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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병원 뒤집어 엎고 싶은 30대후반 난임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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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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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말)
25.03.04 01:44

(IP보기클릭)172.225.***.***

BEST
그냥 좀 위험해보인다
25.03.04 01:38

(IP보기클릭)2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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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그 뭐냐...질투?
25.03.04 01:40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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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틀렸네
25.03.04 01:39

(IP보기클릭)17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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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있다면 쟤한텐 점지 안해줄듯
25.03.04 01:44

(IP보기클릭)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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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호르몬 투여받고 계속 신체적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 조금은 좀 안쓰럽다. 아마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닐 수도 있어. 호르몬 때문에 감정 조절이 안되고 정신적으로도 몰려서 그럴 수도 있어. 다만 다른 사람들 글을 보고 자기 상태를 자각하고 조심해야지. 필요하면 상담도 받고.
25.03.04 02:02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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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놀랍게도 호르몬의 노예가 맞습니다. 님한테 딱 일주일 동안 남성 호르몬 풀로 꽂으면 어찌 될까요? 저 사람이 진짜 심보 꼬였는지 아닌지와는 별개로 호르몬은 죶이 아닙니다.
25.03.04 02:05

(IP보기클릭)17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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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좀 위험해보인다
25.03.04 01:38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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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틀렸네
25.03.04 01:39

(IP보기클릭)2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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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그 뭐냐...질투?
25.03.04 01:40

(IP보기클릭)1.238.***.***

B사감과 러브레터 생각나네..
25.03.04 01:43

(IP보기클릭)124.59.***.***

BEST

(맞말)
25.03.04 01:44

(IP보기클릭)175.115.***.***

BEST
신이있다면 쟤한텐 점지 안해줄듯
25.03.04 01:44

(IP보기클릭)211.235.***.***

저정도면 정신과도 같이 가야겠는데 심리상태가 병량 끝에 몰렸어
25.03.04 01:51

(IP보기클릭)212.102.***.***

하소연이면 이해해주겠는데, 뭔 경고야 경고가.
25.03.04 01:53

(IP보기클릭)211.185.***.***

거 정신건강 안좋은데 퍽이나 임신하겠다... 심신이 건강할 때도 될까말까 하는건데
25.03.04 01:55

(IP보기클릭)39.127.***.***

엄마 앞에서 자식 건든다? 그때 누가 뒤지고 싶은걸까?
25.03.04 01:56

(IP보기클릭)169.211.***.***

마음이 많이 아픈가보다 ㅜㅜ
25.03.04 01:56

(IP보기클릭)59.11.***.***

난 그럴수 있다고 본다.
25.03.04 02:00

(IP보기클릭)110.10.***.***

BEST
근데 호르몬 투여받고 계속 신체적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 조금은 좀 안쓰럽다. 아마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닐 수도 있어. 호르몬 때문에 감정 조절이 안되고 정신적으로도 몰려서 그럴 수도 있어. 다만 다른 사람들 글을 보고 자기 상태를 자각하고 조심해야지. 필요하면 상담도 받고.
25.03.04 02:02

(IP보기클릭)211.118.***.***

herbsoda
호르몬 탓좀 그만합시다 호르몬에 지배되면 그게 짐승이지 사람입니까 | 25.03.04 02:03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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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오줌죄수
사람은 놀랍게도 호르몬의 노예가 맞습니다. 님한테 딱 일주일 동안 남성 호르몬 풀로 꽂으면 어찌 될까요? 저 사람이 진짜 심보 꼬였는지 아닌지와는 별개로 호르몬은 죶이 아닙니다. | 25.03.04 02:05 | | |

(IP보기클릭)110.10.***.***

똥오줌죄수
육체를 가진 인간이 호르몬에 영향받을 밖에 없죠. 글에 나온 사람이 잘 했다는 건 아니지만 힘겨워 하는 사람을 이해하려는 노력은 언제나 필요하니까요. 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날이 서있고 극단적인 사고에 휩쓸리는 모습이 보이는 요즘엔 더더욱 그런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25.03.04 02:07 | | |

