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이야 계속 언급되니 넘어가고
타이의 대모험: 최종전투 이후 동료곁으로 귀환은 안하지만, 계속해서 세계를 위해 모험하고 있음을 암시함.
평화를 이룩하였으나, 동료들에게 평화를 맡기고 자신은 언제올지 모를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는 엔딩.
꼭두각시 서커스 : 작품 초기에는 자신이 살기위해 죽기살기로 남을 웃기려 하였지만, 이젠 행복을 주기위해 웃음을 선사하는 여운쩌는 엔딩.
사상최강의제자켄이치 : 막장잡지사 떄문에 부랴부랴 엔딩내기는 했지만, 주인공이 노리던 문학가로서의 꿈도, 무술가로서의 앞날도 한단계 나아가는 최종 모습을 통해 넌시지 암시해주고, 주변인들도 은근한 근황들 뿌려주면서 나름 최선은 다했구나 싶은 엔딩.
마법선생 네기마 : 후속작에서 뭔가 되려 장황해져 버렸지만, 피할수 없을거 같은 이별도 노오력을 통해 해결해버리는 해피엔딩.
문득 봤던 소년만화들 엔딩들 떠올려보면 당장기억나는것중 개중 좋았다인게 이정도인거같네.
제법 만화 많이봤다 생각했는데ㅋㅋㅋ
유유백서처럼 아 끝났구나 싶은 별감정없던거도 있고, 봉신영의처럼 뭐지? 왜이리끝남? 소리 나온거도 있긴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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