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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뭔가 신을 찾게되는 정말 복잡한 생각이 드는 모친 살해아들과 엄마의 마지막 대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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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121.***.***

BEST
저게 그건가 애 엄마가 애 공부 시킨다고 온몸에 멍이 생길정도로 빠따치고 했다던?
24.08.27 07:48

(IP보기클릭)118.235.***.***

앞 상황이 어케되는건데?
24.08.27 07:47

(IP보기클릭)175.121.***.***

BEST
XE10
저게 그건가 애 엄마가 애 공부 시킨다고 온몸에 멍이 생길정도로 빠따치고 했다던? | 24.08.27 07:48 | | |

(IP보기클릭)211.235.***.***

XE10
수십년긴의 학대 | 24.08.27 07:49 | | |

(IP보기클릭)118.235.***.***

cogito
그럴만하내 | 24.08.27 07:49 | | |

(IP보기클릭)175.121.***.***

XE10
앗 그냥 댓글 단다는게 잘못 눌러서 대댓글 담요 ㅈㅅ | 24.08.27 07:49 | | |

(IP보기클릭)220.72.***.***

베네치아의 약물상인
근대 모친의 마지막 말을 보면 어긋났는데.. 어긋나 있는 상태로 아들을 걱정했다는것도 사실이고.. 아들도 엄마에게 미안하다고 한게 참.. 복잡한 기분 | 24.08.27 07:50 | | |

(IP보기클릭)125.140.***.***

XE10
저거 꽤 예전 사건일텐데 공부시킨다고 잠도 안재우고 밥도 엄청 조금만 주고 졸면 골프채로 패다가 애가 못참고 찔렀던거 | 24.08.27 07:50 | | |

(IP보기클릭)125.140.***.***

XE10
찾아보니까 출소하고서 지금은 다행히도 정상적으로 살고 있는듯 당시에 존속살해인데도 상황이 상황이라 최소형량수준으로 받았어서 좀 유명했었음 | 24.08.27 08:01 | | |

(IP보기클릭)220.72.***.***

猫ケ崎 夏步
문제는 그거지 저걸 평생 본인 가슴속에 담고 인생을 살아야 되는거겠지 | 24.08.27 08:02 | | |

(IP보기클릭)114.111.***.***

부처님..
24.08.27 07:53

(IP보기클릭)112.150.***.***

이거랑 유사한 사건으로 부모 둘이 자식을 학대하면서 공부시키다가 결국 나중에 자식한테 살해당했는데, 형도 주변인물들도 충분히 그럴만 했다고 증언해준 것도 있지 않았나.
24.08.27 08:01

(IP보기클릭)220.72.***.***

라시현
그걸 떠나서 저 모자의 마지막 대화는 정말 뭔가 좀 애닳펴.. 보면 서로 신경써주는게 보이는데 어찌 하여 저렇게 어긋났을까 | 24.08.27 08: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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