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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월급으로 빚갚는게 아까워서 교회헌금으로 냈다는 엄마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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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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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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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가장 골 때리는건 ㅁㅇ같은거와 다르게 진심으로 자기가 선행하고 있는거라고 굳게 믿어서 케어가 안됨
24.05.07 20:37

(IP보기클릭)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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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에서는 가지지 못 한 사람들 어떻게 먹여 살리겠다고 노가다 뛰는 목사도 있는데 위에는 딸 첫 월급 강탈해서 땅 사는 먹사도 있고 참 이게...
24.05.07 20:39

(IP보기클릭)118.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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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저러면 존나 인생 피곤해지는데..
24.05.07 20:37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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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썰도 참 볼때마다 가슴이 턱 막혀
24.05.07 20:37

(IP보기클릭)2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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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다가 엄마가 정신 차리고 나왔는데 딸이 오히려 미쳐서 빠져가지고 엄마가 내가 미쳤지 내가 내 딸을 망쳐다는 것도 있더라 ㄷㄷ
24.05.07 20:38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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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 경우는 목사가 정상이었어도, 엄마가 이상해서 그냥 말 안하고 헌금한거면 목사는 모를걸?
24.05.07 20:40

(IP보기클릭)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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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저런게 은근 심한게 기복신앙 결합으로 저렇게 된거라 아니 애초에 저러지 말라고 만인사제론 나온건데 가톨릭보다 타락함
24.05.07 20:43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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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썰도 참 볼때마다 가슴이 턱 막혀
24.05.07 20:37

(IP보기클릭)118.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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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저러면 존나 인생 피곤해지는데..
24.05.07 20:37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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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가장 골 때리는건 ㅁㅇ같은거와 다르게 진심으로 자기가 선행하고 있는거라고 굳게 믿어서 케어가 안됨
24.05.07 20:37

(IP보기클릭)172.226.***.***

슬픈아다
영화 밀양 보고 속터져 뒤질뻔했던부분 | 24.05.07 20:39 | | |

(IP보기클릭)211.234.***.***

슬픈아다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현생에서 빚진건 현생에서 갚아야지 무작정 신에게 바친다고 하면 안됨 | 24.05.07 20:42 | | |

(IP보기클릭)211.203.***.***

BEST
슬픈아다
한국이 저런게 은근 심한게 기복신앙 결합으로 저렇게 된거라 아니 애초에 저러지 말라고 만인사제론 나온건데 가톨릭보다 타락함 | 24.05.07 20:43 | | |

(IP보기클릭)2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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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다가 엄마가 정신 차리고 나왔는데 딸이 오히려 미쳐서 빠져가지고 엄마가 내가 미쳤지 내가 내 딸을 망쳐다는 것도 있더라 ㄷㄷ
24.05.07 20:38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하얀기사
그러고보니 이미 성경에 나와있던가 '내가 너를 위하여 구원자를 보냈느니라' | 24.05.07 20:40 | | |

(IP보기클릭)1.22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하얀기사
신: ? 나한테 입금 안들어 왔던데? 먹사들이 다 먹었잖아 ㅋㅋㅋ 아 그 먹사 어디있냐고? 지옥갔지 ㅋㅋ | 24.05.07 20:43 | | |

(IP보기클릭)210.104.***.***

엘든아고
성경에도 예수님이 승천하실때 나는 떠나지만 어렵고 힘든 사람은 곁에 있으니 그들을 돕는건 나를 돕는거랑 같다 하셨는데. 먹사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런 어려운 사람들이 절대 아님. | 24.05.07 22:27 | | |

(IP보기클릭)121.18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하얀기사
??? : 세속의 것은 세속에게, 하나님에 것은 하나님에게 드려라. 그 돈은 하나님의 것이었더냐? | 24.05.07 20:43 | | |

(IP보기클릭)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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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에서는 가지지 못 한 사람들 어떻게 먹여 살리겠다고 노가다 뛰는 목사도 있는데 위에는 딸 첫 월급 강탈해서 땅 사는 먹사도 있고 참 이게...
24.05.07 20:39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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캇셀하임
사실 저 경우는 목사가 정상이었어도, 엄마가 이상해서 그냥 말 안하고 헌금한거면 목사는 모를걸? | 24.05.07 20:40 | | |

