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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8.***.***
질서있게 논리가 붕괴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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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걸어다니는 콩나물 국밥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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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콩나물 국밥을 발견했다
(IP보기클릭)221.168.***.***
개인적으로는 소주먹고 취한 사람과 양주먹고 취한 사람 차이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주먹고 취하면 몸도 제대로 못가눌 정도로 어지럽고 정신 못차리겠는데 이전에 친구 집에서 위스키 마시고 취했을 땐 정신은 멀쩡한데 시야가 빙글빙글 돌고 있음
(IP보기클릭)175.209.***.***
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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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있게 논리가 붕괴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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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걸어다니는 콩나물 국밥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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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콩나물 국밥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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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깨서 오 실곤약 맛있당 하면서 머리카락 먹음 | 25.03.13 13: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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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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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 | 25.03.13 13:43 | | |
(IP보기클릭)112.216.***.***
멍! | 25.03.13 13:43 | | |
(IP보기클릭)122.202.***.***
ㅋㅋ 신나게 퍼마셨나보다 | 25.03.13 13:44 | | |
(IP보기클릭)175.209.***.***
¡Hola!
댕 | 25.03.13 13:45 | | |
(IP보기클릭)221.168.***.***
개인적으로는 소주먹고 취한 사람과 양주먹고 취한 사람 차이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주먹고 취하면 몸도 제대로 못가눌 정도로 어지럽고 정신 못차리겠는데 이전에 친구 집에서 위스키 마시고 취했을 땐 정신은 멀쩡한데 시야가 빙글빙글 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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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 양주를 소주 마시듯이 마셧으면 그럴수 잇음.. | 25.03.13 13: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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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 낮은 술로 취할때와 도수높은 술로 취할때의 차이점 같음 소주나 막걸리, 와인 이런술들은 도수가 낮으니까 홀짝홀짝 벌컥벌컥 마시다가 어느순간 갑자기 한계점 돌파해서야 비로서 취한거 인식하게 되는 편이고, 그지경 되면 몸의 중추신경인지 운동신경인지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맛탱이가 훅 갈지경에 가는거고 위스키를 위시해서 독한 술들은 마실때부터 독하다는거 인지 + 독해서 한번에 대량으로 때려붓기 쉽지않음 때문에 작정하고 취하려고 들이붓는거 아닌이상 취함의 단계가 상대적으로 차근차근오고, 그렇기에 운동신경이나 정신쪽 마비되거나 흐트러지는것도 단계적으로 와서 증상이 다른거 같음 | 25.03.13 13:46 | | |
(IP보기클릭)221.168.***.***
아냐 내가 술이 약해서 그래 ㅋㅋㅋㅋㅋ 소주도 반병 마시면 취하고 한병마시면 담날 머리깨질 정도 위스키는 친구가 배워온 칵테일을 몇 개 마셔보고 마지막으로 피트위스키 한잔으로 끝냈는데 음 내 머리가 요지경이군 생각이 들어서 바로 이닦고 잠 ㅋㅋㅋ | 25.03.13 13:47 | | |
(IP보기클릭)221.168.***.***
이거 ㄹㅇ 맞는것같음 ㅋㅋㅋㅋ | 25.03.13 13:48 | | |
(IP보기클릭)156.62.***.***
예? 난 고량주도 걍 때려박았는데 | 25.03.13 13: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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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에 빈대떡을 뱉어줄 여자가 근처에 있구나 | 25.03.13 13:45 | | |
(IP보기클릭)59.14.***.***
썸타면서 그랬다면야 손등의 빈대떡도 먹음직스러웠겠는데 걍 과동기에 별로 친하지도 않고, 과행사라서 그냥 합석만 한 형태, 손등에 빈대떡 토핑한련은 미안하다곤 하는데 나에대한 미안함보단 관심도 없는 듣보놈에게 쪽팔린 지 모습 보여준거에 대한 수치를 더 신경쓰는 모습으로 나불대고 쳐다봐서 더 안좋게 본년 | 25.03.13 13: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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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연기 ㅋㅋㅋ | 25.03.13 13: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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