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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잔다르크가 프랑스에 끼친 영향.jpg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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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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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3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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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화살이 박히고 수십미터 높이의 성벽에서 그냥 뛰어내리는 처자가 고작 무슨 소리 들었다고 죽는다고?
25.03.03 13:44

(IP보기클릭)222.107.***.***

BEST
그냥 조현병 증세아님?
25.03.03 13:43

(IP보기클릭)115.137.***.***

BEST
그럼 나중에 마지막 재판에 동원된 성직자들은 조현병 걸린 사람 상대로 진거임? ...되나?
25.03.03 13:46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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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백년전쟁을 기점으로 "민족"이라는 개념이 중요해지기 시작했음. 그전까진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기독교도"이기만 하면 상관없다 주의였거든.
25.03.03 13:44

(IP보기클릭)211.184.***.***

BEST
잔다르크 이전까진 영국왕 프랑스왕 둘 다 모시는 영주가 양쪽에 번갈아 가며 참전하고 이딴 식이었으니 민족개념따위
25.03.03 13:43

(IP보기클릭)12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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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정신병인듯
25.03.03 13:43

(IP보기클릭)118.235.***.***

BEST
봉건주의가 하루아침에 사라진건 아니니까. 근데 저때를 기점으로 영국인과 프랑스인을 같은 기독교인이 아니라 철저하게 구분짓는 민족의 개념이 생기기 시작한건 맞음
25.03.03 13:51

(IP보기클릭)112.218.***.***

신의 목소리 어떻게 듣는지는 모르겠고.. 요새 잘때마다 누군가 내 귀에대고 "들려~ 들려? 근데 안보이지?? (내이름)오빠~"를 들으면서 자는데.. 무당님이 말하는말로는 "이거가 들린다는건 죽을날도 얼마 안남았다고 한다던데.... 이거에 맞춰서 잔다르크가 신의 목소리를 들었다는게 귀신의 소리라면.... 음....
25.03.03 13:42

(IP보기클릭)22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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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karu
그냥 조현병 증세아님? | 25.03.03 13:43 | | |

(IP보기클릭)220.119.***.***

Phikaru

뭐에요 왜 갑자기 공포얘기에오.. | 25.03.03 13:43 | | |

(IP보기클릭)121.180.***.***

BEST
Phikaru
평범한 정신병인듯 | 25.03.03 13:43 | | |

(IP보기클릭)118.235.***.***

Phikaru
와 미소녀 귀신? | 25.03.03 13:44 | | |

(IP보기클릭)39.112.***.***

BEST
Phikaru
목에 화살이 박히고 수십미터 높이의 성벽에서 그냥 뛰어내리는 처자가 고작 무슨 소리 들었다고 죽는다고? | 25.03.03 13:44 | | |

(IP보기클릭)11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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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조아
그럼 나중에 마지막 재판에 동원된 성직자들은 조현병 걸린 사람 상대로 진거임? ...되나? | 25.03.03 13:46 | | |

(IP보기클릭)222.107.***.***

아라핫
잔다르크는 모르겠고 댓글작성자 말하는거임 | 25.03.03 13:48 | | |

(IP보기클릭)14.4.***.***

비겁한
그때 프랑스에 수십미터 정도 성벽이 있었나? | 25.03.03 13:49 | | |

(IP보기클릭)115.137.***.***

대검조아
ㅇㅎ ㄱㅅ | 25.03.03 13:49 | | |

(IP보기클릭)112.218.***.***

허접♡유게이
근데 공포라고 애매한게..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면.. 강자이가 왈왈왈 짖는데.. 사람은 그게 뭔말인지 모르는 것 과 비슷한 거 아닐까(?)도 생각함.. | 25.03.03 13:54 | | |

(IP보기클릭)211.235.***.***

게임 체인저 였구만
25.03.03 13:42

(IP보기클릭)211.184.***.***

BEST
잔다르크 이전까진 영국왕 프랑스왕 둘 다 모시는 영주가 양쪽에 번갈아 가며 참전하고 이딴 식이었으니 민족개념따위
25.03.03 13:43

