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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우울증 걸린 친구한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말.jpg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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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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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1.***.***

BEST
이렇게 해보자. 너보다 더 힘든사람들을 만나곤 해봐 니가 예민하다는걸 알게될거야
25.03.12 12:41

(IP보기클릭)121.165.***.***

BEST
아 이 예민충 새끼 좀 나가서 사람도 만나고 어? 좀 그래봐 너보다 고생하는 사람도 한트럭이다 한트럭.
25.03.12 12:43

(IP보기클릭)121.167.***.***

BEST

25.03.12 12:42

(IP보기클릭)59.7.***.***

BEST
고기나 사줘라
25.03.12 12:41

(IP보기클릭)211.235.***.***

BEST
악마냐
25.03.12 12:42

(IP보기클릭)118.235.***.***

BEST
우울증은 병임. 그것도 범부는 감당할 수 없는 큰 병임. 긴 말 필요 없이. 본인이 병원 잘 다니면서 관리하는 사람이면 괜찮은데. 병원도 안가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 반드시 멀리해라. 가족이라도 멀리해라. 뒤치닥거리 하다가 니가 우울증 걸리는 수가 있음
25.03.12 12:46

(IP보기클릭)39.118.***.***

BEST
그냥 멀쩡한 사람도 정신과에 가는 것에 거부감 있는 사람 많은데 가장 무서운 건 '그 정신병의 증상 중에' 병원을 더더욱 안 가려고 하거나 의사의 말을 믿지 못하게 되는 부분이 포함되어 있을 때지. 특히 조현병.
25.03.12 12:45

(IP보기클릭)211.251.***.***

꼰대들 레퍼토리기도 하네
25.03.12 12:41

(IP보기클릭)59.7.***.***

BEST
고기나 사줘라
25.03.12 12:41

(IP보기클릭)211.245.***.***

사와리네코
그럴때 고기를 먹어 왜 해줘도 되는 말이 잖아 | 25.03.12 12:43 | | |

(IP보기클릭)59.7.***.***

존니좋군
고기를 먹어라 = 네 돈으로 고기 먹자 = 내 돈으로 | 25.03.12 12:45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이렇게 해보자. 너보다 더 힘든사람들을 만나곤 해봐 니가 예민하다는걸 알게될거야
25.03.12 12:41

(IP보기클릭)211.235.***.***

BEST 베니스가아니라베네치아
악마냐 | 25.03.12 12:42 | | |

(IP보기클릭)121.154.***.***

베니스가아니라베네치아
??? : 네 옆에 있는 게 플라스틱이라는 걸 졸라 다행히 여겨라. (진짜 했던 말) | 25.03.12 12:42 | | |

(IP보기클릭)121.66.***.***

베니스가아니라베네치아
너정도면행복한거야~ | 25.03.12 12:43 | | |

(IP보기클릭)218.235.***.***

베니스가아니라베네치아
"씨1발새끼를 한 번 만났더니 우울증이 치료됐어요! 이제 분노밖에 느껴지질 않아요!!" | 25.03.12 12:46 | | |

(IP보기클릭)122.46.***.***

베니스가아니라베네치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3.12 12:52 | | |

(IP보기클릭)211.213.***.***

베니스가아니라베네치아

나보고 죽으라고 하는구나 | 25.03.12 13:03 | | |

(IP보기클릭)218.48.***.***

야 밥이나 먹으러 가자 하고 그냥 별 말 안걸고 맛난거만 먹여주죠
25.03.12 12:42

(IP보기클릭)121.167.***.***

BEST

25.03.12 12:42

(IP보기클릭)49.170.***.***

삼손 빅
이건 문구도 문구인데 저 표정이 너무 무서움 무슨 생각으로 그린걸까.. | 25.03.12 12:57 | | |

(IP보기클릭)61.72.***.***

안 만나는 게 답이긴 하다
25.03.12 12:42

(IP보기클릭)116.32.***.***

해도 되는 거 뭐 먹으러 가자 내가 사줄게
25.03.12 12:43

(IP보기클릭)118.220.***.***

사람들 절대 만나지 말고 너보다 더 힘든 사람은 없고 그런데도 넌 둔감한거고 그럴땐 절대 이렇게 하지 마라
25.03.12 12:43

(IP보기클릭)39.118.***.***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쁜쉬메일까지가능
그냥 멀쩡한 사람도 정신과에 가는 것에 거부감 있는 사람 많은데 가장 무서운 건 '그 정신병의 증상 중에' 병원을 더더욱 안 가려고 하거나 의사의 말을 믿지 못하게 되는 부분이 포함되어 있을 때지. 특히 조현병. | 25.03.12 12:45 | | |

