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유럽은 물이 석회질이라 맥주나 포도주를 마셨다는 말이 있는데 거짓말이다.
애초에 맥주는 안 좋은 물로 담글 수가 없는 물건일 뿐더러 중세시대엔 상수원의 중요성을 알았다.
또한 상수도를 건설해서 맑은 물을 보급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중세의 여러 기록에도 건강에는 물이 좋으니 물을 마시라는 말이 많다.]
[정보
중세시대라고 물안마신건아니다
빗물은 석회수가 아니거든
대부분 술도 빗물로 만들었다고함]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aradox&no=190064
[오늘날 럼주, 브랜디, 위스키 등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증류주는
15세기가 되면서 점차 유명해지고, 11~13세기에 이탈리아의 수도원이 포도에서 리큐르를 제조하면서
<생명의물> 이라는 약품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즉 처음에는 술이 아닌 약이었던 셈이지요.]
[석회질 물을 평생 마셔도 악영향이 있는가로 의견이 나뉘는데
평균수명 존나 짧은 중세인이 건강 때문에 석회수를 피하고 술을 찾았다는건 루머인듯
걍 신앙생활 답답하니 존나 마셨겠지 수도원들이 술로 유명한것도 딱 들어맞네
수질 드립은 구라고 그냥 그리스 로마때부터 물에 술타먹던 동네라 그렇다던데
강물이나 우물물 퍼먹을래 도수 아주 낮은 맥주 마실래. 차나 커피는 없거나 아주 비싼 상태고]
물론 이것도 지역마다 편차가 크겠지....
중세 유럽 판도를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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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피피와이투이팔칠이! 맥주는 액체 빵이다! | 25.02.25 03: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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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드립이니 봐줘 | 25.02.25 03: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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