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슬프지만 의외로 가짜뉴스인거 [37]


profile_image_default


(561932)
209 | 37 | 26321 | 비추력 240619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37
1
 댓글


(IP보기클릭)147.46.***.***

BEST
이전에도 유게에서만 반박글을 몇 차례 봤던 것 같은데, 아직도 가짜 뉴스가 안 없어지고 있다.
25.02.24 12:54

(IP보기클릭)211.234.***.***

BEST
매우 디테일한 반박이여서 좋았다
25.02.24 12:56

(IP보기클릭)211.219.***.***

BEST
와 지금까지 진짜인줄로만 알았는데
25.02.24 12:55

(IP보기클릭)211.105.***.***

BEST
몇년전에 화제였던 특이하개 생긴 말린오징어 사진으로 지진전에 올라오는 심해어라고 구라친거 일파만파 퍼져나간거 생각나네 그건 진짜 너무 구라라고 대놓고 보이는데도 언론사들 여기저기서 퍼나르더라고..
25.02.24 12:56

(IP보기클릭)220.86.***.***

BEST
그리고 또 당시에 공산주의때문에 했다던 것도 좀 이야기가 다르다 암만 그래도 이건 인간적으로 너무하지 않냐 하고 위쪽이 법을 바꾼게 먼저고 그런데 법으로 바뀌어도 사회상은 굉장히 느리게 변했기 때문에 그 속에서 공산주의가 태어났다
25.02.24 12:58

(IP보기클릭)115.21.***.***

BEST
정반대거나 완전 구라여야 사라지는데 실제 비슷한 처지였던지라 사라지지 않는 듯
25.02.24 13:01

(IP보기클릭)112.184.***.***

BEST
저건 가짜뉴스이긴해도 그 당시 노동자의 삶이 암울했다는 점은 사실이지.
25.02.24 12:57

(IP보기클릭)147.46.***.***

BEST
이전에도 유게에서만 반박글을 몇 차례 봤던 것 같은데, 아직도 가짜 뉴스가 안 없어지고 있다.
25.02.24 12:54

(IP보기클릭)118.32.***.***

리버티시티경찰국
원래 반박글보다 렉카글을 사람들 입맛에 잘 맞거든 | 25.02.24 12:58 | | |

(IP보기클릭)203.232.***.***

리버티시티경찰국
'근대 영국이란 악을 비판하는 나'라는 게 제법 중독적이거든. ㅋㅋㅋ 요즘 유게에도 미국 관련으로 자주 보이듯, 가짜뉴스에 대한 사명감은 방향성을 따지지 않음. | 25.02.24 13:03 | | |

(IP보기클릭)211.234.***.***

리버티시티경찰국
가짜뉴스를 만들기는 쉬우나 가짜뉴스를 반박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고 가짜뉴스로 선동하기는 쉬우나 선동된 사람에게 진실을 알리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 25.02.24 13:08 | | |

(IP보기클릭)123.109.***.***

리버티시티경찰국

가짜 뉴스라 아쉬운.... 정의 구현인줄 알았는데... | 25.02.24 13:11 | | |

(IP보기클릭)211.219.***.***

BEST
와 지금까지 진짜인줄로만 알았는데
25.02.24 12:55

(IP보기클릭)211.234.***.***

BEST
매우 디테일한 반박이여서 좋았다
25.02.24 12:56

(IP보기클릭)1.227.***.***

그래 암만 그래도 사람이 저따위 돈 주고 줄 위에 걸터 잘 수가 없어.. 물리적으로다가..
25.02.24 12:56

(IP보기클릭)211.207.***.***

수준김피카츄
레딧에 저 썰 퍼질때 씰제로 시도해본 용사들도 있었음 물론 당연히 가슴이나 겨드랑이에 엄청 압박,통증와서 자기는 절대 못할것 같다고 써놨더라 | 25.02.24 13:03 | | |

(IP보기클릭)211.105.***.***

BEST
몇년전에 화제였던 특이하개 생긴 말린오징어 사진으로 지진전에 올라오는 심해어라고 구라친거 일파만파 퍼져나간거 생각나네 그건 진짜 너무 구라라고 대놓고 보이는데도 언론사들 여기저기서 퍼나르더라고..
25.02.24 12:56

(IP보기클릭)112.184.***.***

BEST
저건 가짜뉴스이긴해도 그 당시 노동자의 삶이 암울했다는 점은 사실이지.
25.02.24 12:57

(IP보기클릭)112.168.***.***

1페니 의자 숙소는 진짜 있던거넹
25.02.24 12:57

(IP보기클릭)211.199.***.***

아하... 그렇군...
25.02.24 12:57

(IP보기클릭)182.231.***.***

와 나 이거 처음 봤다 가짜뉴스였구만
25.02.24 12:57

(IP보기클릭)211.234.***.***

25.02.24 12:57

(IP보기클릭)112.216.***.***

줄에 마른오징어마냥 널려있는 모습이 시각적으로 어그로 끌기 딱 좋아서...
25.02.24 12:58

(IP보기클릭)220.86.***.***

BEST
그리고 또 당시에 공산주의때문에 했다던 것도 좀 이야기가 다르다 암만 그래도 이건 인간적으로 너무하지 않냐 하고 위쪽이 법을 바꾼게 먼저고 그런데 법으로 바뀌어도 사회상은 굉장히 느리게 변했기 때문에 그 속에서 공산주의가 태어났다
25.02.24 12:58