(IP보기클릭)121.1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쁜쉬메일까지가능
그게 본문에 나오는 하지말라는 말중 하나 같은데... (4번) | 25.03.12 12:47 | | |

(IP보기클릭)121.16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쁜쉬메일까지가능
그래 빨리 포기해서 다행이네 | 25.03.12 12:59 | | |

(IP보기클릭)121.165.***.***

BEST
아 이 예민충 새끼 좀 나가서 사람도 만나고 어? 좀 그래봐 너보다 고생하는 사람도 한트럭이다 한트럭.
25.03.12 12:43

(IP보기클릭)118.235.***.***

파이어니어
팩트긴 한데 말하면 초상치를 가능성 확률업 | 25.03.12 12:47 | | |

(IP보기클릭)118.235.***.***

로리콘은고칠수있습니다
너어는 진짜 | 25.03.12 12:50 | | |

(IP보기클릭)118.44.***.***

정신과 데리고 가 약먹으니까 낫더라
25.03.12 12:43

(IP보기클릭)175.197.***.***

섯부른
25.03.12 12:43

(IP보기클릭)121.173.***.***

출처는?
25.03.12 12:43

(IP보기클릭)203.229.***.***


전부 다 어무이가 하시는 말이네 그래서 저 4개는 듣는 척만 하고 있지 내가 말해서 달라지실 분이면 진작에 그랬을거 아냐 껄껄
25.03.12 12:43

(IP보기클릭)175.125.***.***

솔직히 저것도 한 두번이지 년단위로 저러면 못 만남
25.03.12 12:43

(IP보기클릭)189.222.***.***

많이 힘들었겠구나. 와줘서 고마워.
25.03.12 12:43

(IP보기클릭)1.246.***.***

나랑 같이 밴드해볼래? 내가 베이스 쳐줄게
25.03.12 12:4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35.***.***

비와유
“아니 왜 굳이 소리도 안 나는 걸..” | 25.03.12 12:57 | | |

(IP보기클릭)1.246.***.***

에푸킬라
지금 니가 힘든 이유도 비슷 할거야. 난 옆에서 열심히 널 응원하고 있지만 니가 귀기울여 주지 않으면 들리지 않거든. 하지만 듣지 못하더라도 니가 고개를 저금만 돌려 보면 널 위해서 열심히 보조를 맞춰주고 있는 날 볼 수 있을거야. 어때? 날 위해 기타를 들어주지 않겠어? | 25.03.12 13:03 | | |

(IP보기클릭)211.235.***.***

비와유
“아 네 목소리도 베이스같은 거구나... 어쩐지 안들리더라...” | 25.03.12 13:05 | | |

(IP보기클릭)111.91.***.***

꼭 우울증 환자 대상이 아니어도...
25.03.12 12:44

(IP보기클릭)114.30.***.***

저거다 우리가족이나한테한말
25.03.12 12:44

(IP보기클릭)121.142.***.***

정말 아무것도 안 하려 드는데 그 어떤 조언도 통하지 않고 그렇다고 감정 공감해준다고 일어날 의지가 있는 것도 아니고 ㄹㅇ 노답이긴 하더라.
25.03.12 12:44

(IP보기클릭)121.154.***.***

멕시코향신료
왜냐면 정말 아무 것도 할 수 없거든, 온 몸에 힘 빠지는 느낌이라는 게, 꽤나 엄청나, 살이 문제고 자시고 움직일 수가 없어. | 25.03.12 12:46 | | |

