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10년 전 홈플러스가 개인정보를 보험사에 팔았던 사건 근황 [14]


profile_image_default


(5317342)
80 | 14 | 19783 | 비추력 106182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14
1
 댓글


(IP보기클릭)175.112.***.***

BEST

내가 배운 상식과 양심은 뭘까
24.05.18 01:42

(IP보기클릭)116.120.***.***

BEST
국민안전 ㅋㅋㅋㅋㅋㅋㅋ 이 시팔놈들은 아파트가 무너져서 수십명이 죽고 다쳐도 경제 타령 건설사 사면 대기업이 국민개인정보 4500만건을 중국에 팔아치워도 벌금 1억 ㅅㄱ 국민이 따져도 어쩌라고? 하던 새끼들이 국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직구규제 외치는게 시팔 ㅋㅋ
24.05.18 01:47

(IP보기클릭)73.239.***.***

BEST
손해배상 청구인 200명 중 4명만 배상 받아들여 “개인정보 유출 배상받으려면 피해자가 증명해야”
24.05.18 01:46

(IP보기클릭)183.102.***.***

BEST

펄럭
24.05.18 01:42

(IP보기클릭)218.37.***.***

BEST
이날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도 쟁점이 같은 홈플러스의 개인정보 판매 사건을 심리했다. 도성환 전 홈플러스 사장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가 인정돼 2019년 2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를 선고받았는데 대법원은 이를 확정됐다. 홈플러스 법인도 벌금 7500만원을 확정받았다. 벌금 꼬라지봐라 ㅋㅋㅋ 사기 안치면 멍청이라니까
24.05.18 01:48

(IP보기클릭)210.164.***.***

BEST
ㅋㅋㅋ 공공재를 돈받고 팔아먹으려해! 도둑놈이 따로없네!! ㄴ소리들음.
24.05.18 01:45

(IP보기클릭)114.200.***.***

BEST
범죄수익 환수해야지 ㅅㅂ
24.05.18 01:51

(IP보기클릭)175.112.***.***

BEST

내가 배운 상식과 양심은 뭘까
24.05.18 01:42

(IP보기클릭)73.239.***.***

BEST Stain
손해배상 청구인 200명 중 4명만 배상 받아들여 “개인정보 유출 배상받으려면 피해자가 증명해야” | 24.05.18 01:46 | | |

(IP보기클릭)73.239.***.***

허드슨리버
판결 찾아보니깐 어이가 없네... | 24.05.18 01:47 | | |

(IP보기클릭)1.226.***.***

허드슨리버
유출된거 아님 돈 받고 팔아넘긴거 | 24.05.18 01:50 | | |

(IP보기클릭)14.50.***.***

Stain
표정이랑 자세가 지금 나랑 너무 똑같다ㅠ | 24.05.18 01:52 | | |

(IP보기클릭)222.111.***.***

허드슨리버
피해자가 증명해야 ㅋㅋㅋㅋㅋ | 24.05.18 11:39 | | |

(IP보기클릭)183.102.***.***

BEST

펄럭
24.05.18 01:42

(IP보기클릭)14.39.***.***

지금시대에 팔아도 200억 정도 줘?
24.05.18 01:43

(IP보기클릭)183.102.***.***

치킨먹고싶어요
10년 전이라 저 가격이고 이젠 뭐... 푼돈이지 | 24.05.18 01:44 | | |

(IP보기클릭)210.164.***.***

BEST
치킨먹고싶어요
ㅋㅋㅋ 공공재를 돈받고 팔아먹으려해! 도둑놈이 따로없네!! ㄴ소리들음. | 24.05.18 01:45 | | |

(IP보기클릭)118.216.***.***

걍 진짜 대한민국은 사업체 하나 차리고 평범한 국민들 대가리 부수고 다니라고 권장하는 기업하기 좋은 나라임ㅋㅋㅋㅋ
24.05.18 01:46

(IP보기클릭)116.120.***.***

BEST
국민안전 ㅋㅋㅋㅋㅋㅋㅋ 이 시팔놈들은 아파트가 무너져서 수십명이 죽고 다쳐도 경제 타령 건설사 사면 대기업이 국민개인정보 4500만건을 중국에 팔아치워도 벌금 1억 ㅅㄱ 국민이 따져도 어쩌라고? 하던 새끼들이 국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직구규제 외치는게 시팔 ㅋㅋ
24.05.18 01:47

(IP보기클릭)218.37.***.***

BEST
이날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도 쟁점이 같은 홈플러스의 개인정보 판매 사건을 심리했다. 도성환 전 홈플러스 사장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가 인정돼 2019년 2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를 선고받았는데 대법원은 이를 확정됐다. 홈플러스 법인도 벌금 7500만원을 확정받았다. 벌금 꼬라지봐라 ㅋㅋㅋ 사기 안치면 멍청이라니까
24.05.18 01:48

(IP보기클릭)114.200.***.***

BEST
범죄수익 환수해야지 ㅅㅂ
24.05.18 01:51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