(IP보기클릭)220.86.***.***

NGGN
특히 법이 바뀌었지만 자본가가 그걸 왜 지켜야됨? 하면서 싸우는 모습도 많은 생각을 남겼고 | 25.02.24 12:59 | | |

(IP보기클릭)1.227.***.***

그럼 다 종합해보면 원래는 돈없는 사람에게는 줄도 없고 관이나 의자도 복지개념이었다는거임? 추운 겨울에도 걍 그냥 길거리에서 재우는게 자본주의구나!
25.02.24 12:59

(IP보기클릭)59.26.***.***

Bsi인증 루리웹_맑스
ㅇㅇ 관하고 의자 저거 복지개념이였음... 저거조차 없으면 진퍼먹으면서 일어나서 밤샌거 | 25.02.24 13:14 | | |

(IP보기클릭)223.38.***.***

Bsi인증 루리웹_맑스
초기 자본주의는 진짜 야만임 | 25.02.27 14:42 | | |

(IP보기클릭)183.98.***.***

Bsi인증 루리웹_맑스
저렇게 설명해도 이렇게 이해하는 애들이 꼭 있구나.. 이 게시물 작성자는 정말 힘 빠질 듯. | 25.03.10 16:27 | | |

(IP보기클릭)115.21.***.***

BEST
정반대거나 완전 구라여야 사라지는데 실제 비슷한 처지였던지라 사라지지 않는 듯
25.02.24 13:01

(IP보기클릭)218.55.***.***

팩트체크 글 개추
25.02.24 13:01

(IP보기클릭)58.120.***.***

누군가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계속 똥을 투척한다...
25.02.24 13:02

(IP보기클릭)106.101.***.***

https://www.historic-uk.com/CultureUK/Two-Penny-Hangover/ 그 페북글이 아니라 최소 이 글이 시작임... 그리고 여기선 출처로 찰스 디킨스의 글을 제시한다.
25.02.24 13:03

(IP보기클릭)211.207.***.***

보드카🍸
찰스 디킨스나 조지오웰 비롯한 문호들이 당시 하층민 삶 체험하고 수필, 체험담으로 남긴건 맞는데 거기서도 투페니 행오버라는 숙소는 존재하지 않음 “And pray, Sam, what is the twopenny rope?’ inquired Mr. Pickwick. ‘The twopenny rope, sir,’ replied Mr. Weller, ‘is just a cheap lodgin’ house, where the beds is twopence a night.’ ‘What do they call a bed a rope for?’ said Mr. Pickwick…They has two ropes, ’bout six foot apart, and three from the floor, which goes right down the room; and the beds are made of slips of coarse sacking, stretched across ’em.’ ‘Well,’ said Mr. Pickwick. ‘Well,’ said Mr. Weller, ‘the adwantage o’ the plan’s hobvious. At six o’clock every mornin’ they let’s go the ropes at one end, and down falls the lodgers.” – ‘The Pickwick Papers’, Charles Dickens.’ 2페니 관련 첨부는 이거 같은데 정작 본문에서 두개의 로프를 펼치고 6피트 간격으로 벌리고 거친 천을 올리는, 해먹 형태의 잠자리를 만든다고 되있지 저게 사람들 서서 기대어 자는 사진의 묘사랑 동일한건 아니잖아? | 25.02.24 13:06 | | |

(IP보기클릭)211.36.***.***

유게에 올라오는 모든 자극적인 역사글은 구라였구나 아즈택 인육설과 밧줄 침대도 거짓이네 또 뭐가 있을까
25.02.24 13:05

(IP보기클릭)117.111.***.***

이 글도 뭔가 조잡한...
25.02.24 13:05

(IP보기클릭)223.38.***.***

와 나 이거 반박글 처음 봤어 ㄷㄷ
25.02.24 13:1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34.***.***

그럼 당시 노동자들은 어떻게 살았던 거야? 의문은 다시 미궁 속으로...
25.02.24 13:16

(IP보기클릭)211.207.***.***

루리웹-6132214579
2페니 행오버 구라랑은 별개로 노동자들 삶은 엄청 피폐했고 힘들었겠지... 특히 도시에 돈 벌 수단 많다고 무일푼으로 올라온 사람들은 당장 자기랑 경쟁해야 할 수많은 사람들 틈바구니 속에서 구직, 숙식부터 해결해야 했을거임 | 25.02.24 13:20 | | |

(IP보기클릭)118.235.***.***

2페니 행오버 팩트체크 ㅇㄷ
25.02.24 13:29

(IP보기클릭)14.37.***.***

에초에 대량인구가 모이는 도시 공간에 대한 대여 비용이 너무싼 것에 의심을 품어야 했어.
25.02.24 13:43

(IP보기클릭)220.69.***.***

좋은글 감사. 그럼 아래 사진도 구세군에서 했다니 당시 기업차원에서 행해지는 복지는 아무것도 없었던게 맞는건가?
25.02.24 17:05

(IP보기클릭)61.82.***.***

헐... 있을법 해서 가짠지도 몰랐는데 고맙so
25.02.25 13:38

(IP보기클릭)223.38.***.***

빈민 구호를 자본가들의 학대처럼 왜곡했다는 맥락은 알고 있었지만, 2페니 행오버 자체가 구라인건 처음 알았네
25.02.27 14:43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