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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90년대생이 국악을 싫어하게 되는 이유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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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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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84.***.***

BEST
못한다고 단소로 패면서 국악을 좋아해야한다고 강요하던 개1새1끼들의 시대
25.02.08 23:10

(IP보기클릭)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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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단소 못 분다고 반년 처맞았음 그 ㅅㅂ련 길가에서 만나면 진짜 개 쌍욕할 자신 있음
25.02.08 23:11

(IP보기클릭)61.78.***.***

BEST
그렇게 해도 소리라도 나는 애들은 반에 10명 안팎이고 제대로 부르는 애는 1~2명 정도 뿐이었던 ㅋㅋㅋㅋ
25.02.08 23:11

(IP보기클릭)220.119.***.***

BEST
잘안되면 뭐라도 박아서 소리는 나게 해 줘야지 그 소리 내는게 뭐 그렇게 중요하다고 애들 추억을 몽둥이랑 트라우마로 피칠갑 만들어놨는지 모르겠다
25.02.08 23:11

(IP보기클릭)210.221.***.***

BEST
라떼는 하필 초등학교 담임이 국악하는 선생이라 장구치고 단소불고 진짜 힘들었음ㅋㅋㅋㅋㅋ무슨 반차원에서 대회도 나가고 하 ㅋㅋ
25.02.08 23:12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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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인의 지팡이
25.02.08 23:13

(IP보기클릭)211.246.***.***

BEST
요즘은 반레 15명 내외라서 그렇게 말하면 대부분이 부를 수 있는건줄 알아요 할배
25.02.08 23:15

(IP보기클릭)12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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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한다고 단소로 패면서 국악을 좋아해야한다고 강요하던 개1새1끼들의 시대
25.02.08 23:10

(IP보기클릭)59.5.***.***

너의궤적
이상하게 음악하고 미술 선생 중에 성격 이상한 사람들 많았지 | 25.02.08 23:15 | | |

(IP보기클릭)153.242.***.***

너의궤적
사람마다 운동능력, 체력 차이가 있는데 운동장 선착순 달리기 시켜서 늦게 온 애들은 기합주던 정신나간 체육 선생 생각나네 | 25.02.08 23:23 | | |

(IP보기클릭)27.35.***.***

예전에도 테이프 잘 붙이면 소리 잘났음
25.02.08 23:10

(IP보기클릭)218.15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금빛곰돌이
국악을 리코더로 연주시킬겨? | 25.02.08 23:13 | | |

(IP보기클릭)110.12.***.***

난 저거보다 알토리코더? 소프라노리코더? 그거로 중딩떄 엄청 혼났었는데
25.02.08 23:11

(IP보기클릭)61.78.***.***

BEST
그렇게 해도 소리라도 나는 애들은 반에 10명 안팎이고 제대로 부르는 애는 1~2명 정도 뿐이었던 ㅋㅋㅋㅋ
25.02.08 23:11

(IP보기클릭)211.246.***.***

BEST
마가레트
요즘은 반레 15명 내외라서 그렇게 말하면 대부분이 부를 수 있는건줄 알아요 할배 | 25.02.08 23:15 | | |

(IP보기클릭)220.119.***.***

BEST
잘안되면 뭐라도 박아서 소리는 나게 해 줘야지 그 소리 내는게 뭐 그렇게 중요하다고 애들 추억을 몽둥이랑 트라우마로 피칠갑 만들어놨는지 모르겠다
25.02.08 23:11

(IP보기클릭)220.122.***.***

BEST
나 단소 못 분다고 반년 처맞았음 그 ㅅㅂ련 길가에서 만나면 진짜 개 쌍욕할 자신 있음
25.02.08 23:11

(IP보기클릭)121.171.***.***

용사님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란 말에 공감 안가게 하는 스승이 하도 많아서 그냥 스승말고 교원자격증 소지자라는 생각 밖에 안듦 걔중 좋은 분들 많았는데 나쁜 놈들 임팩트가 너무 커 | 25.02.08 23:17 | | |

(IP보기클릭)220.85.***.***

요즘도 저런거하나
25.02.08 23:11

(IP보기클릭)218.238.***.***

맞아 단소로도 존나게 쳐맞은 기억이 난다
25.02.08 23:11

(IP보기클릭)210.221.***.***

단소도 유저 커스텀으로 본인 입술 맞춰서 만는건 괜찬아 근데 시중에서 나오는건 다 똑같이 나오니까 오히려 불기 어렵더라고
25.02.08 23:12

