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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먹을때 혼난 기억은 나이먹어서도 안잊혀지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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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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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한조각 더 먹었다고 엄마가 쇠젖가락 던져서 눈 사이에 맞아봐서, 저 기분 잘 알지. 2mm만 벗어났으면 그때 눈알 물리적으로 뚫릴뻔. 이미 그 당시의 엄마보다 내가 나이가 많아졌고, 이제와서 잘해준답시고 하는데... 아무 소용 없다. 저런 상처는 묻어두고 사는거지 용서가 되는게 아니야.
25.03.12 04:58

(IP보기클릭)211.234.***.***

BEST
가정폭력 가해자에게 나중에 따져물으면, 열에 아홉은 '언제적 일을 지금 꺼내는 거냐' 라는 반응이라지. 피해자는 아무리 세월이 오래 지나도 그 상처를 잊을 수 없는데도...
25.03.12 05:17

(IP보기클릭)39.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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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걸로 저러는 사람이 다른 걸로 아이에게 잘했을까....
25.03.12 05:00

(IP보기클릭)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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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이가 30중반인데 5살때 오징어 처음먹고 식감이 이상해서 쓰레기통에 뱉었다가 애비에게 혼나고 다시 꺼내서 주워먹은 기억 아직도 생생하더라.... 어릴때 그러더니 아니나 다를까 알중에 가정폭력남 되서 어머니랑 이혼하고 남됬다
25.03.12 05:15

(IP보기클릭)14.35.***.***

BEST
애비라는 인간 참 병/신이다
25.03.12 05:10

(IP보기클릭)169.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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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하네... 조카들이 맛있는거 잘 먹는거보면 안먹어도 배부른데 자식새끼가.먹는걸로 저렇게....
25.03.12 05:17

(IP보기클릭)125.133.***.***

BEST
제발 주작이길 빈다.
25.03.12 05:14

(IP보기클릭)211.235.***.***

아이고...
25.03.12 04:55

(IP보기클릭)218.232.***.***

BEST
탕수육 한조각 더 먹었다고 엄마가 쇠젖가락 던져서 눈 사이에 맞아봐서, 저 기분 잘 알지. 2mm만 벗어났으면 그때 눈알 물리적으로 뚫릴뻔. 이미 그 당시의 엄마보다 내가 나이가 많아졌고, 이제와서 잘해준답시고 하는데... 아무 소용 없다. 저런 상처는 묻어두고 사는거지 용서가 되는게 아니야.
25.03.12 04:58

(IP보기클릭)222.98.***.***

비구름210
헐.... ㅠ.ㅜ | 25.03.12 05:12 | | |

(IP보기클릭)39.120.***.***

BEST
먹는 걸로 저러는 사람이 다른 걸로 아이에게 잘했을까....
25.03.12 05:00

(IP보기클릭)211.235.***.***

아이고...
25.03.12 05:01

(IP보기클릭)14.35.***.***

BEST
애비라는 인간 참 병/신이다
25.03.12 05:10

(IP보기클릭)14.44.***.***

아비가 아비가 아닌 새끼였네.
25.03.12 05:12

(IP보기클릭)211.234.***.***

25.03.12 05:12

(IP보기클릭)125.133.***.***

BEST
제발 주작이길 빈다.
25.03.12 05:14

(IP보기클릭)211.197.***.***

요로결석은너무아파
좀 과장이 곁들여 졌을진 몰라도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 ㅠㅜ | 25.03.12 07:00 | | |

(IP보기클릭)222.111.***.***

조선시대때도 밥먹을때는 안건들였음 오죽하면 밥먹다가 아버지를 죽였는데 효를 중시하던 조선시대에서도 사형을 안때림
25.03.12 05:14

(IP보기클릭)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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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이가 30중반인데 5살때 오징어 처음먹고 식감이 이상해서 쓰레기통에 뱉었다가 애비에게 혼나고 다시 꺼내서 주워먹은 기억 아직도 생생하더라.... 어릴때 그러더니 아니나 다를까 알중에 가정폭력남 되서 어머니랑 이혼하고 남됬다
25.03.12 05:15

