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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삼국지) 조조 관련 일화 중 창작물에서는 거의 언급되지 않는 일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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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12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늦은 겨울이였다.
제일 갈고리인 건 물에서 악어보다 빠르게 움직이는게 불가능해서 그럼 악어가 진짜 씹 고문관 악어라 첫 한입이 삑사리가 났거나 조조 옆에 있던 누군가가 먼저 잡아먹혔거나 해서 튈 틈이 있었으면 침착하게 튄 것 정도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함 | 25.03.12 05:15 | | |

(IP보기클릭)59.15.***.***

이론상 불가능한 건 아님. 악어는 지상에서는 속도가 꽤 느린 편이고 그마저도 지구력이 떨어져서 오래 달리지도 못 하기 때문에, 인간 입장에선 첫 공격 때만 무사하다면 열심히 도망가기만 해도 악어가 못 쫓아옴. 문제는 물 속에 있다가 팍 튀어나오는 시점에선 인간이 반응하기 힘들고 그 때 물리면 골로 간다는 것. 게다가 물 속에 있을 땐 인간이 악어를 인지하기도 쉽지 않음.
25.03.12 05:12

(IP보기클릭)121.139.***.***

dyrgkwlak
그럼 제목 고침 | 25.03.12 05:13 | | |

(IP보기클릭)122.42.***.***

하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피했습니다
25.03.12 05:16

(IP보기클릭)211.234.***.***

그냥 놀래서 얼어버린거나 뭐가 위험한지 모르는 단계겠지
25.03.12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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