(IP보기클릭)39.127.***.***

나는 장구 못친다고 장구채로 맞아서 싫음 ㅋㅋ
25.02.08 23:12

(IP보기클릭)115.136.***.***

불기도 ㅈ같은데 저걸로 패는 경우가 많아서 더 ㅈ같아짐
25.02.08 23:12

(IP보기클릭)210.221.***.***

BEST
라떼는 하필 초등학교 담임이 국악하는 선생이라 장구치고 단소불고 진짜 힘들었음ㅋㅋㅋㅋㅋ무슨 반차원에서 대회도 나가고 하 ㅋㅋ
25.02.08 23:12

(IP보기클릭)211.248.***.***

본문 적극 동의 있던 정도 사라짐
25.02.08 23:12

(IP보기클릭)211.234.***.***

BEST
광인의 지팡이
25.02.08 23:13

(IP보기클릭)59.11.***.***

단소는 악기가 아니라 무기라는 인식이 지배적
25.02.08 23:13

(IP보기클릭)1.243.***.***

나땐 저거 못한다고 맞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못해도 된다고 했던 담임쌤 저는 이렇게 자라서 유게망령이 됐습니다...
25.02.08 23:13

(IP보기클릭)1.224.***.***

소리 겁나 안나 ㅋㅋㅋㅋㅋㅋ 가야금 같은거 하면 다들 좋아했을지도. 크고 비싸서 안되겠지만..
25.02.08 23:14

(IP보기클릭)121.174.***.***

음악시간 조기교육으로 한순간에 인기 스타가 됐음ㅋㅋㅋ. 리코더 운지법도 알려달라는 애 있었고
25.02.08 23:14

(IP보기클릭)14.54.***.***

단소가 어렵더라....
25.02.08 23:14

(IP보기클릭)211.57.***.***

대충 만든 싸구려 대나무제라 소리가 안나 나중에 플라스틱로 바꾸니깐 소리 잘 나더라
25.02.08 23:14

(IP보기클릭)210.181.***.***

단소들이 개싸구려들이라 소리가 안나는게 당연한거. 난 선물로 받은 고급 단소를 썼는데 그건 기냥 불어도 소리가 잘나더라고.
25.02.08 23:14

(IP보기클릭)14.55.***.***

마치 스마트폰 갤럭시 하위폰 사줘서 애들에게 갤럭시 이미지가 박살나서 나중에 크면다 애플로 돌아서는 이유같은거지... ㅠ
25.02.08 23:15

(IP보기클릭)14.48.***.***

저걸로 손등 많이 맞었지 올록볼록해서 거기에 에너지가 집중돼서 존나 아픔
25.02.08 23:16

(IP보기클릭)125.176.***.***

그 뭐나 떼테떼 임 정 무? 뭐 그런거 있었는데
25.02.08 23:16

(IP보기클릭)14.33.***.***

90년대 출생 학생 뿐만 아니라 그 이전 세대는 단소로 패는 것만 있으면 다행이지. 선생 새끼가 학교 옆 지정한 문방구에서 안 사고 자기 사는 동네에서 샀다고 때렸다. 미개의 시절에 얼마나 미개한 선생 새끼들이 많았는데 그걸 보고 뻥 친다는 놈은 어이없었고.
25.02.08 23:1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181.***.***

태태태태황무 중임중태황무
25.02.08 23:17

(IP보기클릭)125.176.***.***

마왕 제갈량
역시 있을 줄 알았어 | 25.02.08 23:18 | | |

(IP보기클릭)220.76.***.***

마왕 제갈량
히야 추억이네 ㅎㅎㅎㅎㅎㅎㅎ 진짜 ㅠㅠ | 25.02.08 23:19 | | |

(IP보기클릭)125.176.***.***

반절 막고 근데 신비한건 할아버지 때문에 태평소시 진짜 통 대나무로 만든거 가지고 오는 애들 꽤 있었음
25.02.08 23:18

(IP보기클릭)211.213.***.***

맞은적은 없는데 소리는 한번도 못내봄
25.02.08 23:18

(IP보기클릭)1.239.***.***

저거 아직도 어케 부는지 모르겠음. 소리 안나온다고 남겨서 뭐 가르치는것도 아니고 걍 지들 퇴근할때까지 계속 불어라 불어라 하기 시켯지 ㅅㅂ ㅋㅋ
25.02.08 23:19

