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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약한 자는 살아남지 못했던 90년대 명절....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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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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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러면 먹는거보다 화장실이 공포던데
25.01.27 12:51

(IP보기클릭)118.235.***.***

BEST
저때는 사고나면 걍 크게 안고장났으면 명절인데 좋게 갑시다하고 사과하고 새해인사하고 갈길갔지..
25.01.27 12:54

(IP보기클릭)112.168.***.***

BEST
옛날엔 저래서 화장실 급할 때 큰일이었징
25.01.27 12:51

(IP보기클릭)222.116.***.***

BEST
5~6시간을 크루즈도 없는 스틱으로 커버해야 하고 네비도 없던 시절
25.01.27 12:52

(IP보기클릭)175.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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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점심밥 먹을때 좀 부족해보이는 집 있으면 십시일반으로 나눠줬ㅇ음
25.01.27 12:51

(IP보기클릭)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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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시간 걸리니까 왕복해버림; 운전자 체력안배좀요
25.01.27 12:52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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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네비 없음. 지도 보고 가야됨 ㅋㅋㅋ
25.01.27 12:53

(IP보기클릭)175.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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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점심밥 먹을때 좀 부족해보이는 집 있으면 십시일반으로 나눠줬ㅇ음
25.01.27 12:51

(IP보기클릭)106.101.***.***

[121일환]真-인환
맞아 근데 또 아예 안싸온 집은 안주더라.. | 25.01.27 12:54 | | |

(IP보기클릭)112.168.***.***

BEST
옛날엔 저래서 화장실 급할 때 큰일이었징
25.01.27 12:51

(IP보기클릭)12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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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러면 먹는거보다 화장실이 공포던데
25.01.27 12:51

(IP보기클릭)1.253.***.***

외계고양이
걍 길바닥에 쌈 | 25.01.27 12:53 | | |

(IP보기클릭)116.46.***.***

외계고양이
오줌은 그냥 빈 페트병에다가 해결하기도 했음 | 25.01.27 12:57 | | |

(IP보기클릭)223.39.***.***

외계고양이
오줌은 갓길 혹은 패트병 대변은 갓길 풀밭에 하거나 차 뒷자석에 신문지 깔아 놓고 누고 비닐 봉지에 담은 뒤에 트렁크에 싣고감ㅋㅋ | 25.01.27 13:04 | | |

(IP보기클릭)1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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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시간 걸리니까 왕복해버림; 운전자 체력안배좀요
25.01.27 12:52

(IP보기클릭)222.116.***.***

BEST
5~6시간을 크루즈도 없는 스틱으로 커버해야 하고 네비도 없던 시절
25.01.27 12:52

(IP보기클릭)114.206.***.***

마왕 제갈량
ㄹㅇ 네비 없어서 차마다 전국 고속도로, 국도 지도 있던 시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도 보고 길찾기 은근 재밌긴했음 | 25.01.27 12:56 | | |

(IP보기클릭)118.235.***.***

마왕 제갈량
아빠가 운전하고 엄마가 조수석에서 지도보던 시절 | 25.01.27 13:20 | | |

(IP보기클릭)69.158.***.***

노르웨이산 간고등어
ㄹㅇㅋㅋㅋㅋㅋ 아 나 어릴때 추억이 떠오르네 어무이 아부이 서로 자기 길이 맞다고 투닥투닥하는게. | 25.01.27 13:25 | | |

(IP보기클릭)175.197.***.***

대전 9시간 --
25.01.27 12:53

(IP보기클릭)124.53.***.***

푸레양
실제론 더걸렸을꺼야; 경기도 남부권도 10시간 넘게 걸렸는데 | 25.01.27 13:21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심지어 네비 없음. 지도 보고 가야됨 ㅋㅋㅋ
25.01.27 12:53

