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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검으로 갑옷입은 상대를 어떻게 이기냐고?"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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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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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궁 위력의 석궁 도르레 굴리다가 관절이 빠졌어요
25.03.08 01:44

(IP보기클릭)12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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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검술 나오는 게임들 생기고 인기 많아지면서 하프소딩이 무슨 진짜 대갑옷 전술 인거처럼 그러는데 당장 싸워야하는데 칼 한자루 뿐이고 상대가 갑옷 까지 입고왔다 하는 상황에 살자고 발악하는 최후의 수단이 하프소딩을 하는거지 누가 전쟁 나가는데 주무기 버리고 보조무기로 싸우나 진짜 안티아머 무기인 폴암, 폭액스로 싸워야지 대거질도 싸우다 엉켜서 주무기 못 쓸때 저놈 죽이고 나 살겠다로 레슬링에 대거질 하는거고
25.03.08 02:00

(IP보기클릭)18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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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 뒤틀려 기형 되지 말고 석궁을 씁시다."
25.03.08 01:41

(IP보기클릭)1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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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력이 60kg인 석궁을 전투 끊날때까지 당기고 쏘기 반복하기 VS 칼 맞아 뒤지기
25.03.08 01:50

(IP보기클릭)18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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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오지 말았어야 할 몸이로군.
25.03.08 01:46

(IP보기클릭)124.80.***.***

BEST
상대를 죽일 생각으로 휘두르는데 정말 전쟁하던 사람들을 에너지가 모자랐겠다. 저런 식으로 휘두르면 나같은 유게이는 몇번 휘두르고 탈진해서 바로 머리 깨지겠어
25.03.08 01:52

(IP보기클릭)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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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죽을때까지 때리면 죽는구나
25.03.08 01:50

(IP보기클릭)18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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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 뒤틀려 기형 되지 말고 석궁을 씁시다."
25.03.08 01:41

(IP보기클릭)18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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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 Choys
??? : 장궁 위력의 석궁 도르레 굴리다가 관절이 빠졌어요 | 25.03.08 01:44 | | |

(IP보기클릭)18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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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미로미
군대에 오지 말았어야 할 몸이로군. | 25.03.08 01:46 | | |

(IP보기클릭)1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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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 Choys
장력이 60kg인 석궁을 전투 끊날때까지 당기고 쏘기 반복하기 VS 칼 맞아 뒤지기 | 25.03.08 01:50 | | |

(IP보기클릭)14.35.***.***

쿠미로미
크로스보우가 장전 느린 대신 허리띠에 후크 걸고 발로 밀어서 당기거나 지렛대 달아서 당기거나 윈치크랭크 달아서 돌리거나 힘들이지 않고 장전하는 방식이 다양해서 시위장력 80kg에 달하는 장궁에 비하면 신체부담이 적긴하지.. | 25.03.08 02:26 | | |

(IP보기클릭)211.225.***.***

그냥 그런용도로 쓰는 애스토크가 있긴 하지
25.03.08 01:45

(IP보기클릭)59.29.***.***

상대가 죽지 않았다면 덜 찔렀는지 시도해봅시다
25.03.08 01:48

(IP보기클릭)116.45.***.***

서양에선 롱소드는 귀족의 무기라 갑옷에 먹히든 말든 많이 썼고, 날로 아주 날카롭게 세워서 썼다. 그리고 어차피 칼은 소모품이야! 휘든 말든 겁나 휘둘러!!!
25.03.08 01:48

(IP보기클릭)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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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죽을때까지 때리면 죽는구나
25.03.08 01:50

(IP보기클릭)175.209.***.***

난전에는 기술도 뭐도 없구나
25.03.08 01:51

(IP보기클릭)61.79.***.***

루리웹-0017496008
타이슨 말마따나 격돌하는 순간 머릿속에서 작전이 날아가니까... 라지만 갑옷이 덮여있지 않은 허벅지 안쪽을 노리거나 하는 게 기술이고, 기술이 좀 더 몸에 익은 쪽이 살아남을 확률이 높았겠지. | 25.03.08 02:10 | | |

(IP보기클릭)12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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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죽일 생각으로 휘두르는데 정말 전쟁하던 사람들을 에너지가 모자랐겠다. 저런 식으로 휘두르면 나같은 유게이는 몇번 휘두르고 탈진해서 바로 머리 깨지겠어
25.03.08 01:52

(IP보기클릭)221.138.***.***

창공의소리
근데 이건 팬티레슬링 일어난 몇안되는 격전이고 냉병기 시기에는 방진 계속 교대 해줘서 물론 힘들긴해서 대부분의 회전은 2-3시간 안이면 끝났다고함 | 25.03.08 01:56 | | |

(IP보기클릭)122.42.***.***

웅히히
회전률이 좋구나 | 25.03.08 02:07 | | |

(IP보기클릭)118.235.***.***

급해서 그냥 패죽였나
25.03.08 01:57

(IP보기클릭)12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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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검술 나오는 게임들 생기고 인기 많아지면서 하프소딩이 무슨 진짜 대갑옷 전술 인거처럼 그러는데 당장 싸워야하는데 칼 한자루 뿐이고 상대가 갑옷 까지 입고왔다 하는 상황에 살자고 발악하는 최후의 수단이 하프소딩을 하는거지 누가 전쟁 나가는데 주무기 버리고 보조무기로 싸우나 진짜 안티아머 무기인 폴암, 폭액스로 싸워야지 대거질도 싸우다 엉켜서 주무기 못 쓸때 저놈 죽이고 나 살겠다로 레슬링에 대거질 하는거고
25.03.08 02:00

(IP보기클릭)183.98.***.***

양손으로 쥐고 있는 힘껏 내려치면 군철모도 파이니 뒤질때까지 팬거군
25.03.08 02:01

(IP보기클릭)221.143.***.***

1:1 전투도 아니고 완전 개난전이었을 테니 레슬링 같은 거 걸면 옆에 있던 적기 "아 누웠어?" 하고 바로 드러난 오금을 쑤셨겠지 ㅋㅋㅋㅋ
25.03.08 02:17

(IP보기클릭)36.39.***.***

하프소딩은 검을 거꾸로 잡는게 아니고 검의 중간을 잡아서 정밀함을 극대화 시킨 기술임..(중간을 잡아서 하프 소딩임) 모르텐 하우,모르트 하우,모트쉴락 <- 얘네가 검을 거꾸로 잡아서 손잡이랑 칼받이 부분을 둔기처럼 쓴 기술 이름임.
25.03.08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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