왕부라리웹
뷔페니 레스토랑 가면 어떻게 먹는지 몰라서 황당한 방식으로 먹는 경우 있는데 그때 여자들이 안쓰럽게 쳐다봄 어떻게 아냐고? 랍스터 먹는방법 몰라 대 게 뜯듯이 먹다가 그렇게하는거 아니라고 민망함 담했음 | 25.03.13 17:32 | | |

(IP보기클릭)39.7.***.***

저런거 특히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꼽주는데 전문이라 누나가 크게 먹은적있었나봄
25.03.13 17:29

(IP보기클릭)211.235.***.***

페이즈커넥트
아 저런거로 꼽도 줌????? 나는 그냥 위축만 됐는데 | 25.03.13 17:33 | | |

(IP보기클릭)121.145.***.***

루리웹-27482051945
그냥 위축만 됐는데도 그 상황에서 위축된거 자체가 서러웠을 수도 있지 | 25.03.13 17:58 | | |

(IP보기클릭)106.101.***.***

꼬꼬마 어릴적 포크 나이프 사용법을 어머니께 배웠는데 나중에 쓸일있을거라면서 진짜 성인되어 연애할때나 다른사람 만난식사자리에서 도움많이됬음
25.03.13 17:30

(IP보기클릭)123.213.***.***

굳이 무시안당하더라도 내가 스스로 민망하긴하더라
25.03.13 17:31

(IP보기클릭)61.83.***.***

친구들끼리 그런거로 안놀린다
25.03.13 17:32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2985041719
보통은 친구가 아닐때 가니까 | 25.03.13 17:33 | | |

(IP보기클릭)211.235.***.***

진짜진짜 너무 좋은 누나다...ㅜㅜㅜ
25.03.13 17:32

(IP보기클릭)1.235.***.***

그리고 보니... 나도 어렸을 때 정말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 지금에야 낯설어도 철판 깔고 어떻게 하는지 모르니까 알려 달라고 하지만, 예전엔 남들 다 할 줄 알고 먹을 줄 아는데 나만 몰라서 어버버하는게 얼마나 당황하고 챙피했었던지...
25.03.13 17:34

(IP보기클릭)211.195.***.***

처음 가서 모를땐 당황하지 말고 직원을 불러서 물어보자. 세상 모든걸 어찌 다 경험하고 살겠어 각자 사정도 있는거고 나도 시골에서 자라서 경험 못해본거 많았고 그게 가끔 주변인들 웃음 터지게도 해봤는데 모를수도 있지 지금은 처음 가는 가게면 대충은 알아도 직원 불러서 이것저것 물어봄
25.03.13 17:35

(IP보기클릭)118.222.***.***

고딩땐 여친이랑 좀 댕겼는데 헤어지고나선ㅠㅠ
25.03.13 17:48

(IP보기클릭)210.113.***.***

나는 친구들이랑 같이가서 서로 놀라고 서로 까기 바빴는데
25.03.13 17:59

(IP보기클릭)121.145.***.***

나도 근데 저런데 잘 못가보고 커서 친구들이랑 처음 가보는 데가 많았음 그때마다 나 이런데 첨온다 히히 하면서 호들갑떨면서 너 해봐해봐 하고 배웠었어 돼지천재들이 잘난척 하면서 꿀조합 가르쳐줌 고마웠어 칭구들아...
25.03.1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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