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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친구들이 할머니 냄새 난다고 하는 질문글에 대한 답변.JPG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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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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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37.***.***

BEST
정겹고 그립지만 떠나 보내야 하는 냄새...
25.02.10 15:44

(IP보기클릭)122.153.***.***

BEST
나이가 들면 피부에 기름이 산패하기 쉬워서 나는 냄새라고 들음
25.02.10 15:48

(IP보기클릭)211.189.***.***

BEST
아 ㅜㅜ
25.02.10 15:43

(IP보기클릭)124.153.***.***

BEST
이과 저리가
25.02.10 15:49

(IP보기클릭)169.211.***.***

BEST
너무착하네 답변자가 참 마음이.고운게 글로 보이네
25.02.10 15:50

(IP보기클릭)118.235.***.***

BEST
감성과 이성을 둘 다 잡는.
25.02.10 15:47

(IP보기클릭)118.235.***.***

25.02.10 15:45

(IP보기클릭)211.189.***.***

BEST
아 ㅜㅜ
25.02.10 15:43

(IP보기클릭)118.37.***.***

BEST
정겹고 그립지만 떠나 보내야 하는 냄새...
25.02.10 15:44

(IP보기클릭)118.235.***.***

25.02.10 15:45

(IP보기클릭)118.235.***.***

BEST
감성과 이성을 둘 다 잡는.
25.02.10 15:47

(IP보기클릭)122.153.***.***

BEST
나이가 들면 피부에 기름이 산패하기 쉬워서 나는 냄새라고 들음
25.02.10 15:48

(IP보기클릭)124.153.***.***

BEST
네코카오스
이과 저리가 | 25.02.10 15:49 | | |

(IP보기클릭)118.235.***.***

네코카오스
님 T죠? | 25.02.10 15:52 | | |

(IP보기클릭)119.200.***.***

네코카오스
노네랄.. 이라고 하던가? | 25.02.10 16:02 | | |

(IP보기클릭)223.39.***.***

네코카오스
전용세제로 세탁해줘야함 ㅇㅇ | 25.02.10 18:19 | | |

(IP보기클릭)180.66.***.***

답변 누가 썼는지 몰라도 정말 이성과 감성을 둘 다 잡은 명답을 썼네
25.02.10 15:50

(IP보기클릭)169.211.***.***

BEST
너무착하네 답변자가 참 마음이.고운게 글로 보이네
25.02.10 15:50

(IP보기클릭)210.113.***.***

그 어르신 집에는 옛날 물건들이 많이 쌓여있는 경우가 있음 거기서 무슨 조그마한 벌레가 나옴 작은 개미정도 크기인데 개미 아님 그 벌레를 잡으면 냄새가 풍김 그 냄새가 아마.,.,
25.02.10 15:51

(IP보기클릭)180.70.***.***

내 초딩때 일화네 ㅋㅋ 같은반 새기가 니몸에서 노인네 냄새 난다고 하길래 ㅇㅇ 나 할머니랑 잠 ㅇㅇ 이러고 바로 뛰어들어가서 파운딩 날려줌.
25.02.10 15:52

(IP보기클릭)106.102.***.***

아니 답변자 할머니로 감동주고 해결책은 너 좀 씻고다녀라 팩폭이네 ㅠ
25.02.10 15:55

(IP보기클릭)125.18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696049156
ㄹㅇ...어르신들 거의 하루 3번꼴로 박박 씻으시면 안나시는데 하루 1샤워급은 무조건 냄새나시더라....어쩔수 없지...체질 자체가 그리 되부렀으니 | 25.02.10 16:02 | | |

(IP보기클릭)59.1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696049156
자주 씻고 샤월젤 바디로션 쓰고 방 환기 잘 하는 방법 말곤 없음 | 25.02.10 17:19 | | |

(IP보기클릭)58.148.***.***

나프탈렌?
25.02.10 16:06

(IP보기클릭)49.166.***.***

할무이 보고 싶다 ㅠ.ㅜ
25.02.10 16:23

(IP보기클릭)211.44.***.***

+청국장 냄새
25.02.10 16:28

(IP보기클릭)121.134.***.***

문과가 또...ㅠㅠ
25.02.10 16:31

(IP보기클릭)210.120.***.***

나도 우리 할머니 향 너무 좋아했는데 어릴때 모르다가 다 크고 길거리에서 가끔 비슷향이 나면 문뜩 떠올림. 난 너무 좋음 나도 할머니 손에 거의 자라서 그 향이 안잊혀짐
25.02.10 16:33

(IP보기클릭)116.32.***.***

할머님이 잘 씻으시면 좋은 냄새 인데. 잘 안씻고 빨래,청소 잘 안하고 그러면 좀 농축돼서 안좋은 냄새가 남. 이건 비난 노인이 아니라. 성인도 비슷하지만.
25.02.10 16:53

(IP보기클릭)211.62.***.***

나이가 들면 아퍼서 독한 약을 많이 드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중에 소변 냄새가 아주 지독해서 그게 집안에 진동해... 자주 씻어도 그래. 그리고 노인들은 힘도 약하고 눈도 어두워서 청소를 잘 못해서 지저분해진다. 어머니 집에 모시고 있을때에 화장실에 항상 지린내가 나.. 그게 정상적인 신체 기능을 못해서 그런거더라.
25.02.10 17:18

(IP보기클릭)223.39.***.***

저런 감성 역시 초등교사님이라 가진 감성인가
25.02.10 23:58

(IP보기클릭)211.46.***.***

아...
25.02.11 00:19

(IP보기클릭)61.105.***.***

와 답변 진짜 감탄이 나올정도로 이쁘게 잘썼네 ㅋㅋ
25.02.11 04:06

(IP보기클릭)58.224.***.***

그래서 나이 들수록 향이 강한 제품들 사용하게 됨
25.02.11 07:24

(IP보기클릭)223.39.***.***

눈물 글썽이며 보다가 철렁 하겠다 ㅋㅋㅋ
25.02.11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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