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판타지나 실제 유럽 군대 동원력이 적어보이는게 착각인 이유 [51]


profile_image_default
(1482423)
88 | 51 | 12202 | 비추력 9590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51
1
 댓글


(IP보기클릭)222.103.***.***

BEST
유럽이 허접한 게 아니라 중국이 전세계 규격외로 미친 동네인데 우리가 그 옆동네에 사니깐 체감이 잘 안되어서 일어나는 사태ㅋㅋㅋㅋㅋ
24.06.05 21:25

(IP보기클릭)221.156.***.***

BEST
제정시기 로마군단병이랑 보조병 다 더하면 ㅋㅋㅋ
24.06.05 21:25

(IP보기클릭)222.233.***.***

BEST
시발 옆동네 원숭이 새끼가 16만명을 보냈다고
24.06.05 21:27

(IP보기클릭)112.146.***.***

BEST
쌀문화권이 전체적으로 인구 많이 찍힘 우리나라도 그렇고
24.06.05 21:26

(IP보기클릭)118.235.***.***

BEST
뻥도 있고 진짜도 있는거 같고 막 뒤엉켜 있는거 같음 수만 포로 생매장한 갱도 예전에 발견했다고 하지 않았나 규모도 고서에 적힌거랑 비슷하다던데
24.06.05 21:27

(IP보기클릭)211.57.***.***

BEST
어릴때부터 삼국지를 보고 자랐더니;;
24.06.05 21:25

(IP보기클릭)222.233.***.***

BEST
당장 우리나라 유명한 전투도 기본 만~십만단위까지 가니까 더그럼 ㅋㅋㅋㅋ
24.06.05 21:26

(IP보기클릭)222.103.***.***

BEST
유럽이 허접한 게 아니라 중국이 전세계 규격외로 미친 동네인데 우리가 그 옆동네에 사니깐 체감이 잘 안되어서 일어나는 사태ㅋㅋㅋㅋㅋ
24.06.05 21:25

(IP보기클릭)118.235.***.***

가로수 그늘아래
ㅋㅋㅋㅋㅋㅋㅋㅋ | 24.06.05 21:25 | | |

(IP보기클릭)14.42.***.***

가로수 그늘아래
근데 사실 중국 동원 수도 부풀이는 경우가 있다고는 하더라 막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는 아니라지만 | 24.06.05 21:26 | | |

(IP보기클릭)121.132.***.***

가로수 그늘아래
당장 산업화된 국가가 수공예를 못이겨서 전쟁하는판이니 뭐 | 24.06.05 21:27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루리웹-27482051945
뻥도 있고 진짜도 있는거 같고 막 뒤엉켜 있는거 같음 수만 포로 생매장한 갱도 예전에 발견했다고 하지 않았나 규모도 고서에 적힌거랑 비슷하다던데 | 24.06.05 21:27 | | |

(IP보기클릭)14.42.***.***

울라리맨👊🏻
교차검증이 중요해지는 이유.. | 24.06.05 21:28 | | |

(IP보기클릭)210.219.***.***

가로수 그늘아래
세상에 어떤 미친지역이 기원전부터 전성기 로마급 땅을 집어먹냐고 | 24.06.05 21:29 | | |

(IP보기클릭)121.173.***.***

가로수 그늘아래
솔직히 우리도 저런 동장, 구청장 스케일이 아니라 그런가 이 조그만 땅덩이 내에서 전쟁하면 기본 몇천 단위부터 시작... | 24.06.05 21:31 | | |