(IP보기클릭)121.154.***.***

멕시코향신료
오죽하면 친구들하고 pc방 가서 정신 놓고 있을 정도면 말 다했지. | 25.03.12 12:46 | | |

(IP보기클릭)39.118.***.***

멕시코향신료
옐로 피포-라고 해야하나, 정신병 있는 사람을 자진해서 병원에 가게 하는 것이 아니라 거의 납치에 가까운 수준으로 병동에 강제로 쳐넣는 일이 빈번했던 이유가 나름 이해가 가는 부분이었어. 부작용이 너무 심각해져서 불법이 됐지만 | 25.03.12 12:47 | | |

(IP보기클릭)221.160.***.***

멕시코향신료
그야 그런 의지를 못 가지는 게 우울증이니까요 이거 병이에요 힘내란다고 해결되는 그런게 아님 | 25.03.12 12:58 | | |

(IP보기클릭)112.153.***.***

병원보내고 약먹이는거말곤 말로 해결나는건 없다
25.03.12 12:44

(IP보기클릭)220.123.***.***

너가 에 섯부른 조언이라니 어디서 만들어서 배포하는거길래 맞춤법이 저모양이지
25.03.12 12:44

(IP보기클릭)59.5.***.***

정상인 상태에서도 저 네가지는 걍 성질 돋구는 말들 아님?
25.03.12 12:45

(IP보기클릭)183.105.***.***

전지전능함
걍 있는거 없는거 가져와서 우울증 키워드 맞추고 배포하는거임 sns에 흔한 찌라시 ㅋㅋ | 25.03.12 12:46 | | |

(IP보기클릭)183.105.***.***

병원 가라는 말 빼고 쓸때없는 말 안하면 됨 아님 고기 사주던가
25.03.12 12:46

(IP보기클릭)223.38.***.***

내 우울증 걸린 친구는 주머니칼 들고 다니길래 말도 못걸고 손절함
25.03.12 12:46

(IP보기클릭)112.175.***.***

그냥 병원가라고 하는거 말곤 답 없더라.
25.03.12 12:46

(IP보기클릭)118.235.***.***

BEST
우울증은 병임. 그것도 범부는 감당할 수 없는 큰 병임. 긴 말 필요 없이. 본인이 병원 잘 다니면서 관리하는 사람이면 괜찮은데. 병원도 안가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 반드시 멀리해라. 가족이라도 멀리해라. 뒤치닥거리 하다가 니가 우울증 걸리는 수가 있음
25.03.12 12:46

(IP보기클릭)39.7.***.***


ㅎㅎㅎㅎㅎ 기대해라 새끼야
25.03.12 12:46

(IP보기클릭)121.128.***.***

힘들지
25.03.12 12:47

(IP보기클릭)106.101.***.***

우울증 심할때 가족들이 저러니까 더 심해져서 미칠뻔함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별짓 다했더니 귀신들렸다고 굿하더라 ㅁㅊ
25.03.12 12:48

(IP보기클릭)106.101.***.***

칠색고양이
뭘 했길래 굿을... | 25.03.12 12:57 | | |

(IP보기클릭)1.239.***.***

우울증에 제일 효과적인 약 중 하나가 아무 생각도 못할만큼 육체적 노동이나 운동 같은거 하면 호전된다고 하더라. 현대인이 우울증 유독 심한 이유 중 하나가 안움직이고 집에서 안나가서 더 그런다고
25.03.12 12:49

(IP보기클릭)39.7.***.***

헤야할 말도 알려줘야죠
25.03.12 12:49

(IP보기클릭)106.101.***.***

???: 너만 힘든거아냐, 사람이 뭐 그리 예민하냐? 나가서 사람들 좀 만나고 그래. 그렇게 집에있으니 우울증걸리지 ㅉㅉ
25.03.12 12:50

(IP보기클릭)42.82.***.***

방 더러우면 청소 해줌. 맛있는 거 같이 먹음. 이 정도가 우울증 걸린 친구한테 일반인이 해줄 수 있는 도움인 듯. 이 외에 도움 요쳥한다면 들어주지만 보통 도움 요청도 잘 안 함. 자포자기 상태라. 나머지는 환자 본인의 의지와 마음에 달려서 어찌 해줄 수가 없음.
25.03.12 12:50

