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0},{"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0},{"keyword":"\u3147\u3147\u3131","rank":1},{"keyword":"\ubc84\ud29c\ubc84","rank":1},{"keyword":"\ud2b8\ub9ad\uceec","rank":-2},{"keyword":"\ub9bc\ubc84\uc2a4","rank":0},{"keyword":"\uba85\uc870","rank":0},{"keyword":"\ubaac\ud5cc","rank":8},{"keyword":"\uc6d0\uc2e0","rank":-1},{"keyword":"\uac74\ub2f4","rank":3},{"keyword":"\ub358\ud30c","rank":3},{"keyword":"\ub2c8\ucf00","rank":-1},{"keyword":"\uc820\ub808\uc2a4","rank":4},{"keyword":"\ud398\uc774\ud2b8","rank":-4},{"keyword":"\ud658\uc728","rank":3},{"keyword":"\ub77c\uc624","rank":"new"},{"keyword":"@","rank":2},{"keyword":"\ub9d0\ub538","rank":-9},{"keyword":"\ud2b8\ub7fc\ud504","rank":"new"},{"keyword":"\uc124\ud0d5","rank":-5},{"keyword":"\uc720\ud76c\uc655","rank":"new"},{"keyword":"\uc8fc\uc220\ud68c\uc804","rank":"new"}]
(IP보기클릭)124.59.***.***
(맞말)
(IP보기클릭)172.225.***.***
그냥 좀 위험해보인다
(IP보기클릭)220.70.***.***
애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그 뭐냐...질투?
(IP보기클릭)211.234.***.***
뒤틀렸네
(IP보기클릭)175.115.***.***
신이있다면 쟤한텐 점지 안해줄듯
(IP보기클릭)110.10.***.***
근데 호르몬 투여받고 계속 신체적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 조금은 좀 안쓰럽다. 아마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닐 수도 있어. 호르몬 때문에 감정 조절이 안되고 정신적으로도 몰려서 그럴 수도 있어. 다만 다른 사람들 글을 보고 자기 상태를 자각하고 조심해야지. 필요하면 상담도 받고.
(IP보기클릭)118.235.***.***
사람은 놀랍게도 호르몬의 노예가 맞습니다. 님한테 딱 일주일 동안 남성 호르몬 풀로 꽂으면 어찌 될까요? 저 사람이 진짜 심보 꼬였는지 아닌지와는 별개로 호르몬은 죶이 아닙니다.
(IP보기클릭)172.225.***.***
그냥 좀 위험해보인다
(IP보기클릭)211.234.***.***
뒤틀렸네
(IP보기클릭)220.70.***.***
애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그 뭐냐...질투?
(IP보기클릭)1.238.***.***
(IP보기클릭)124.59.***.***
(맞말)
(IP보기클릭)175.115.***.***
신이있다면 쟤한텐 점지 안해줄듯
(IP보기클릭)211.235.***.***
(IP보기클릭)212.102.***.***
(IP보기클릭)211.185.***.***
(IP보기클릭)39.127.***.***
(IP보기클릭)169.211.***.***
(IP보기클릭)59.11.***.***
(IP보기클릭)110.10.***.***
근데 호르몬 투여받고 계속 신체적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 조금은 좀 안쓰럽다. 아마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닐 수도 있어. 호르몬 때문에 감정 조절이 안되고 정신적으로도 몰려서 그럴 수도 있어. 다만 다른 사람들 글을 보고 자기 상태를 자각하고 조심해야지. 필요하면 상담도 받고.
(IP보기클릭)211.118.***.***
호르몬 탓좀 그만합시다 호르몬에 지배되면 그게 짐승이지 사람입니까 | 25.03.04 02:03 | | |
(IP보기클릭)118.235.***.***
똥오줌죄수
사람은 놀랍게도 호르몬의 노예가 맞습니다. 님한테 딱 일주일 동안 남성 호르몬 풀로 꽂으면 어찌 될까요? 저 사람이 진짜 심보 꼬였는지 아닌지와는 별개로 호르몬은 죶이 아닙니다. | 25.03.04 02:05 | | |
(IP보기클릭)110.10.***.***
육체를 가진 인간이 호르몬에 영향받을 밖에 없죠. 글에 나온 사람이 잘 했다는 건 아니지만 힘겨워 하는 사람을 이해하려는 노력은 언제나 필요하니까요. 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날이 서있고 극단적인 사고에 휩쓸리는 모습이 보이는 요즘엔 더더욱 그런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25.03.04 02:07 | | |
(IP보기클릭)219.251.***.***
실제로 시험관까지 가면 해당 여성의 스트레스는 정말 이만저만이 아니기 때문에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마음을 잘 추스르고 예쁜 아이 잘 가지기를 그리고 자신의 못났던 모습까지 다시 잘 품어서 좋은 엄마가 되기를 바랍니다.. ㅠ | 25.03.04 02:19 | | |
(IP보기클릭)58.239.***.***
(IP보기클릭)211.118.***.***
(IP보기클릭)125.180.***.***
(IP보기클릭)110.15.***.***
(IP보기클릭)125.142.***.***
(IP보기클릭)14.50.***.***
(IP보기클릭)221.149.***.***
(IP보기클릭)124.153.***.***
이거 보고 오니까 저러는 것도 한편으론 그럭저럭 납득은 되네 하도 주사 바늘을 꽂아서 시커멓게 멍든 배 보면, 저 사람도 엄마 되려고 이런 고통 겪고 있구나 싶으면 좀 짠하기도 하고...
(IP보기클릭)115.31.***.***
(IP보기클릭)12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