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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인생에서 값진 첫 경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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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1.168.***.***

BEST
아버지 생각나네. ㅠㅠ
25.03.05 02:06

(IP보기클릭)175.124.***.***

BEST
갑자기 그썰 생각나네 저게 버킷 리스트라서 매일 아들 자전거 타는거 도와주다가 하루 못하고 아내한테 맡겼는데 처음 간 아내가 자기 대신 해버렸다는 썰
25.03.05 02:14

(IP보기클릭)115.21.***.***

BEST
자식이 태어나면 가르칠 것 중 하나 두발 자전거 타는 법
25.03.05 02:06

(IP보기클릭)21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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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
25.03.05 02:06

(IP보기클릭)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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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에서도 최고의 감동에피
25.03.05 02:11

(IP보기클릭)211.234.***.***

BEST
선생님 잘못찾아오신거같아요
25.03.05 02:16

(IP보기클릭)59.6.***.***

BEST
(흐뭇) (아빠미소)
25.03.05 02:06

(IP보기클릭)221.168.***.***

BEST
아버지 생각나네. ㅠㅠ
25.03.05 02:06

(IP보기클릭)115.21.***.***

BEST
자식이 태어나면 가르칠 것 중 하나 두발 자전거 타는 법
25.03.05 02:06

(IP보기클릭)118.235.***.***

게임안함
사실 나도 저런 갬성 부러움.. 내가 두발 자전거 탄건, 혼자서 할아부지 논밭 오갈때 사용하는 자전거 타봤으니 타졌습니다... 여서 | 25.03.05 02:14 | | |

(IP보기클릭)211.245.***.***

BEST

우효
25.03.05 02:06

(IP보기클릭)59.6.***.***

BEST
(흐뭇) (아빠미소)
25.03.05 02:06

(IP보기클릭)39.127.***.***

덕분에 눈물한방을 흘리면서 잠들겠군
25.03.05 02:07

(IP보기클릭)122.36.***.***

뭉클해
25.03.05 02:08

(IP보기클릭)211.38.***.***

참고로 나 자전거 못타는데 나 어릴때 아빠가 저런식으로 가르쳐주려고 했었는데 아빠가 손 놓는족족 즉시 옆으로 넘어져서 계속 반복하다가 포기함ㅋㅋㅋ
25.03.05 02:08

(IP보기클릭)223.38.***.***

혼자서 잘 타고 가다 뒤에 잡아주는 게 없다고 자각하자마자 넘어지는 건 전 세계 국룰인 듯
25.03.05 02:09

(IP보기클릭)49.142.***.***

난 부모님이 일 마치고 오시는데 혼자서 보조바퀴 떼고 놀고 있길래 저 놈 뭐지라고 생각하셨다던ㅋㅋㅋ
25.03.05 02:11

(IP보기클릭)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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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에서도 최고의 감동에피
25.03.05 02:11

(IP보기클릭)17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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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그썰 생각나네 저게 버킷 리스트라서 매일 아들 자전거 타는거 도와주다가 하루 못하고 아내한테 맡겼는데 처음 간 아내가 자기 대신 해버렸다는 썰
25.03.05 02:14

(IP보기클릭)121.142.***.***

25.03.05 02:15

(IP보기클릭)211.234.***.***

BEST 멕시코향신료
선생님 잘못찾아오신거같아요 | 25.03.05 02:16 | | |

(IP보기클릭)106.101.***.***

아빠? 아빠아아아 쾅
25.03.05 02:18

(IP보기클릭)140.248.***.***

난 평생 부성이란걸 느껴본 적이 없어서, 저런 감정 너무 부러워
25.03.05 02:21

(IP보기클릭)211.118.***.***

미역메소
나도 | 25.03.05 02:35 | | |

(IP보기클릭)211.235.***.***

보기 좋네
25.03.05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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