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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개쩌는 괴물을 봐라 라고 말하는 거 같은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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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봉준호가 제일 보여주고 싶었던 건 괴물 사건 이후 피해자와 유가족들이 세상에게 억까당하는 장면일 거임. 근데 괴물이 후반에 나오면 그런 스토리를 진행하기 어렶잖아? 그러니까 시작부터 괴물 퍼먹여서 집중하게 만든 다음 뒤에서는 천천히 서사를 전개하는 거야. 대중성도 작품성도 모두 챙기는 미친 인간이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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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프레데터야. 개쩌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어. 이건 에일리언이야. 이녀석은 침조차도 치명적이지. 이건 괴물이야. 괴물이지. 괴물이 그냥 뭔가 심플하게 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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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낮에 등장해서 컨테이너로 따라 들어가 피만 흘로나오는거 완전 충격적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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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낮에 나오게 하는게 CG상 이질적이기 쉬워서 정말 어렵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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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괴물이 어딨어 ㅋㅋ 하고 안 믿다가 당하는 고구마 전개따윈 없이 대낮에 수도 한복판을 개판으로 만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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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범하게 일상생활하고 있는데 저 멀리서부터 비명소리가 점점 들리는 것도 새로운 맛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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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개쩌는 괴물을 봐라 라고 말하는 거 같은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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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날때마다허리펴기
사실 봉준호가 제일 보여주고 싶었던 건 괴물 사건 이후 피해자와 유가족들이 세상에게 억까당하는 장면일 거임. 근데 괴물이 후반에 나오면 그런 스토리를 진행하기 어렶잖아? 그러니까 시작부터 괴물 퍼먹여서 집중하게 만든 다음 뒤에서는 천천히 서사를 전개하는 거야. 대중성도 작품성도 모두 챙기는 미친 인간이지 정말. | 25.02.20 17: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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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쩌는 괴물=인간의 악의 | 25.02.20 17: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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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프레데터야. 개쩌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어. 이건 에일리언이야. 이녀석은 침조차도 치명적이지. 이건 괴물이야. 괴물이지. 괴물이 그냥 뭔가 심플하게 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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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별다른 이유없이 배고프니까 사람먹으러 다니는 짐승의 무서움을 보여줬지 ㄷㄷ | 25.02.20 17: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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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낮에 나오게 하는게 CG상 이질적이기 쉬워서 정말 어렵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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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도 많이 듬. 실물 특수효과 당시부터 밤의 어둠은 어설픈 부분을 숨겨주는 역할을 해왔는지라...ㅋㅋㅋ | 25.02.20 17: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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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범하게 일상생활하고 있는데 저 멀리서부터 비명소리가 점점 들리는 것도 새로운 맛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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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괴물이 어딨어 ㅋㅋ 하고 안 믿다가 당하는 고구마 전개따윈 없이 대낮에 수도 한복판을 개판으로 만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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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낮에 등장해서 컨테이너로 따라 들어가 피만 흘로나오는거 완전 충격적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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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괴물하면 이 장면이 제일 기억 남 닫힌 문 사이로 사람들 손이 삐져 나온 상태로 살려달라 외치면서 컨테이너가 흔들릴때마다 피가 주르륵 나오는 장면이 CG 비용도 아꼈지만 공포를 제대로 각인시키는구나 하고 감탄함 | 25.02.20 17: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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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충격적인 괴물 등장이긴 했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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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 침범당하는 장면의 섬뜩함이 진짜 천천히 오면서 오래감 옛날 괴수 영화에서 아버지랑 아들이 상차려놓고 밥먹고 있는데 그대로 괴수발에 깔려버리는 장면이 아직도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 | 25.02.20 17: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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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 공포영화 보다는 재난영화 느낌임 괴물 이전의 기억에서 가까운 느낌을 찾아보면 고지라 헐리웃판? 그 뭐.. 갓질라? 가제트 배우가 주인공이고... 그거 생각남 | 25.02.20 17: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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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라기 보단 그냥 봉준호란 장르 라 봐야하는 느낌? | 25.02.20 17: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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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릴때 봐서 그런가 왠만한 공포영화보다 무서웠음ㅋㅋ | 25.02.20 17: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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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저건 그거 돌연변이 물고기일 뿐이고 '진짜 괴물'은 따로 있기 때문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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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래서 리얼한거 가끔 운전할 때 지금 이렇게 일상적인 환경에 비현실적인 환경이 눈앞에 펼쳐지면 엄청 신기하겠다 생각 자주하는데 괴물이 딱 그 느낌이었음. | 25.02.20 17: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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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소마도 화창한 대낮의 만개한 꽃밭에서 흰옷을 입은채 공포스러운 전개가 이루어지는 미장센도 미드소마가 높게 평가 받는 요소들 중 하나임. 기존 공포영화는 어둠과 검정색을 공포의 요소로 활용하는데, 미드소마는 이를 뒤집고 빛과 흰색을 적극 활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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