(IP보기클릭)211.177.***.***

물덩치
행복하길 | 25.03.12 10:14 | | |

(IP보기클릭)58.123.***.***

먹는거라서 더 서러웠기에 기억에 남았을뿐 애비라는놈 행실이 평소에도 얼마나 상처를 줬을지.....
25.03.12 05:16

(IP보기클릭)106.101.***.***

식탐 많은 돼지새끼는 애비쪽인거 같은데?
25.03.12 05:16

(IP보기클릭)218.51.***.***

고려장마렵겠네
25.03.12 05:17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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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가해자에게 나중에 따져물으면, 열에 아홉은 '언제적 일을 지금 꺼내는 거냐' 라는 반응이라지. 피해자는 아무리 세월이 오래 지나도 그 상처를 잊을 수 없는데도...
25.03.12 05:17

(IP보기클릭)223.38.***.***

Eisen Flügel
기억도 못함.... | 25.03.12 05:19 | | |

(IP보기클릭)211.177.***.***

Eisen Flügel
맞은 놈은 기억 하는데 때린 놈은 기억 못하지 | 25.03.12 10:15 | | |

(IP보기클릭)169.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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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하네... 조카들이 맛있는거 잘 먹는거보면 안먹어도 배부른데 자식새끼가.먹는걸로 저렇게....
25.03.12 05:17

(IP보기클릭)223.38.***.***

izum
그러게... | 25.03.12 05:19 | | |

(IP보기클릭)24.20.***.***

izum
자식새끼 잘 먹으면 난 굶어도 좋기만 한데... | 25.03.12 05:38 | | |

(IP보기클릭)223.38.***.***


"야~타~!!!" 나도 무식한 부모 때문에 평생 ㅈ같은 육체적, 물리적 상처를 입었는데 말해봐야 소용없는 일이라 묻어두면서 살고있음. 그나마 완전 악인은 아니라서 살고있었지 아니면 진짜 옛날에 도망가버렸겠지.
25.03.12 05:19

(IP보기클릭)211.225.***.***

25.03.12 05:21

(IP보기클릭)106.101.***.***

25.03.12 05:23

(IP보기클릭)118.235.***.***

이거는 뭐 다 크면 독립허고 연 끊어야지. 생일에도 저럴 정도면 다른날은 기대 못 하겠네
25.03.12 05:24

(IP보기클릭)119.207.***.***

어릴때 콩밥 먹을때 콩걸러서먹었다고 아버지한테 복날 개잡듯이 맞은적있지 오죽하면 옆에서 같이밥먹던 아버지 친구가 말림 근데 난 지금 콩밥을 너무좋아한다.ㅋㅋㅋㅋㅋ
25.03.12 05:31

(IP보기클릭)125.130.***.***

난 폭력은 안 당해도 젓가락질로 개갈굼은 먹어봤지
25.03.12 05:38

(IP보기클릭)27.122.***.***

저런거 기억 오래감 그래서 난 주변에서 애들 쏘아붙이듯이 혼내는거 볼때마다 좀 그래
25.03.12 05:40

(IP보기클릭)221.160.***.***

미친 인간이잖아.. 우리 부모님께 정말 고마운 건 먹을 때 잔소리는 가끔 하셔도 혼내진 않았다는 점. 사실 공부 같은 경우도 뭐라 하시는 경우가 없었으니 형하고 나하고 사고치지 않으면 혼날 일도 없었지..
25.03.12 05:49

(IP보기클릭)211.199.***.***

근데 저런 사람이 회전초밥을 배불리 먹을 때까지 놔뒀다고? 안 믿기는데
25.03.12 05:51

(IP보기클릭)218.232.***.***

이튼튼한나라의앨리스
가족한테 함부로 하는 인간들이 원래 밖으로 보이는 이미지는 엄청 챙김. 남들 다 보는 앞에서 회전초밥 접시수 가지고 타박하면 돈 없어보이니까 체면 깍인다고 생각해서 참았을 확률 500%임. 우리 아버지란 새끼 행동패턴이 그랬었거든. | 25.03.12 05:59 | | |

(IP보기클릭)173.185.***.***

부모인데 저런 인간이 있다는게 안 믿긴다..
25.03.12 06:08

(IP보기클릭)211.177.***.***

먹는거 가지고는 그러지 말자
25.03.1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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