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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한조각 더 먹었다고 엄마가 쇠젖가락 던져서 눈 사이에 맞아봐서, 저 기분 잘 알지. 2mm만 벗어났으면 그때 눈알 물리적으로 뚫릴뻔. 이미 그 당시의 엄마보다 내가 나이가 많아졌고, 이제와서 잘해준답시고 하는데... 아무 소용 없다. 저런 상처는 묻어두고 사는거지 용서가 되는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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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가해자에게 나중에 따져물으면, 열에 아홉은 '언제적 일을 지금 꺼내는 거냐' 라는 반응이라지. 피해자는 아무리 세월이 오래 지나도 그 상처를 잊을 수 없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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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걸로 저러는 사람이 다른 걸로 아이에게 잘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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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이가 30중반인데 5살때 오징어 처음먹고 식감이 이상해서 쓰레기통에 뱉었다가 애비에게 혼나고 다시 꺼내서 주워먹은 기억 아직도 생생하더라.... 어릴때 그러더니 아니나 다를까 알중에 가정폭력남 되서 어머니랑 이혼하고 남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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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라는 인간 참 병/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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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하네... 조카들이 맛있는거 잘 먹는거보면 안먹어도 배부른데 자식새끼가.먹는걸로 저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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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주작이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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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한조각 더 먹었다고 엄마가 쇠젖가락 던져서 눈 사이에 맞아봐서, 저 기분 잘 알지. 2mm만 벗어났으면 그때 눈알 물리적으로 뚫릴뻔. 이미 그 당시의 엄마보다 내가 나이가 많아졌고, 이제와서 잘해준답시고 하는데... 아무 소용 없다. 저런 상처는 묻어두고 사는거지 용서가 되는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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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ㅠ.ㅜ | 25.03.12 05: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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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걸로 저러는 사람이 다른 걸로 아이에게 잘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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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라는 인간 참 병/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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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주작이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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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과장이 곁들여 졌을진 몰라도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 ㅠㅜ | 25.03.12 07: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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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이가 30중반인데 5살때 오징어 처음먹고 식감이 이상해서 쓰레기통에 뱉었다가 애비에게 혼나고 다시 꺼내서 주워먹은 기억 아직도 생생하더라.... 어릴때 그러더니 아니나 다를까 알중에 가정폭력남 되서 어머니랑 이혼하고 남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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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길 | 25.03.12 10: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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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가해자에게 나중에 따져물으면, 열에 아홉은 '언제적 일을 지금 꺼내는 거냐' 라는 반응이라지. 피해자는 아무리 세월이 오래 지나도 그 상처를 잊을 수 없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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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도 못함.... | 25.03.12 0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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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 놈은 기억 하는데 때린 놈은 기억 못하지 | 25.03.12 10: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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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하네... 조카들이 맛있는거 잘 먹는거보면 안먹어도 배부른데 자식새끼가.먹는걸로 저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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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 25.03.12 0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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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새끼 잘 먹으면 난 굶어도 좋기만 한데... | 25.03.12 05: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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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타~!!!" 나도 무식한 부모 때문에 평생 ㅈ같은 육체적, 물리적 상처를 입었는데 말해봐야 소용없는 일이라 묻어두면서 살고있음. 그나마 완전 악인은 아니라서 살고있었지 아니면 진짜 옛날에 도망가버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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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한테 함부로 하는 인간들이 원래 밖으로 보이는 이미지는 엄청 챙김. 남들 다 보는 앞에서 회전초밥 접시수 가지고 타박하면 돈 없어보이니까 체면 깍인다고 생각해서 참았을 확률 500%임. 우리 아버지란 새끼 행동패턴이 그랬었거든. | 25.03.12 05: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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