(IP보기클릭)34.97.***.***

와 저때도 자동차 있었어???
25.01.27 12:53

(IP보기클릭)59.1.***.***

루리웹-5994867479
그랜저가 3천만원이었던 시절입니다 | 25.01.27 12:55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5994867479
아저씨... 1890년대 아니에요... | 25.01.27 13:22 | | |

(IP보기클릭)119.192.***.***

저때가 지금보다 도로사정이 열악하긴 했지만 그래도 90년대면 나름 거점이동용 도로는 잘 되어 있었는데 길은 있었어도 그걸 효율적으로 쓰느냐는 또 별개의 문제라서 ... 게다가 당시 시대상을 감안했을 때 '생각보다' 이동하는 차량이 많았음. 결국 저런 사단이 날 수밖에 없었던 거지.
25.01.27 12:53

(IP보기클릭)125.133.***.***

예전에 저랬는데 지금 이정도로 발전한거 보면 발전 속도가 신기하긴 해
25.01.27 12:54

(IP보기클릭)118.221.***.***

길거리에서 김밥이나 뻥튀기 많이 팔았지;;경기도 안에서도 5시간은 기본 아니였나?
25.01.27 12:54

(IP보기클릭)121.188.***.***

멀미에 약해서 진짜 지옥이였는데
25.01.27 12:54

(IP보기클릭)118.235.***.***

BEST
저때는 사고나면 걍 크게 안고장났으면 명절인데 좋게 갑시다하고 사과하고 새해인사하고 갈길갔지..
25.01.27 12:54

(IP보기클릭)211.234.***.***

도토도코
ㄹㅇ 낭만이네ㅋㅋㅋㅋ | 25.01.27 13:05 | | |

(IP보기클릭)222.100.***.***

동해 -> 인천 8시간 운전 했을 땐 정신이 혼미해지더라
25.01.27 12:54

(IP보기클릭)61.81.***.***

저 시절 기차로 다녔지
25.01.27 12:54

(IP보기클릭)58.126.***.***

고속도로 개 밀려서 국도로 가자 해서 가면 국도도 개 밀려 있고 도로 위에는 뻥튀기나 빵 같은거 파는 아저씨들 있고
25.01.27 12:56

(IP보기클릭)118.235.***.***

rollrooll
술빵..옥수수..뻥튀기..오이... | 25.01.27 12:57 | | |

(IP보기클릭)118.235.***.***

90년대는 아니었지만 우리집은 그래서 하루이틀 일찍 출발+고속도로 안타고+아난 국도로만 가서 밀린적이 없었음
25.01.27 12:56

(IP보기클릭)58.233.***.***

나 태어났던 년도네 ㅋㅋㅋ
25.01.27 12:5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7.113.***.***

친척들이 한지역에 살아서 다행이야 참
25.01.27 12:56

(IP보기클릭)61.253.***.***

뻥튀기 사서 먹어야지
25.01.27 12:57

(IP보기클릭)39.126.***.***

93년도였나 4년도였나 부산에서 창원가는데 3시간 40분 걸린게 생각나네,,
25.01.27 12:57

(IP보기클릭)59.13.***.***

저땐 서울이 큰집이라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모른다. 큰집갈때 내려가는 동서울 톨게이트 볼때마다 장관이었는데...
25.01.27 12:58

(IP보기클릭)118.235.***.***

서울서 남해안 가는데 28시간도 걸리고 그러던 시절....
25.01.27 12:58

(IP보기클릭)220.70.***.***

ㅆㅂ 화장실..
25.01.27 13:00

(IP보기클릭)118.235.***.***

새루리당총수
화장실은 천연 노상 화장실이 있었.... | 25.01.27 13:01 | | |

(IP보기클릭)223.39.***.***

휴게소 보이면 사막서 오아시스 찾아낸 그런 기분
25.01.27 13:07

(IP보기클릭)115.23.***.***

하이패스가 신의 축복이다
25.01.27 13:28

(IP보기클릭)211.116.***.***

추억이네 하지만 그때 몇번 겪고 결국 비행기 타고 내려감
25.01.2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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