(IP보기클릭)211.34.***.***

가로수 그늘아래

이교도 대군세 500-1000명 | 24.06.05 21:36 | | |

(IP보기클릭)175.199.***.***

아울빼미
저건 이교도가 아니라 바이킹 아님? | 24.06.05 21:39 | | |

(IP보기클릭)121.179.***.***

[116일환]真-인환
토르 믿으니까 이교도 맞지... | 24.06.05 21:41 | | |

(IP보기클릭)211.34.***.***

[116일환]真-인환
이교도 대군세는 바이킹 침공을 뜻하는 역사적 명칭임 바이킹들이 뭘 믿었겠음? | 24.06.05 21:42 | | |

(IP보기클릭)211.234.***.***

비빈백
우리도 있어. 감문국이라고 소국있어서 신라쳐들어간댜고 20명 출진했다던가? | 24.06.05 23:12 | | |

(IP보기클릭)121.173.***.***

IDPPU
20ㅋㅋㅋㅋㅋㅋ 진짜 동네 스케일이네 | 24.06.05 23:40 | | |

(IP보기클릭)221.156.***.***

BEST
제정시기 로마군단병이랑 보조병 다 더하면 ㅋㅋㅋ
24.06.05 21:25

(IP보기클릭)118.235.***.***

도끼수집가
그러고보니 이걸 놓치고 있었네 | 24.06.05 21:26 | | |

(IP보기클릭)222.108.***.***

도끼수집가
로마 '군단'(6천명) | 24.06.05 21:27 | | |

(IP보기클릭)211.57.***.***

BEST
어릴때부터 삼국지를 보고 자랐더니;;
24.06.05 21:25

(IP보기클릭)218.14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나 기사단
프랑스도 기사들은 만명 넘게 굴렸음 | 24.06.05 21:26 | | |

(IP보기클릭)218.14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나 기사단
짤의 시대와 이성계 얘기로 시작했으니 동시기인 백년전쟁 시기에 맞춘거 ㅇㅇ | 24.06.05 21:31 | | |

(IP보기클릭)112.146.***.***

BEST
쌀문화권이 전체적으로 인구 많이 찍힘 우리나라도 그렇고
24.06.05 21:26

(IP보기클릭)106.249.***.***

쌀이 밀보다 인구부양력이 좋다던데... 실제로 쌀 나는 나라들은 인구도 많고
24.06.05 21:26

(IP보기클릭)222.233.***.***

BEST
당장 우리나라 유명한 전투도 기본 만~십만단위까지 가니까 더그럼 ㅋㅋㅋㅋ
24.06.05 21:26

(IP보기클릭)222.233.***.***

BEST
낚시요시
시발 옆동네 원숭이 새끼가 16만명을 보냈다고 | 24.06.05 21:27 | | |

(IP보기클릭)118.235.***.***

삼국지특)중반만 가도 누가 수십만 대군을 일으킴
24.06.05 21:26

(IP보기클릭)106.102.***.***

동아시아는 열도 빼면 나름 중앙집권화가 되었는데 유럽 국가들은 영주들이 왕초 행세를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왕과의 관계도 군신관계가 아니라 계약 관계인 경우가 많았음
24.06.05 21:27

(IP보기클릭)118.235.***.***

삼국지같은거 안봤어도 한국사 공부하다 보면 나오는게 수나라 백만대군 이런거니 ㅋㅋ
24.06.05 21:27

(IP보기클릭)211.48.***.***

천, 이천만 되도 큰 병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십 만씩 찍어대는 소설을 권장도서로 주는 바람에
24.06.05 21:27

(IP보기클릭)125.137.***.***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동양은 정예군은 서양과 동급 이상으로 유지하면서 징집병들을 운영할 정도의 능력이 됐다는 이야기다...
24.06.05 21:27

(IP보기클릭)210.103.***.***

정작 삼국지연의도 나관중 살던 원말명초 인구기준 아닌가 ㅋㅋ
24.06.05 21:2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34.***.***

기본적으로 역사를 배울때 수나라의 백만 대군이니 임진왜란때의 20만 병력이니 이런걸 들어서 100명 1000명 단위는 좀...
24.06.05 21:28

(IP보기클릭)118.235.***.***

보수적으로 적게 잡은 전투원 단위만 따져도 저쪽 대전쟁 총동원 인구수를 찍어누르는 수준의 징병 사례가 나오는 나라가 옆에 있어서..
24.06.05 21:28

(IP보기클릭)121.17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캣타워
지금 도봉구 인구수가 30만 남짓이던데 가능 하려나 | 24.06.05 21:33 | | |

