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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인생최대급의 통증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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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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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IP보기클릭)14.36.***.***

BEST
찾아보니 1차적으로는 직접 손으로 풀어준다고 하네요 ㄷㄷㄷ
25.02.20 23:36

(IP보기클릭)119.195.***.***

BEST
????????????? 저게 왜 꼬여 시발
25.02.20 23:35

(IP보기클릭)14.35.***.***

BEST
설마 뷰라리를 주물러서 반대로..돌리나?
25.02.20 23:35

(IP보기클릭)211.204.***.***

BEST

25.02.20 23:35

(IP보기클릭)61.43.***.***

BEST
우리도 약간 꼬였을걸? 꼬였다 풀렸다 반복해서 그렇지
25.02.20 23:36

(IP보기클릭)211.241.***.***

BEST

25.02.20 23:36

(IP보기클릭)118.44.***.***

BEST
영어로는 Testicular Torsion, 줄여서 Torsion이라 그럽니다. 저거 진짜 뒤지게 아파요. 어케 아냐구요? 내가 2009년에 우고환염전 걸려서 수술하고 2주간 입원했거덩.
25.02.20 23:39

(IP보기클릭)39.12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 。ඞ 。  。.
부라리 주머니 안에 부라리가 부라리 껍질에 고정이 안 돼 있어서 외부자극으로 안에서 회전하면 저렇게 됨... | 25.02.20 23:37 | | |

(IP보기클릭)106.10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 。ඞ 。  。.
갓핸드 테루에 나오길 그냥 혈관이 다라 허벅지에 쓸려서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하더라 | 25.02.21 00:05 | | |

(IP보기클릭)119.195.***.***

BEST
????????????? 저게 왜 꼬여 시발
25.02.20 23:35

(IP보기클릭)61.43.***.***

BEST
므량컁
우리도 약간 꼬였을걸? 꼬였다 풀렸다 반복해서 그렇지 | 25.02.20 23:36 | | |

(IP보기클릭)119.195.***.***

밍밍한커피
아니 저렇게 꼬여있지는 않을거 아냐 ㅋㅋㅋㅋㅋ | 25.02.20 23:37 | | |

(IP보기클릭)211.204.***.***

BEST

25.02.20 23:35

(IP보기클릭)14.35.***.***

BEST
설마 뷰라리를 주물러서 반대로..돌리나?
25.02.20 23:35

(IP보기클릭)14.36.***.***

BEST
응답없음
찾아보니 1차적으로는 직접 손으로 풀어준다고 하네요 ㄷㄷㄷ | 25.02.20 23:36 | | |

(IP보기클릭)118.235.***.***

응답없음
정답 | 25.02.20 23:40 | | |

(IP보기클릭)175.192.***.***

루크시온
와 시발 저렇게 꼬인 걸 물리적으로 푼다고? 와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 25.02.20 23:40 | | |

(IP보기클릭)118.44.***.***

응답없음
난 주물러서 풀진 않고 척수마취 한 다음 열어서 풀었음. 근데 초음파 검사 통해서 확인 하고 해야 하는데 바깥에서 푸는 건 불가능 할 것 같긴 해. | 25.02.20 23:41 | | |

(IP보기클릭)115.143.***.***

쀼장님밟아주세요
어 나두 | 25.02.21 00:02 | | |

(IP보기클릭)118.44.***.***

H중의GH
애초에 주물러서 풀기엔 환부에 손가락만 톡 닿아도 기지 위치를 불다 못해 만들어주겠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존나 아픈데 저걸 어떻게 맛사지로 풀어... 경증이랑 응급이 다른건가...? | 25.02.21 00:04 | | |

(IP보기클릭)115.143.***.***

쀼장님밟아주세요
저는 두 개가 꼬여버려서, 열어서 한 쪽을 아예 잘 안 돌아가게 꿰맨걸로 알아요. 어릴때라 정확한 거는 모르겠네요. 어디 가서 말할 일 없어서 같은 케이스가 있는지도 몰랐네요;;; | 25.02.21 00:06 | | |

