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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90년대 아파트 안 놀이터 공감 ㅋㅋㅋㅋ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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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42.***.***

25.03.07 21:47

(IP보기클릭)122.43.***.***

BEST

아파트는 주민의 것을 말하는 경비 아저씨의 모습. Jpg
25.03.07 21:49

(IP보기클릭)211.208.***.***

BEST
그 아파트 주민이 아닌 상태에서 원심분리기 타면 이세계간다 그랬읆
25.03.07 21:48

(IP보기클릭)175.209.***.***

BEST
엥 나 모르는 동네 놀이터에서 자주 놀았는데
25.03.07 21:50

(IP보기클릭)119.192.***.***

BEST
흡사 천룡인 아파트 라는곳 만들어지면서 저런게 생겨나긴 했는데 2010년도 이전에도 저런일 있었냐 ?
25.03.07 21:53

(IP보기클릭)21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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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원자 가속기 같은 기구에서 알수없는 이유로 사라지는 아이들도 있었지
25.03.07 21:49

(IP보기클릭)211.201.***.***

BEST
다들 모가지 걸려도 며칠 지나면 낫던 시대였지
25.03.07 21:53

(IP보기클릭)118.42.***.***

25.03.07 21:47

(IP보기클릭)211.208.***.***

BEST
그 아파트 주민이 아닌 상태에서 원심분리기 타면 이세계간다 그랬읆
25.03.07 21:48

(IP보기클릭)218.148.***.***

BEST
간혹 원자 가속기 같은 기구에서 알수없는 이유로 사라지는 아이들도 있었지
25.03.07 21:49

(IP보기클릭)122.43.***.***

BEST

아파트는 주민의 것을 말하는 경비 아저씨의 모습. Jpg
25.03.07 21:49

(IP보기클릭)175.209.***.***

BEST
엥 나 모르는 동네 놀이터에서 자주 놀았는데
25.03.07 21:50

(IP보기클릭)124.50.***.***

한 이틀 매달려있다가 경비아저씨한테 꿀밤맞고 집에가곤 했는데
25.03.07 21:51

(IP보기클릭)119.192.***.***

BEST
흡사 천룡인 아파트 라는곳 만들어지면서 저런게 생겨나긴 했는데 2010년도 이전에도 저런일 있었냐 ?
25.03.07 21:53

(IP보기클릭)211.201.***.***

BEST
다들 모가지 걸려도 며칠 지나면 낫던 시대였지
25.03.07 21:53

(IP보기클릭)1.224.***.***

놀이터 대전쟁
25.03.07 21:55

(IP보기클릭)39.122.***.***

오그리마냐
25.03.07 21:56

(IP보기클릭)1.227.***.***

그래서 내가 지금 친구가 하나도 없구나?
25.03.0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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