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0},{"keyword":"\ud2b8\ub9ad\uceec","rank":1},{"keyword":"\ub9bc\ubc84\uc2a4","rank":-1},{"keyword":"\ubc84\ud29c\ubc84","rank":0},{"keyword":"\ud398\uc774\ud2b8","rank":1},{"keyword":"\uba85\uc870","rank":3},{"keyword":"\uc6d0\uc2e0","rank":3},{"keyword":"\uc820\ub808\uc2a4","rank":-1},{"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4},{"keyword":"\ubc88\uc5ed","rank":"new"},{"keyword":"\u3147\u3147\u3131","rank":-3},{"keyword":"\ub2c8\ucf00","rank":-1},{"keyword":"\uc8fc\uc220\ud68c\uc804","rank":2},{"keyword":"\ub9d0\ub538","rank":-2},{"keyword":"\uc720\ud76c\uc655","rank":-1},{"keyword":"@","rank":0},{"keyword":"\ud2b8\ub7fc\ud504","rank":-4},{"keyword":"\uac74\ub2f4","rank":0},{"keyword":"\uc18c\uc804","rank":-2},{"keyword":"\uc778\ubc29","rank":"new"},{"keyword":"\uc800\uaca9","rank":"new"},{"keyword":"\uc6cc\ud574\uba38","rank":-2}]
(IP보기클릭)122.47.***.***
어떻게보면 머리색 조차 인정받지 못할 정도로..... 다양성이 존중받지 못하는 사회라는 뜻이기도 할듯;
(IP보기클릭)112.187.***.***
선생들이 유난히 보수적인 사람이 많지 근데 또 혼자만 튀면 위험한 게 학교이 정말 어려운 문제지
(IP보기클릭)182.212.***.***
염색했다고 지랄하겠지
(IP보기클릭)122.40.***.***
어떻게 하면 2000년대 초기까지 그렇게 ㄱ ㅐ새끼들이 교사짓 하고 있던지 물론 좋은 선생님도 기억에 나는데 ㄱ ㅐ새끼들에 대한 것이 너무 강함
(IP보기클릭)218.37.***.***
나도 어릴때 흰머리가 조금 났었는데 아침마다 교문에서 왜 염색 안하냐고 지1랄해서 염색약 값 주면 해오겠다고 하니까 입닫았었지
(IP보기클릭)222.238.***.***
이천년대에 그래서 친구중에 매년 학기초마다 병원진단서 떼서 제출하던 친구가 있었음 자연금발이라고
(IP보기클릭)121.160.***.***
나친적 주인공 생각나네
(IP보기클릭)182.212.***.***
염색했다고 지랄하겠지
(IP보기클릭)182.212.***.***
우리학교는 자연곱슬정도면 그냥 넘어가 줬는데 | 25.02.09 21:24 | | |
(IP보기클릭)110.45.***.***
사실 선생님이 학생이 천연 금발입니다 하고 말해주면될일임 하지만 안한다는건 조금이라도 업무+책임질일을 가지고 싶지 않다는 마인드가 더 크지 | 25.02.09 21:27 | | |
(IP보기클릭)211.217.***.***
중학교 때 후배가 빨간머리였는데 선생들이 계속 염색하라고 했었지... 한 1년간 같은 소리 듣더니 그냥 삭발해버림. | 25.02.09 21:30 | | |
(IP보기클릭)182.212.***.***
그러면 반항한다고 뭐라 그러지 ㅋㅋ | 25.02.09 21:49 | | |
(IP보기클릭)112.187.***.***
선생들이 유난히 보수적인 사람이 많지 근데 또 혼자만 튀면 위험한 게 학교이 정말 어려운 문제지
(IP보기클릭)122.47.***.***
세모까유
어떻게보면 머리색 조차 인정받지 못할 정도로..... 다양성이 존중받지 못하는 사회라는 뜻이기도 할듯; | 25.02.09 21:25 | | |
(IP보기클릭)112.187.***.***
유치원 때 영어 배우냐 안 배우냐가 중요한 나라라... | 25.02.09 21:26 | | |
(IP보기클릭)121.160.***.***
나친적 주인공 생각나네
(IP보기클릭)122.40.***.***
어떻게 하면 2000년대 초기까지 그렇게 ㄱ ㅐ새끼들이 교사짓 하고 있던지 물론 좋은 선생님도 기억에 나는데 ㄱ ㅐ새끼들에 대한 것이 너무 강함
(IP보기클릭)122.47.***.***
그래서 교사들의 군인 같은 체벌 조치를 금했지.... 2010년대부터 | 25.02.09 21:26 | | |
(IP보기클릭)112.169.***.***
근데 그땐 학교에서 그렇게 해달라고 학부모들도 요구하던 시절 아니냐 교사들한테만 무조건 잘못이다 할 일인가 | 25.02.09 21:28 | | |
(IP보기클릭)114.207.***.***
뭘 그런걸 요구해? 아 촌지? 그건 좋아하긴 하더라 | 25.02.09 21:32 | | |
(IP보기클릭)122.40.***.***
체벌을 하는거에 대한게 아니라 욱하고 때리는 놈들이나 성적(학교성적아님)모욕을 시도때도 없이 주거나 하는놈들 이야기임 너무 많았음 | 25.02.09 21:32 | | |
(IP보기클릭)111.65.***.***
선생의 사회적 지위가 지금보다 상당히 높아서 학부모도 지 자식이 선생에게 개쳐맞고 집에 선생에게 따지지도 못했지. 어느 부모가 지 자식을 그렇게 개패듯이 팬걸 요구하냐? 선생이니까 많이 배웠으니까 체벌이고 하는게 맞겠지 한거지. 그리고 육성회비 촌지 이런 짓거리들 공공연한것도 뭐 학부모들이 요구했냐? | 25.02.09 21:43 | | |
(IP보기클릭)222.238.***.***
이천년대에 그래서 친구중에 매년 학기초마다 병원진단서 떼서 제출하던 친구가 있었음 자연금발이라고
(IP보기클릭)218.37.***.***
나도 어릴때 흰머리가 조금 났었는데 아침마다 교문에서 왜 염색 안하냐고 지1랄해서 염색약 값 주면 해오겠다고 하니까 입닫았었지
(IP보기클릭)125.191.***.***
염색약 값도 그 당시 만원이 넘었는데 (짜장면 1그릇 3천원) 지가 해줄것도 아니면서 입 닫으면 그나마 중간이다 나대고 말대꾸 한다고 싸대기 갈겨버리던데 ㅋㅋ | 25.02.09 21:40 | | |
(IP보기클릭)1.241.***.***
(IP보기클릭)220.79.***.***
(IP보기클릭)1.232.***.***
(IP보기클릭)119.196.***.***
(IP보기클릭)125.176.***.***
(IP보기클릭)111.91.***.***
(IP보기클릭)125.191.***.***
지금 그러면 바로 민원 온 임 애들부터 교육청 민원 넣는거 다 알고 있는 세상이라 ㅋㅋ | 25.02.09 21:41 | | |
(IP보기클릭)111.65.***.***
(IP보기클릭)125.191.***.***
(IP보기클릭)58.233.***.***
(IP보기클릭)119.192.***.***
(IP보기클릭)61.108.***.***
(IP보기클릭)1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