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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가수 빌리조엘의 최고의 명곡, "피아노맨" 의 신기한 사실.jpg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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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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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노래 자체가 엄청 느낌있더라 박효신 야생화도 이런 느낌이 있던데 이것도 부르는 사람 본인이 노래에 감정과 스토리가 담기면 좋은 곡이라는거랑 별개로 노래가 감동적이게 되는거 같음
25.01.22 03:31

(IP보기클릭)17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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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했을때 멋모르고 악질+실력똥인 음반사랑 계약 잘못해서 노예계약처럼 묶이는바람에 뉴욕살다 여친이랑 같이 LA로 잠적했었던 시기라함 별로 뜨지도 못한 놈이 저러면 그냥 귀찮아서라도 계약 해지 해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ㅋ 다행히 변호사 잘 구해서 차후 버는 수입 일부 분배해주는걸로 해결보고 콜롬비아레코드랑 계약해서 성공했다네요
25.01.22 03:52

(IP보기클릭)12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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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2 04:13

(IP보기클릭)12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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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카 아니었음?
25.01.22 03:34

(IP보기클릭)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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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코리아타운 경계선상에 있었구만
25.01.22 03:35

(IP보기클릭)11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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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에 나오는 노인이 한국인일수도?
25.01.22 03:25

(IP보기클릭)12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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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an old man sitting next to me 내 옆에 앉아 있는 한 노인은 앉아 있어요 Making love to his tonic and gin 그의 진토닉을 즐기면서 He says, "Son, can you play me a memory" 말했어요, 자네는 나를 위해 추억의 곡을 연주해 줄 수 있나? 이게 한국 노인이라고 들었음. 영어가 시원치 않아서 진토닉을 토닉 앤 진 이라고 불러서 기억한다고. 또 영어노래 젛목을 몰라서 라라리라라라 이런식으로 멜로디를 말해주면 무슨 곡인지 알아서 연주했다고... I'm not really sure how it goes 난 어떻게 그 곡을 시작했는지 정말 확실하진 않았죠 But it's sad and it's sweet and I knew it complete 하지만 그건 슬프고도 감미노운 노래였고, 난 그 노래를 완벽하게 알았어요 When I wore a younger man's clothes" 내가 더 젋은 남자의 옷을 입고 있을 때 La la la, di da da 라 라 라, 디 다 다 La la, di da da da dum 라 라, 디 다 다 다 덤
25.01.22 04:24

(IP보기클릭)12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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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루밍
하모니카 아니었음? | 25.01.22 03:34 | | |

(IP보기클릭)106.10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루밍
라이브보면 아코디언이 깔리긴 하는데 어디까지나 메인은 빌리조엘의 하모니카가 맞지. | 25.01.22 03:48 | | |

(IP보기클릭)11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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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에 나오는 노인이 한국인일수도?
25.01.22 03:25

(IP보기클릭)125.131.***.***

BEST
아귀다툼
There's an old man sitting next to me 내 옆에 앉아 있는 한 노인은 앉아 있어요 Making love to his tonic and gin 그의 진토닉을 즐기면서 He says, "Son, can you play me a memory" 말했어요, 자네는 나를 위해 추억의 곡을 연주해 줄 수 있나? 이게 한국 노인이라고 들었음. 영어가 시원치 않아서 진토닉을 토닉 앤 진 이라고 불러서 기억한다고. 또 영어노래 젛목을 몰라서 라라리라라라 이런식으로 멜로디를 말해주면 무슨 곡인지 알아서 연주했다고... I'm not really sure how it goes 난 어떻게 그 곡을 시작했는지 정말 확실하진 않았죠 But it's sad and it's sweet and I knew it complete 하지만 그건 슬프고도 감미노운 노래였고, 난 그 노래를 완벽하게 알았어요 When I wore a younger man's clothes" 내가 더 젋은 남자의 옷을 입고 있을 때 La la la, di da da 라 라 라, 디 다 다 La la, di da da da dum 라 라, 디 다 다 다 덤 | 25.01.22 04:24 | | |

(IP보기클릭)96.250.***.***

BoondockSaints
아아.... 유학생에게 작은 위안이 되는 노래가 하나 생겼네요. 고맙습니다. | 25.01.22 04:50 | | |

(IP보기클릭)118.38.***.***

어떻게 저렇게 편안하게 부르지
25.01.22 03:29

(IP보기클릭)211.215.***.***

엥...이 노래 비틀즈가 아니었어?
25.01.22 03:31

(IP보기클릭)118.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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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노래 자체가 엄청 느낌있더라 박효신 야생화도 이런 느낌이 있던데 이것도 부르는 사람 본인이 노래에 감정과 스토리가 담기면 좋은 곡이라는거랑 별개로 노래가 감동적이게 되는거 같음
25.01.22 03:31

(IP보기클릭)175.208.***.***

BEST
정체불명1
데뷔했을때 멋모르고 악질+실력똥인 음반사랑 계약 잘못해서 노예계약처럼 묶이는바람에 뉴욕살다 여친이랑 같이 LA로 잠적했었던 시기라함 별로 뜨지도 못한 놈이 저러면 그냥 귀찮아서라도 계약 해지 해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ㅋ 다행히 변호사 잘 구해서 차후 버는 수입 일부 분배해주는걸로 해결보고 콜롬비아레코드랑 계약해서 성공했다네요 | 25.01.22 03:52 | | |

(IP보기클릭)118.176.***.***

내일부터다이어트한다
뭔가 그 스토리도 박효신과 비슷하네 | 25.01.22 03:53 | | |

(IP보기클릭)24.20.***.***

BEST
딱 코리아타운 경계선상에 있었구만
25.01.22 03:35

(IP보기클릭)178.27.***.***

빌리조엘 진짜 너무 좋은 가수죠. 자주 듣습니다.
25.01.22 03:54

(IP보기클릭)172.59.***.***

술 만땅 들어간 꽐라가 피아노 치는 사람한테 술주정 하는 노래.
25.01.22 04:06

(IP보기클릭)125.251.***.***

BEST

25.01.22 04:13

(IP보기클릭)1.230.***.***

집에가고 싶다
언제가 영화같은 것이 만들어져서 이 가사 실제 주인공들이 모이거나 하는 그림을 기대했었는 데... 아마 힘들겠지 | 25.01.22 04:35 | | |

(IP보기클릭)211.248.***.***

씬프롬 언 이탈리안 레스토랑도 마찬가지일듯 이런 류의 노래가사들은 거의 그런거 같음 감상에 빠진 순간을 메모지에 남기고 그 감상을 노래로 살린거겠지 일본노래 중엔 횡단보도를 걷는 사람들 같은 케이스
25.01.22 04:21

(IP보기클릭)211.205.***.***

We didn't start the fire는 내 애창곡 노스 코리아, 사우스 코리아, 마를린 먼로
25.01.22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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