(IP보기클릭)118.235.***.***

그래 그람 아무말도 안할게 아무말도안하고 그냥 니 눈앞에서 사라져줄게 이제 연락하지말자
25.03.12 12:51

(IP보기클릭)211.252.***.***

그냥 그런말 하면 난 돈 없어 이러는 부류도 많음
25.03.12 12:51

(IP보기클릭)59.14.***.***

전문가가 아닌이상 일반인이 할수 있는 레파토리는 한계가 있지 고기라도 사주라고 하는데 돈없어서 월급날에나 간신히 기름칠하는 팔자에 매번 고기사먹일수도 없고 그래서 본문같이 이런말 하지 마세요 저게 널리 알려진 후론 그나마 굴레가 적은 넷상에서조차 아예 참견을 안하게 되었음 쟤가 우울감으로 하소연하는거든 우울감으로 하소연하는거든 섣불리 자극하거나 잘못건드리기 싫어서 그냥 지나치던게 이젠 그냥 무감각 무덤덤하게 지나치게 되더라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본문짤 같은게 의도했던 바이지 아닌지 가끔 고민해보긴 함
25.03.12 12:53

(IP보기클릭)211.235.***.***

괜히 우울증이라고 부르는게 아니더라고 누가 어떤 도움을 주고 친절하게 해보는것도 소용 없고 계속 지혼자 파고 들더니 잠수탐 무조건 가족이나 누가 병원 정기적으로 끌고가서 전문가의 터치를 받아야됨
25.03.12 12:5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선단공포증인 사람과 고소공포증인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군.
25.03.12 12:58

(IP보기클릭)118.235.***.***

우울증에게 저런말을 한다는건, 한쪽발로만 서있는 사람을 밀치는거나 다름없음. 두발로 서있는 사람은 쉽게 넘어지지 않지만, 우울증 환자는 그대로 밀려서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질 못함
25.03.12 12:59

(IP보기클릭)118.235.***.***

사실 우울증상태면 뭔말도 안좋게 흘러가서 의사앞에 강제 착석시키는 게 그나마일듯
25.03.12 13:01

(IP보기클릭)222.101.***.***

사람 만나는 건 진짜 중요하긴 한데 저것도 도움이 안 되는 수준이라면 진짜 심각한 거 같음
25.03.12 13:01

(IP보기클릭)112.216.***.***

저기에서 하지 마란거 다 안하면 결국 다 받아주고 긍정만 해주라는 말이 되는데 그렇게 다 받기만 하다가 감정쓰레기통 되고 우울증 전염되는것도 순식간이라 ㅋㅋ 조절을 잘 해야됨
25.03.12 13:02

(IP보기클릭)118.235.***.***

많은 경우의 우울증은 좋은 사람과 좋은 음식을 둘러앉아 먹는게 큰 도움이 된다 그러니 고기 사주라고
25.03.12 13:03

(IP보기클릭)118.235.***.***

일단 아무말없이 들어주는것만해도
25.03.12 13:06

(IP보기클릭)125.129.***.***

도와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거 하지 말고, 저거 하지 말아라 이러면서 하소연 하는 거 공감하고 들어주는 것도 한 두 번이지 매번 볼 때 마다 하소연 들어주다 보면나도 우울증 걸릴 것 같아서 도망치게 됨
25.03.12 13:09

(IP보기클릭)211.177.***.***

우을증 환자들을 위해서 해줄수 있는건 1.들어주기 2.들어주고 나서 전문가의 상담 권유 3.쓸데 없는 조언 안하기 4.그냥 말을 하지마 어쩔때는 그냥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 거야
25.03.12 13:50

(IP보기클릭)106.250.***.***

한발 빼고 잠이나 자라고 조언해주는건 어때?
25.03.12 14:05

(IP보기클릭)1.236.***.***

난 그냥 내 고민 들어주는 친구만 있어도 진짜 마니 해결되던데 일단 들어줄 사람이 있다는게 행운인듯 나는
25.03.1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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