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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짓의 울음소리가 들리는가
분노한 고양이의 목소리
다시는 카펫이 되지 않겠다는 카짓의 노랫소리
그대 지갑의 동전이
내 손아귀에 짤랑거릴 때
새로운 집이 생기는 내일이 밝아오리라
우리의 싸움에 참여할텐가?
누가 굳세게 나의 팔로워가 되겠는가?
스카이림의 찬바람 너머에 카짓이 바라던 세상이 있는가?
그래 함께 자물쇠를 따서
다 함께 자유의 권리를 찾을지니!
카짓의 울음소리가 들리는가
분노한 고양이의 목소리
다시는 카펫이 되지 않겠다는 카짓의 노랫소리
그대 지갑의 동전이
내 손아귀에 짤랑거릴 때
새로운 집이 생기는 내일이 밝아오리라
그대의 모든 락픽을 소모하겠는가
우리의 지갑이 두둑해지도록?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탈옥하겠지
그대도 카짓의 운명을 걸겠는가?
앨스웨어의 스쿠마가 스카이림을 적실것이니!!
카짓의 울음소리가 들리는가
분노한 고양이의 목소리
다시는 카펫이 되지 않겠다는 카짓의 노랫소리
그대 지갑의 동전이
내 손아귀에 짤랑거릴 때
새로운 집이 생기는 내일이 밝아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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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야생 트롤을 집 안에 들임? 아니지? 카짓도 마찬가지야." | 25.02.14 11: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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