(IP보기클릭)211.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호프마니
나도 그랬음 ㅋㅋㅋㅋㅋ | 25.02.08 23:23 | | |

(IP보기클릭)223.39.***.***

악기 자주 다뤄보고 익숙한 애들은 삼천원짜리 단소로도 곧잘 소리 내는데 일반적인 학생들은 아무리 노하우를 알려줘도 어려움ㅋㅋ
25.02.08 23:22

(IP보기클릭)122.42.***.***

개쓰레기 같은걸 수업 시간에 처박아놔서 ㅋㅋㅋㅋ
25.02.08 23:22

(IP보기클릭)211.235.***.***

난 반대로 단소가 제일 쉬워서 단소반 들어 갔었음 리코더가 더 어려워 ㅜㅜ
25.02.08 23:22

(IP보기클릭)59.11.***.***

어렸을 때 흥미 유발이나 재능 개화도 못하고 접는 사례 아마 어마무시하게 많을거다 죄다 의대 사짜 직업에 아파트 망령들만 20년 넘게 양산했으니 이게 바로 교육의 절망편 라이브 방송 그 잡채지
25.02.08 23:23

(IP보기클릭)175.210.***.***

리코더는 연주가 안됨 단소는 소리자체를 못냄
25.02.08 23:23

(IP보기클릭)112.144.***.***

난 선생님이 좋아서 그랬는지 애들이 다 못불어서 그랬는지 저거 못분다고 혼난 애가 없었음 40명중에 3~4명 빼고다 못부는데 ㅋㅋㅋ 오죽하면 선생도 그냥 강요를 안함 딱히 막 하라고 안하고 대충 넘겼던거 같음
25.02.08 23:24

(IP보기클릭)220.120.***.***

5학년때 단소 못분다고 단소 부러질때까지 쳐맞고 학교쨌음 지금 그러면 공개처형당하겠지만 그땐 선생들이 애들 손발로 패고 난리도 아니었지
25.02.08 23:24

(IP보기클릭)1.252.***.***

나 학창시절 애들에게 단소를 팔고 학년말에 음악점수 더 줄테니 단소 반납해라던 미친 음악샘이 있었지.. 나는 ㅈ같아서 음악성적이 낮음에도 반납안하고 걍 받아들임.. 근데 이후에 한번도 안불고 방구석에 처박아 두다가 이후에 버렸는지 어쨌는지 몰?루
25.02.08 23:25

(IP보기클릭)183.109.***.***

단소는 한번에 됐어서 크게 문제는 없었는데 국악은 악보보는게 싫었음
25.02.08 23:27

(IP보기클릭)49.169.***.***

애초에 두어번 후후해보고 안되길래 그냥 몸으로 때웠더니 편했음
25.02.08 23:28

(IP보기클릭)211.200.***.***

단소불줄알고 플룻도 불줄아는데 리코더가 문제임 항상 삑사리가남
25.02.08 23:29

(IP보기클릭)125.180.***.***

https://www.youtube.com/watch?v=B_X7n0AaLqA&list=PL0tZ4R9eqx4y7YXv0yHugUqKotTue05ja&index=18 저거 외에도 국악이 좀 심하게 노잼이었음.......지금도 국악채널 들으면 하품 안나온다 라고는 못할정도긴 한데 요즘은 그나마 퓨전국악이라도 나름 잘오는 판인데 예전 국악은 좀 심하게 이야기 하면 수면가 수준인것들 밖에 없어서.......
25.02.08 23:30

(IP보기클릭)112.140.***.***

그시절 대부분의 선생은 단소랑 장구채를 매로 쓰던데
25.02.08 23:31

(IP보기클릭)14.47.***.***

ㄹㅇ 소리 못 낸다고 음악시간마다 맞아서 개같았음 ㅋㅋㅋ
25.02.08 23:31

(IP보기클릭)156.34.***.***

걍 존나 구림 한마디로 정리됨
25.02.09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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