(IP보기클릭)118.44.***.***

H중의GH
그거 한번 꼬이면 제자리 이탈하거나 또 꼬이기 쉽다고 못 움직이게 약품인지 녹는 실 인지로 주머니에 양쪽 다 고정 하는 걸로 알아요. 저도 그렇게 조치했다고 퇴원할 때 들었거든요. 그거 때문인지 예고도 없는 부고환염이 연에 한 번 정도는 터져서 10년이 넘게 고생 중이긴 한데... | 25.02.21 00:09 | | |

(IP보기클릭)211.241.***.***

BEST

25.02.20 23:36

(IP보기클릭)222.108.***.***

역시 나선력
25.02.20 23:36

(IP보기클릭)106.155.***.***

나 이거 비슷하면서 개 더러운썰 지인한테 들었는데 ㅋㅋㅋ
25.02.20 23:37

(IP보기클릭)211.215.***.***

ㅇ으아아아 우리 기지는 서쪽에 내가 만들어놓겠다!! ㄷ아ㅑ보ㅓ거ㅏㅇ랄 만든다고 이새끼들아!!!
25.02.20 23:37

(IP보기클릭)58.29.***.***

아버지도 남자였다…
25.02.20 23:38

(IP보기클릭)211.179.***.***

부랄 밑은 주머니랑 붙어있다는데. 저게 저리꼬이는게 신기함..
25.02.20 23:38

(IP보기클릭)211.179.***.***

호시마치 스이세이
급식 때 저거 때문에 병원 실려간 애 생각나는군 | 25.02.20 23:38 | | |

(IP보기클릭)121.180.***.***

자연적으로 정자의 이동을 막아버리다니 완전 정관수술이네
25.02.20 23:38

(IP보기클릭)218.147.***.***

아버지....
25.02.20 23:39

(IP보기클릭)118.37.***.***


25.02.20 23:39

(IP보기클릭)118.235.***.***

꼬인부분 피가 안통해서 괴사할 수 있고, 그로 인해 기능상실이 가능한 의외로 응급상황임
25.02.20 23:39

(IP보기클릭)118.44.***.***

루리웹-5043767256
혈관까지 다 꼬였다면 골든타임은 1시간 반, 길어야 3시간 정도라고 간호장교한테 들었던 것 같다 | 25.02.20 23:39 | | |

(IP보기클릭)89.245.***.***

루리웹-5043767256
전혀 의외가 아니야... | 25.02.20 23:48 | | |

(IP보기클릭)118.44.***.***

Tomento
맞지. 걸려서 응급실 가 본 입장에선 휴가 가 있던 비뇨기 교수님 호출 할 정도로 응급상황은 맞음. | 25.02.20 23:50 | | |

(IP보기클릭)121.154.***.***

부라리는 마취가 안되는건가... 너무 슬프고 아프다...
25.02.20 23:3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44.***.***

BEST
영어로는 Testicular Torsion, 줄여서 Torsion이라 그럽니다. 저거 진짜 뒤지게 아파요. 어케 아냐구요? 내가 2009년에 우고환염전 걸려서 수술하고 2주간 입원했거덩.
25.02.20 23:39

(IP보기클릭)118.127.***.***

무섭다
25.02.20 23:39

(IP보기클릭)211.235.***.***


"뭐요?"
25.02.20 23:39

(IP보기클릭)203.212.***.***

어우 알파섹타우리에 있는 외계인 기지까지 불게 생겼네
25.02.20 23:40

(IP보기클릭)183.96.***.***

25.02.20 23:41

(IP보기클릭)106.101.***.***


25.02.20 23:41

(IP보기클릭)118.42.***.***

남성이 유독 공감을 잘하는 응급상황이라 일요일에 이미 응급수술 중인데 미성년자 고환염전 떠서 백업 간호사 인력 불러서 수술 바로할려니까 간호사 (여자)가 그냥 하던거 끝나고 하지 툴툴거리는거 마취과(남자) 비뇨기과 교수 (남자)가 개찍어누르고 응급수술한적 있음
25.02.20 23:44

