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0},{"keyword":"\ub864","rank":4},{"keyword":"\ud2b8\ub9ad\uceec","rank":-1},{"keyword":"\uba85\uc870","rank":-1},{"keyword":"\uc544\uc774\uc628","rank":-1},{"keyword":"\ubc84\ud29c\ubc84","rank":-1},{"keyword":"\ub9bc\ubc84\uc2a4","rank":0},{"keyword":"\u3147\u3147\u3131","rank":2},{"keyword":"\ub514\uc544","rank":4},{"keyword":"\ub2c8\ucf00","rank":-1},{"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3},{"keyword":"\ub9d0\ub538","rank":0},{"keyword":"\uc6d0\uc2e0","rank":-2},{"keyword":"\ud398\uc774\ud2b8","rank":0},{"keyword":"\uadfc\uce5c","rank":"new"},{"keyword":"\uc2a4\ud0c0\ub808\uc77c","rank":1},{"keyword":"\uc820\ub808\uc2a4","rank":-1},{"keyword":"\ub514\uc5442","rank":0},{"keyword":"\uc624\ubc84\uc6cc\uce58","rank":"new"},{"keyword":"\uac74\ub2f4","rank":-5},{"keyword":"@","rank":0},{"keyword":"\uc18c\uc804","rank":0}]
(IP보기클릭)121.187.***.***
동네 뒷산 산책 중 등산로 정자 옆 의자에 할배가 옆으로 누워계심 할배요 여서 주무시면 입 돌아가요 하고 건들임 할배가 딱딱함 어 시팔? 싶어서 등쪽으로 누이고 맥박을 체크 맥박이 없음 숨을 쉬나 코로 손가락 들이댐 숨을 안 쉼 이런 시발..., 중얼거리고 할배 얼굴 가려드리고 경찰에 신고 몇 분 뒤에 경찰이 옴 최초 신고자라서 이것저것 묻길래 대답하고 살아계시는 것 같아서 할배 건들이고 맥도 재봤다 내 지문 필요하냐 물으니 상관없다고 함 연락처 한번만 적어달라고 해서 전달함 경찰 아재가 욕봤다며 위로하고 나는 운동할 생각 싹 날아가서 귀가함 반나절도 안지나서 어젯밤에 실종신고 들어온 할배고 저체온증으로 사망했음을 내게 알러주더라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11.197.***.***
엣?
(IP보기클릭)218.146.***.***
붓다 씹
(IP보기클릭)222.97.***.***
뭣
(IP보기클릭)121.187.***.***
이거 다음으로는 군대 훈련 나갔음 정비창 들어간 두돈반이 많아서 상태가 안좋은 차를 긴급수리해서 인력 수송용으로 씀 그 시부랄 차가 앞에 가고 있는데 왼쪽 앞바퀴가 삐져나와서 차량 뒤로 사라졌음
(IP보기클릭)211.105.***.***
더 늦기전에 붙잡아서 다행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22.97.***.***
뭣
(IP보기클릭)211.197.***.***
엣?
(IP보기클릭)218.146.***.***
붓다 씹
(IP보기클릭)220.90.***.***
(IP보기클릭)115.138.***.***
(IP보기클릭)211.213.***.***
엗 내 사진이 거기서?
(IP보기클릭)49.163.***.***
(IP보기클릭)222.111.***.***
(IP보기클릭)211.105.***.***
더 늦기전에 붙잡아서 다행
(IP보기클릭)218.157.***.***
(IP보기클릭)175.199.***.***
(IP보기클릭)39.120.***.***
(IP보기클릭)115.91.***.***
죽은 사람들 시체가 안 나왔다는 말은 없음 집 정리하면서 새로운 시체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농담 했다는 거 | 24.10.01 21:28 | | |
(IP보기클릭)121.187.***.***
동네 뒷산 산책 중 등산로 정자 옆 의자에 할배가 옆으로 누워계심 할배요 여서 주무시면 입 돌아가요 하고 건들임 할배가 딱딱함 어 시팔? 싶어서 등쪽으로 누이고 맥박을 체크 맥박이 없음 숨을 쉬나 코로 손가락 들이댐 숨을 안 쉼 이런 시발..., 중얼거리고 할배 얼굴 가려드리고 경찰에 신고 몇 분 뒤에 경찰이 옴 최초 신고자라서 이것저것 묻길래 대답하고 살아계시는 것 같아서 할배 건들이고 맥도 재봤다 내 지문 필요하냐 물으니 상관없다고 함 연락처 한번만 적어달라고 해서 전달함 경찰 아재가 욕봤다며 위로하고 나는 운동할 생각 싹 날아가서 귀가함 반나절도 안지나서 어젯밤에 실종신고 들어온 할배고 저체온증으로 사망했음을 내게 알러주더라
(IP보기클릭)121.187.***.***
등긁개아저씨
이거 다음으로는 군대 훈련 나갔음 정비창 들어간 두돈반이 많아서 상태가 안좋은 차를 긴급수리해서 인력 수송용으로 씀 그 시부랄 차가 앞에 가고 있는데 왼쪽 앞바퀴가 삐져나와서 차량 뒤로 사라졌음 | 24.10.01 21:27 | | |
(IP보기클릭)61.81.***.***
아이고야, 고생했다;; | 24.10.01 22:11 | | |
(IP보기클릭)1.247.***.***
(IP보기클릭)12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