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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요즘에는 한국에서 보기 힘들다는 장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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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1.165.***.***

BEST
묘하게 거슬리는 옆집 냄새
25.02.25 01:17

(IP보기클릭)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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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좋았던 기억들이 많았음 이웃사촌이 뭔지 알게해준 이웃들이 있었어
25.02.25 01:24

(IP보기클릭)125.176.***.***

BEST
벌레 먼지 들어와
25.02.25 01:19

(IP보기클릭)18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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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떄 반지하 단칸방 살아서 저런거 몰라!
25.02.25 01:18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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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나도 어릴때 이웃집가서 놀고 거기서 친구 사귀고 잘논듯
25.02.25 04:56

(IP보기클릭)2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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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거슬리는 옆집 냄새
25.02.25 01:17

(IP보기클릭)182.230.***.***

BEST
저떄 반지하 단칸방 살아서 저런거 몰라!
25.02.25 01:18

(IP보기클릭)125.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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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먼지 들어와
25.02.25 01:19

(IP보기클릭)211.223.***.***

8-90년대는 저랬었지
25.02.25 01:21

(IP보기클릭)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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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좋았던 기억들이 많았음 이웃사촌이 뭔지 알게해준 이웃들이 있었어
25.02.25 01:24

(IP보기클릭)118.235.***.***

BEST
군만두-
ㄹㅇ나도 어릴때 이웃집가서 놀고 거기서 친구 사귀고 잘논듯 | 25.02.25 04:56 | | |

(IP보기클릭)211.235.***.***

난 주택에 살아서 그런지 이것보다는 핸드폰이 많이 보급안되던때에 집에서 쉬고있으니 담벼락 넘어로 들리던 xx야 노올자~하던 동내 친구들
25.02.25 03:33

(IP보기클릭)58.148.***.***

우리 동네는 아직도 저러더라 그래서 여름에 바람 숭숭 불어서 에어컨 안켜도 나름 살만했어
25.02.25 03:34

(IP보기클릭)121.129.***.***

가끔 베란다에서 뭐 떨어지고 그랬는데.
25.02.25 03:55

(IP보기클릭)119.71.***.***

야만을 없애기 위해서 낭만이 희생 되어야 했다
25.02.25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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