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홀록스 출범하고 한 1후에는 홀로 자체를 안봐서 베글로만 간간히 소식 접하는 중임
리글로스
카나데: 사람 잘 패는 병아리. 오마에라. 노래 잘함. 얼마전에 뿌요테트에서 발림
아오: 잘 생긴 허당. 엄마 부름. 카나데인줄 알고 소라 손 잡음
리리카: 사장. 트위터에서 카나데랑 티키타카 함. 나머지 몰루
반쵸: 냐냐냐냐 냐 냐냐냐냐냐 냐냐냐냐냐
라덴: 그 라쿠고였나 그쪽 컨셉인데 뭔가 문화계에서 엄청 잘 나감
흡연자고 전담인가 콜라보 함. 본인은 술담배 끊게되어서 팩트는 건강해지고 있다는 거임
광기 컨셉인줄 알았는데 정상인?
EN, ID 관련 지식 거의 전멸
후와모코는 짤로 자주 보는데 다른 사람들은 이름은 커녕 비주얼도 헷갈림
내 성향중 하나가 컨텐츠를 즐기는데 그게 숙제나 부담으로 느껴지면 바로 흥미를 잃는다는 점인데 여기에 버튜버가 걸림
몇년동안 매번 찾아가서 보던 오시 방송도 끊었고 홀로는 말할것도 없다보니 이리 된듯
키리누키로 보는것도 뭐 굳이 그렇게 까지?란 느낌이 되더라
예전엔 홀로나 키리누키도 진짜 열심히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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