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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보법이 다른 판녀의 사연에 대한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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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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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잤는데 안방 침대 밑에 애기과자봉지? 조심해야된다 이건
24.10.21 10:54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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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군대썰
24.10.21 10:55

(IP보기클릭)17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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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아빠 맞나본데 이유식 과자봉지도 일부러 거기다 두고간거일듯
24.10.21 10:58

(IP보기클릭)2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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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조상이 도왔구나 하고 파혼이 맞지
24.10.21 10:54

(IP보기클릭)6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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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전처인 거 같은데 ㅋㅋ
24.10.21 10:55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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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진짜??
24.10.21 10:53

(IP보기클릭)11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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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이라 가정하면 파혼이나 이혼 시킬려고 일부러 과자봉지 둔 거 같다. 이혼해서 오갈 곳 없으니까. 결혼해줄 친부로 돌아온 거고 상황이 자기 받아 줄 상황이 아니니 작업치는 거
24.10.21 11:04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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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진짜??
24.10.21 10:53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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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한정
네이트판=군대썰 | 24.10.21 10:55 | | |

(IP보기클릭)210.103.***.***

옥수수통조림
진짜같지 않은게 진짜라는거군 ㅜ | 24.10.21 11:11 | | |

(IP보기클릭)175.206.***.***

옥수수통조림
군대썰이면 진실이란거잖아 | 24.10.21 12:06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22.9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녹차양갱이
내가 썼다가 잘못 쓴거 있어서 지웠다 다시 쓴거야... | 24.10.21 10:59 | | |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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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잤는데 안방 침대 밑에 애기과자봉지? 조심해야된다 이건
24.10.21 10:54

(IP보기클릭)2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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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조상이 도왔구나 하고 파혼이 맞지
24.10.21 10:54

(IP보기클릭)125.179.***.***

이게 나폴리탄괴담이지
24.10.21 10:54

(IP보기클릭)118.235.***.***


미치겠다....
24.10.21 10:55

(IP보기클릭)106.101.***.***

아....?
24.10.21 10:55

(IP보기클릭)6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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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전처인 거 같은데 ㅋㅋ
24.10.21 10:55

(IP보기클릭)106.101.***.***

맵다 매워
24.10.21 10:57

(IP보기클릭)17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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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아빠 맞나본데 이유식 과자봉지도 일부러 거기다 두고간거일듯
24.10.21 10:58

(IP보기클릭)121.181.***.***

상의를 했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안한시점에서 이미...
24.10.21 11:02

(IP보기클릭)118.235.***.***

판춘문예를 아직도 믿나? 순박한 건가ㅋㅋㅋ
24.10.21 11:04

(IP보기클릭)223.39.***.***

루리웹-0552172205
1.사랑과 전쟁은 순한맛으로 각색한것 2.변호사 썰 보면 이것또한 순한맛 3.나도 겪어본게 있어서 | 24.10.21 11:15 | | |

(IP보기클릭)112.216.***.***

BEST
찐이라 가정하면 파혼이나 이혼 시킬려고 일부러 과자봉지 둔 거 같다. 이혼해서 오갈 곳 없으니까. 결혼해줄 친부로 돌아온 거고 상황이 자기 받아 줄 상황이 아니니 작업치는 거
24.10.21 11:04

(IP보기클릭)114.201.***.***

와우. 돌싱녀.... 근데 돌싱녀는 구라고 사실은 자기새끼일지도 모른다?ㅋㅋㅋ엌ㅋㅋ
24.10.21 11:05

(IP보기클릭)118.235.***.***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비슷한 에피소드가 나왔었지.. 알고보니 남편이 유부남이였는데 전처랑 애가 안생겨서 시험관으로 애를 가지려고 했었음 그러다 이혼했고, 병원에서 남은 정자난자 보관일이 다 되간다며 전처에게 폐기할건지 시술 할건지 전화를 함. 남편동의 없이 시술 가능해서 받았는데 애가 생김. 그럼 이 애기는 유전적으로 남편의 애라서 부양의 의무가 생김. 저 내용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
24.10.21 11:05

(IP보기클릭)106.102.***.***

잠깐 뭔소린가 했네 ㅋㅋ
24.10.21 11:50

(IP보기클릭)49.169.***.***

남자는 단순하게 비는 방이고, 아기까지 있으니 같이 자는 것도 아니고 괜찮겠지. 했겠지. 근데, 단순히 바꿔서 생각해 봐야지. 아내 전 남친이 하루 자고 가면 기분이 어떻겠어?
24.10.21 12:01

(IP보기클릭)115.140.***.***

주작이거나 남편 구라인게 누가 술마시는 동창회에 얘를 데려가냐? 그것도 집에 못들어갈정도로 늦게까지???
24.10.21 13:38

(IP보기클릭)124.54.***.***

만약 사실이라면 과자봉지는 자고간 여자가 일부러 놓고 간거임 ㅎㅎㅎ
24.10.2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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