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년, 장합이 5000명의 병사로 파동과 파서의 백성들을 이주시킴
유비가 장비한테 10000명을 주고 장합을 공격하고 탕구에서 교전.
장합이 발리고 10명을 데리고 남정으로 귀한
파서와 파동태수도 황권에 제압되고 지역이 촉군에게 넘어감
217년 10월에 유비군 북진, 하변에 장비, 마초, 오란, 뇌동을 보내지만 조홍한테 털려서 후퇴
유비군의 진식이 한중의 험요지인 마명각도를 잠시 막았지만 서황군에게 뚫림
218년 유비가 양평관에 주둔, 하후연은 정군산에서 유비군과 대치 시작. 장합은 동쪽의 광석에 주둔.
218년 7월, 드디어 조조가 군을 이끌고 출발.
218년 9월, 조조군이 장안에 도착
219년 유비가 정예병 1만을 나눠서 장합을 때리기 시작,
장합이 밀리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하후연이 병력의 절반을 장합에게 보냄.
그 후 황충이 급습해 녹각을 확인하던 하후연 죽임.
219년 3월, 조조군이 장안에서 나와서 양평관으로 왔지만 뚫지 못하고 퇴각.
진행경과를 보면 하후연은 충분히 잘했는데
왜 내려치기 당하는지 모르겠음
암만 봐도 장안에서 휴가 간 조조랑 2번이나 발린 장합을 내려쳐야 하는거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