(IP보기클릭)121.17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캣타워

여태 와우 시네마틱 스케일 봤을때 1만 정도면 제법 해볼만 한데 라는 생각이 | 24.06.05 21:39 | | |

(IP보기클릭)106.101.***.***

조조도 정예 5000명 굴린거 보면 뭐
24.06.05 21:28

(IP보기클릭)122.37.***.***

유우기리츠즈리의가라아게
그건 너어무 옛날인데스웅... | 24.06.05 21:31 | | |

(IP보기클릭)220.72.***.***

그래서 지금 판타지를 보면 300명 동원했다 하면 엄청 쩨쩨 해보이는 효과가 생김
24.06.05 21:28

(IP보기클릭)211.218.***.***

삼국지 말고 초한지를 보면 거기는 기본이 백만대군이더라 삼국지보다도 군사가 훨씬 많아
24.06.05 21:29

(IP보기클릭)124.153.***.***


ㅋㅋㅋㅋ
24.06.05 21:31

(IP보기클릭)218.152.***.***


위풍당당
24.06.05 21:32

(IP보기클릭)220.72.***.***

한편으론 이렇게 고만고만 숫자로 싸우고 수많은 세력들이 만날 멸망하고 생성되다보니... 최신 기술에서 남들에게 뒤쳐지면 바로 멸망이라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것이 빨라짐.... 그래서 상대적으로 통일제국 등으로 지내서 안정을 위해 새로운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등한시한 동양과 기술격차가 생겨서... 서구열강에 먹혔지
24.06.05 21:35

(IP보기클릭)58.141.***.***

바코드닉네임
상식적으로 당연히 안정된 대규모 집단이 기술발전이 빠르지; | 24.06.05 21:48 | | |

(IP보기클릭)220.72.***.***

玲音
단기단이라고 해도 몇백 몇천년 간격이지만 통일이 당연시 되기 전후로 나눠서 또 달라지는 것으로 아는데 통일 왕조 익숙해지면 우민화 정책과 폐쇠성을 통해 좀더 지배하기 쉽도록 변화하고 그런 요소들의 차이도 있다고 들어서 | 24.06.05 21:50 | | |

(IP보기클릭)58.141.***.***

바코드닉네임
그런 요소들의 차이라는 게 뭘 말하는 건지 모르겠어 그리고 지배하기 쉽다는 거랑 기술발전의 저해랑 무슨 상관이...? | 24.06.05 21:58 | | |

(IP보기클릭)220.7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원초의 하나
송나라 이후 시점부터 멈췄지 몽골도 그랬지만 명나라도 정화의 함대 이후 그랬고 청도 이걸 따라했고 서양은 중사 초반에는 종교등인 이후로 폐쇄적 이였는데 십자군 이후 아랍의 기술들이 들어오고 하면서 점차 변한것으로 아는데 | 24.06.05 21:45 | | |

(IP보기클릭)223.39.***.***

그래서 십만이 넘는 인원을 끌고와서 인해전술로 밀어붙여서 전쟁해도 인구가 남아도는데 안써?
24.06.05 21:37

(IP보기클릭)116.126.***.***

동아시아는 숫자 뻥튀기가 좀 크긴 한데 일찍부터 발달한 행정체계 덕분에 동원력이 서양과 차원이 달랐지
24.06.05 21:40

(IP보기클릭)180.211.***.***

그래도 십자군 영주들은 수천에서 만단위의 병력을 소집해서 원정가긴 했음. 문제는 일단 그 정도를 동원하려면 영지를 담보잡고 돈 빌려야하고 보급이 없으니 현지 약탈이 기본지만
24.06.05 21:41

(IP보기클릭)221.167.***.***

고구려 던저 놓았으면 유럽은 정복하고도 남았겠네
24.06.05 21:43

(IP보기클릭)124.50.***.***

요즘 중세시대 컨텐츠 몇개 봤는데 소규모 영지는 전문 전투요원이 10명 미만이더만
24.06.05 21:44

(IP보기클릭)95.214.***.***

유럽 동원력이랑 유비가 도원결의하고 대충 사비 털어서 병사 모은게 장정 "500"인거 비교하면 ㄹㅇ 인구수 개깡패였던게 체감됨 ㅋㅋ
24.06.06 02:13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