(IP보기클릭)219.251.***.***

herbsoda
실제로 시험관까지 가면 해당 여성의 스트레스는 정말 이만저만이 아니기 때문에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마음을 잘 추스르고 예쁜 아이 잘 가지기를 그리고 자신의 못났던 모습까지 다시 잘 품어서 좋은 엄마가 되기를 바랍니다.. ㅠ | 25.03.04 02:19 | | |

(IP보기클릭)58.239.***.***

저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따라간 아이가 무슨짓을 당할지 모르니 안 데려가는게 좋을듯
25.03.04 02:02

(IP보기클릭)211.118.***.***

왜 자기 중심으로 세상을 생각하는지 아줌마
25.03.04 02:03

(IP보기클릭)125.180.***.***

첫째 낳고서 2~3년 이내 둘째 낳으려고 했는데 안 생기고 생겼다가도 유산 한번 했어가지고 그 아픔 여며졌을 때쯤 해서 검사 좀 받으려고 난임센터 갔었는데 유모차까진 아니어도 첫째 함께 갔었는데 그때 우리 모습을 저런 시선으로 보는 사람이 있었을까 생각하면 굉장히 씁쓸하고 아찔함.... 씁쓸한 것은, 그렇게 원하는 아이가 생기지 않아 힘듦에 대한 것에 나 또한 이해가 되어 생기는 연민이요, 아찔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슬픔을 넘어서서 질투와 분노로 엄한 사람들에게 분노의 화살을 돌리려는 것에 대한 혐오일지니... 부디 저 글쓴이가 보다 마음을 편안히 가지고 바라던 아이를 얻어 평화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25.03.04 02:05

(IP보기클릭)110.15.***.***

30번 실패하면
25.03.04 02:05

(IP보기클릭)125.142.***.***

저럼게 애세끼 싸지르면 잘도 키우겠다
25.03.04 02:09

(IP보기클릭)14.50.***.***

아니 애좀 데려올 수 있지 그걸 이해 못하냐?? 심성하곤 쯧 <<이건 저기 위에서 말한 산부인과 연계 난임클리닉 까지라고 생각함 본문만 봐서는 위에 애기 어머니도 데려오면 안된다는거 뻔히 알고 데려 왔구만 좋게 봐주기 그러네 솔직히 무슨 마음으로 데려왔는지 안좋게 해석 될 수도 있어 티배깅으로 오해받아도 뭐 할 말 없긴 해
25.03.04 02:13

(IP보기클릭)221.149.***.***

사고나기 전에 정신과도 다녀야 할듯...
25.03.04 02:23

(IP보기클릭)124.153.***.***


이거 보고 오니까 저러는 것도 한편으론 그럭저럭 납득은 되네 하도 주사 바늘을 꽂아서 시커멓게 멍든 배 보면, 저 사람도 엄마 되려고 이런 고통 겪고 있구나 싶으면 좀 짠하기도 하고...
25.03.04 02:24

(IP보기클릭)115.31.***.***

본의 아니게 티배깅하는걸로 보일 수도 있으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25.03.04 02:43

(IP보기클릭)121.132.***.***

내가 간 분당 차병원은 애기들도 좀 있고 대부분이 남편분도 많이 와 있었음... 그냥 애기들이 웃는 소리가 들려왔었는데...ㄷㄷㄷ 그래서 나는 왠지 모르게 아 우리도 저렇게 아이가 생길 수 있구나 희망을 가지게 되더라고.. 아무튼 저 상태라면, 진짜 고통 스러울 거 같다... 보통 시험관이 생리 시작하면 하는 거니까 거의 쉬지 않고 매달 했다 치면 120주 동안, 즉 3~4년간 거의 쉬지 않고 했네 ㄷㄷㄷ
25.03.04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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