(IP보기클릭)125.130.***.***

Winterwind☄️🔥⚒
민족주의의 탑재로 인해 백성들도 프랑스인 이라는 최소한의 주인의식을 탑재...고려도 거란 전쟁 이후 탑재 했다 하니... | 25.03.03 13:49 | | |

(IP보기클릭)121.152.***.***

90년대 수능 지문인가에 이런 내용 있엇던 걸로
25.03.03 13:44

(IP보기클릭)118.235.***.***

BEST
실제로 백년전쟁을 기점으로 "민족"이라는 개념이 중요해지기 시작했음. 그전까진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기독교도"이기만 하면 상관없다 주의였거든.
25.03.03 13:44

(IP보기클릭)125.13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제4제국 잔당
바로 민족주의로 인한 국민국가가 된 것은 아니고 서서히 시작 | 25.03.03 13:51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제4제국 잔당
봉건주의가 하루아침에 사라진건 아니니까. 근데 저때를 기점으로 영국인과 프랑스인을 같은 기독교인이 아니라 철저하게 구분짓는 민족의 개념이 생기기 시작한건 맞음 | 25.03.03 13:51 | | |

(IP보기클릭)211.226.***.***

위인을 깎아 내리려고 하는 말은 아니지만 실제적으로 위인이 부곽되는 과정을 보면 업적크기를 떠나서 대부분 그 시대에 어울리는 인물상이 버프되어서 여타의 위인들에 비해서 신화같은 느낌이 강하지. 내가 듣는 향간에 도는 말을 보면 이순신이 강조되고 화폐에 새겨진 계기는 전두환 군부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 군인 위인을 찾아다가 쓴 위인이라서 더 부곽된 경향이 있다고 알고 있음. 잔다르크도 어찌보면 지금의 성녀 위치보다는 군사적 위인이라서 저런 시기에 성녀느낌을 더해서 위인의 부곽이 잘된듯 함
25.03.03 13:51

(IP보기클릭)211.204.***.***

참치쌈뷔페
부각 | 25.03.03 13:53 | | |

(IP보기클릭)218.235.***.***

참치쌈뷔페
이순신 내려치기 또 나왔네. 아무리 짧게 가도 3공 이전으로 올라감. 뭔 5공 타령임. 반대로 500원 지폐에 이순신 초상화 였다가 5공때 동전 나오면서 학으로 대체되었음. 5공 때는 오히려 이순신 내려치기 한다고 원균 올려치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시기임. 쿠데타 정부가 올려치기 힌거 아니냐 하면서 뒤져보니 조선 시대때도 충무공 킹왕짱 하던게 발굴되서 커뮤니티에 돌아다닌게 21세기임 | 25.03.03 14:06 | | |

(IP보기클릭)118.38.***.***

참치쌈뷔페
내용도 어이 없는데 맞춤법 극혐이네.... 향간, 부곽... | 25.03.03 14:11 | | |

(IP보기클릭)175.210.***.***

참치쌈뷔페
이런건 향간에 도는 말이 아니라 걍 잘못 주워들은 말이지. | 25.03.03 14:36 | | |

(IP보기클릭)211.46.***.***

백년전쟁 내내, 그리고 잔다르크 등장 직전까지도 개살벌하게 싸워댔는데 뭔소리여. 단적으로 베르뇌유 전투에서만 해도 프랑스군 전사자 비율 60% 찍음. 이건 진짜 백년전쟁은커녕 잔다르크 등장 시점 상황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는 사람이나 할법한 말인데
25.04.03 22:45

(IP보기클릭)211.46.***.***

al Enboro

잔다르크 등장 이전까지 귀족들의 '게임'으로 변질된 백년전쟁 (바로 4년 전 베르뇌유 전투에서 프랑스군 전사자 비율 60% 찍으며) | 25.04.03 22: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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