(IP보기클릭)118.44.***.***

Professor
난 휴가 가 있던 비뇨기 교수님 급하게 호출되서 수술받았는데 ㅋㅋㅋㅋㅋ 응급실에서 12시간 대기해서 아마 잘라내야 할 거라고 수술실 드가는 중에 그랬는데 혈관이 안 막혀서 마취 깨고 소독 겸 왕진하실 때 넌 지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ㄴ짜 운이 좋았다고 하셨지 | 25.02.20 23:49 | | |

(IP보기클릭)118.235.***.***

쀼장님밟아주세요
운 좋았네... | 25.02.20 23:51 | | |

(IP보기클릭)121.140.***.***

쀼장님밟아주세요
ㅋㅋㅋㅋㅋㅋ 졸지에 현실 심영 될뻔했잖아 ㅋㅋㅋㅋ | 25.02.21 08:30 | | |

(IP보기클릭)118.36.***.***

옛날 나오키라는 유명한 일본인 홈페이지에 저거로 병원간이야기 진짜 개웃겨서 침흘렸었는데
25.02.20 23:47

(IP보기클릭)122.39.***.***

일차적으로 손으로 돌려서 푸는 건 알겠는데, 실수로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어케 되냐
25.02.20 23:47

(IP보기클릭)112.160.***.***

으아아아아
25.02.20 23:49

(IP보기클릭)118.235.***.***

아 씨바 이걸 왜 보여줘 아프잖아 씨바
25.02.20 23:49

(IP보기클릭)118.235.***.***

단순 고환염만 걸려도 숨넘어갈 듯 아프하던데 ㄷㄷ 아직도 10년인가 지난일 기억남? 친구가 도와달라고 숨넘어가는 목소리로 전화와서 급히갔더니 친구가 침대에 반쯤 엎어쟈서 숨넘어가고 있었고 왜그러냐니까 고환이 너무 아프다고하는거임. 부위가 부위라 차마 출근한 어머니한테 전화도움 요청도 못하고(아버지하고 그 시기에는 별거중) 마침 그날 쉰다고 전날 같이 술먹었던 내가 생각나서 도움 요청했던거 ㅋㅋㅋ 아프다고 하는거 부축하고 일단 입은 좀 다물고 있으라고 한다음 택시 태워서 가까운 비뇨기과 가니까 고환염이라더라. 며칠 과로하고 술 자주 마시긴했다만 딱히 그런걸 하는 애도 아니라 물어보니 의사도 그것도 원인일 수 있다고 하긴했는데 어쨌든 그날 진료실에서 비명소리 좀 들리고 주사치료하고 약받고 하니까 부축해서 걸을 정도는되더라 ㄷㄷ 아직도 그 때 이야기하면 평생 가장 아팠던 반나절이었다고 회고했는데....... 다순염증을 넘어서 저렇게 꼬인건 ㅅㅂ 얼마나 아프다는 거냐고 ㅋㅋㅋㅋㅋ
25.02.20 23:51

(IP보기클릭)104.28.***.***

차라리 방망이로 대가리 쳐서 기절시킨다음에 해라 ㅜㅜ
25.02.20 23:53

(IP보기클릭)1.240.***.***

저거 신기하다고 지 손으로 부랄 두 개 자기가 자기 꺼 꼬았다가 병원 간 애도 있지 않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25.02.20 23:58

(IP보기클릭)112.173.***.***

시바이눜고
그거 위치 바꾼거 아니었나 | 25.02.21 00:04 | | |

(IP보기클릭)1.240.***.***

루리웹-7765646635
아 위치 바꾼거였구나 ㅋㅋㅋㅋ | 25.02.21 00:07 | | |

(IP보기클릭)111.171.***.***


끔찍하다;;
25.02.21 00:00

(IP보기클릭)35.149.***.***

아니 왤케 경험담들이 많어? 그렇게 흔한 질환인가? 요로결석 생각만으로도 벌벌 떨면서 사는데 걱정 할 게 또 하나 늘은 건가? 젠장맞을…….
25.02.21 00:11

(IP보기클릭)58.29.***.***

사진만 봐도 고통스럽다...
25.02.21 00:25

(IP보기클릭)219.250.***.***


25.02.21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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