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에는 디지털 매체 분야에도 무역 장벽 세우는걸 지양하자고 합의한 내용이 있길래 GPT로 인사이트 발굴좀 해봤더니 게관위을 세련되게 깔만한 떡밥들이 뽑혀나왔음
그동안은 높으신분들이 "스팀이 회색지대에 있지만 한국이 선심쓰는거다!" 으스댔었는데 알고보니 게관위야 말로 회색지대에서 양아치짓을 하고있던 걸지도
개인적 뇌피셜은 한국의 심의 제도가 오히려 국가간 무역 협정들에 저촉되지만 해외 인디 개발자들이 생소한 타국의 무역 조약까지 일부러 찾아 달달 파고들 일은 거의 없다는 무지의 장막 때문에, 설령 알았더라도 그 불만을 외교적 마찰 수준으로 키울 구심력은 없기 때문에 유야무야 넘어가고 있는게 아닐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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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GPT로 분석한 한미FTA와 게관위 심의제도의 충돌 가능성(약스압) [1]
2024.08.14 (23: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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