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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직장인들 특.jpg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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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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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해놨고.. 저것도 처리 해놨고... 내가 그걸 해놓고 왔던가?..
24.10.06 17:32

(IP보기클릭)1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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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게. 가게 하가보면 쉬고 싶은데 막상 쉴랴고 하면 마음이 편하지 않아서 가게 열음....
24.10.06 17:32

(IP보기클릭)2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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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끝나면 다가올 업무... 휴가 끝나면 다가올 업무...
24.10.06 17:33

(IP보기클릭)2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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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날수가 없는게... 회사에서 계속 전화가 온다고...
24.10.06 17:36

(IP보기클릭)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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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 생각으로 문 못닫음 하루 매출이 2만원 나와도 설마 손님 더오겠지 해서 열어둬야됨...
24.10.06 17:36

(IP보기클릭)5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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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신나게 놀다가 갑자기 텐션 떨어지는 타이밍에 회사 메신져나 메일 한번 켜봄. 슥 다 읽어본다음에 별거 없으면 안읽음 처리 해놓음(**중요**)
24.10.06 17:36

(IP보기클릭)12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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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때 전화하는 개간년들이 꼭 있지
24.10.06 17:40

(IP보기클릭)12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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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해놨고.. 저것도 처리 해놨고... 내가 그걸 해놓고 왔던가?..
24.10.06 17:32

(IP보기클릭)116.44.***.***

BEST
이게 맞는게. 가게 하가보면 쉬고 싶은데 막상 쉴랴고 하면 마음이 편하지 않아서 가게 열음....
24.10.06 17:32

(IP보기클릭)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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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에샤워중
나도 그 생각으로 문 못닫음 하루 매출이 2만원 나와도 설마 손님 더오겠지 해서 열어둬야됨... | 24.10.06 17:36 | | |

(IP보기클릭)116.44.***.***

반다비

| 24.10.06 17:37 | | |

(IP보기클릭)14.56.***.***

염산에샤워중
가뜩이나 여기가 지산이라가지고 사무실장사인데 옆집 저가커피에 손님 다 빨리고 그나마 맛보고 찾아와주는분들 상대중이란말이지. 평일에도 매출이 그럭저럭인데 주말에 상가온손님들 잡느라 그나마 괜찮음. 주말엔 옆에 저가커피들 안여니까 상가 이용객들이 그나마 여기오는게 있어서.. 아무튼 결국 평일휴일 다 닫고 쉴 수가 없는거지..; | 24.10.06 17:38 | | |

(IP보기클릭)14.56.***.***

염산에샤워중
화이팅입니다 | 24.10.06 17:38 | | |

(IP보기클릭)116.44.***.***

반다비
사장님도 번창하세요 | 24.10.06 17:40 | | |

(IP보기클릭)220.76.***.***

나는 휴가 중에 회사 가는 거 자체는 생각나도 구체적인 업무는 잘 생각 안 나던데... 다들 열심히 일하고 있구나!
24.10.06 17:33

(IP보기클릭)2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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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끝나면 다가올 업무... 휴가 끝나면 다가올 업무...
24.10.06 17:33

(IP보기클릭)116.125.***.***

탈퇴해야지

| 24.10.06 17:41 | | |

(IP보기클릭)218.48.***.***

마치 집 밖에 나오면 불껏나? 냉장고 문 잘 닫았나? 가스 껏나? 물 껏나? 문 제대로 닫았나? 하는
24.10.06 17:35

(IP보기클릭)118.38.***.***

현장 외근부서 있을 때는 퇴근하면 끝이라 저런 생각 안났었는데 내근들어오니 집에 있어도 업무생각 계속 남 ㅅㅂ
24.10.06 17:35

(IP보기클릭)122.40.***.***

그리고 휴대폰을 울리는 내가 휴가간줄 몰라서 오는 업무관련 전화
24.10.06 17:36

(IP보기클릭)1.250.***.***

24.10.06 17:36

(IP보기클릭)2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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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날수가 없는게... 회사에서 계속 전화가 온다고...
24.10.06 17:36

(IP보기클릭)59.9.***.***

원래 인간은 이게 맞아
24.10.06 17:36

(IP보기클릭)58.126.***.***

BEST
막 신나게 놀다가 갑자기 텐션 떨어지는 타이밍에 회사 메신져나 메일 한번 켜봄. 슥 다 읽어본다음에 별거 없으면 안읽음 처리 해놓음(**중요**)
24.10.06 17:36

(IP보기클릭)12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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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때 전화하는 개간년들이 꼭 있지
24.10.06 17:40

(IP보기클릭)222.97.***.***

나는 휴가때 마인드 컨트롤함. 잠시 그런생각이 스쳐지나가면 휴가 끝나고 회사가 평화로웠던 적이 있었는가 다시 떠올려본다. 늘 조지더라고. 어차피 회사가면 난리나있음. 나는 고생할거니까 지금 쉬어야 돼. 이렇게 생각하면 어차피 망한거 좀 더 편안하게 쉴 수 있음.
24.10.06 17:42

(IP보기클릭)111.65.***.***

청년실업
야근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ㅜㅜ 코이스 기어코 정줄을 놔버린 | 24.10.06 17:49 | | |

(IP보기클릭)218.146.***.***

청년실업
생각해보니 ㄹㅇ이네 | 24.10.06 17:51 | | |

(IP보기클릭)125.248.***.***

휴가 끝나면 무엇을 해야할지 시뮬레이션 돌리고있지
24.10.06 17:44

(IP보기클릭)111.65.***.***

결론은 세상이 불타면 좋겠다
24.10.06 17:48

(IP보기클릭)117.111.***.***

나군
24.10.0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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