(IP보기클릭)58.124.***.***

카탈리나 에란초
목사가 정상인데 저런 신자가 있을리가... | 24.05.07 20:50 | | |

(IP보기클릭)58.29.***.***

레인포드
불가능 할거 같지? 그런데 가능함. 저런걸 일일이 목사한테 전부 다 털어놓지않고 하나님에게 바친다고 낼 수도 있다. | 24.05.07 20:51 | | |

(IP보기클릭)210.104.***.***

카탈리나 에란초

ㅅㅂ | 24.05.07 20:59 | | |

(IP보기클릭)58.29.***.***

인드라8888
아니 목사부터가 나쁜 놈인 케이스를 들고오몈 뭐라고하냐! | 24.05.07 21:00 | | |

(IP보기클릭)61.97.***.***

인드라8888
이건 탐욕에 미친 사탄같은데.. | 24.05.07 21:41 | | |

(IP보기클릭)210.104.***.***

바로이느낌
애당초 목사가 자체적인 생산력은 없고 신도들 돈을 받아서 생활하려는 인간이 대부분이라.. | 24.05.07 21:42 | | |

(IP보기클릭)61.97.***.***

인드라8888
ㅈ는 다른것들은 진짜 양보한다고 해도 문5,6 이거는 진짜 교인을 사람으로 보는게 아니라 돈으로 보는것처럼 보여서요.. 목사가 종교인이 아니라 물질에 집착하는 사람처럼 보이는게 참.. | 24.05.07 21:49 | | |

(IP보기클릭)61.97.***.***

바로이느낌
저는 | 24.05.07 21:49 | | |

(IP보기클릭)121.163.***.***

인드라8888
누가 헌금 많이 했는지 비교해서 믿음을 비교하자고 했던 인간. | 24.05.07 22:07 | | |

(IP보기클릭)220.120.***.***

걍 연끊는게 인생 편하게 사는 길이긴해 계속 엮이면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받고 돈은 돈대로 쪽쪽 빨린다
24.05.07 20:39

(IP보기클릭)122.202.***.***

엄마가 아니라 애미잖아
24.05.07 20:39

(IP보기클릭)211.62.***.***

저정도면... 그냥 광신도지;;;
24.05.07 20:39

(IP보기클릭)222.98.***.***

♥♥♥은 노답
24.05.07 20:39

(IP보기클릭)118.235.***.***

아이고 두야
24.05.07 20:39

(IP보기클릭)182.229.***.***

숨이 턱턱 막히네
24.05.07 20:39

(IP보기클릭)125.17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빠슝의뿌숑
ㅇㅇ 제대로된 목사는 단순 종교 설교만 하는게 아니라 팀?원들 인생도 챙기는거 같더라 | 24.05.07 20:43 | | |

(IP보기클릭)180.229.***.***

근근부심-2802516480
작은교회는 목사 혼자 다하니까 목사가 케어 가능한데 좀 규모있으면 부목사, 전도사나 짬, 직급되는 신도가 케어해줘야 가능함 근데 헌금낸다고 동네방네 자랑 떠드는 사람은 거의 없기때문에 저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나는지조차 알기 힘들걸? 솔직히 내는사람 본인이 신나서 저렇게 내버리면 저걸 누가 제지하겠어 지가 기분좋다고 내는걸... 낼지말지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내지말라고 조언하겠지만 지가 내겠다고 날뛰는 저런 케이스는 못막을듯 | 24.05.07 20:57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52.***.***

무교라 저런 거 진짜 이해 안 가고 싫다
24.05.07 20:40

(IP보기클릭)114.204.***.***

교회에 중독됀 주부들 엄청많음. 거기 가면 '누구엄마', '누구아내'가 아니라 스스로를 인정받는 느낌이라 자존감 올라가는데 그거에 집착해서 돈가져다 바치는 경우 많더라... 근대 은근 이해 돼는 경우도 있는데 가족 중에 아무도 자기 이름 안불러 주는데 교회사람들은 불러준다고...
24.05.07 20:40

(IP보기클릭)14.39.***.***

Religion (x) Cult (o)
24.05.07 20:40

(IP보기클릭)14.39.***.***

FMDM
맑스양반 댁의 말은 경우에 따라 맞긴 해 | 24.05.07 20:41 | | |

(IP보기클릭)125.179.***.***

별게 마/약이냐 저런게 마/약이지
24.05.07 20:40

(IP보기클릭)106.102.***.***

갑갑하다...
24.05.07 20:41

(IP보기클릭)211.114.***.***

진짜 투자금 10배 20배율로 돌려준다면 천국은 빈부격차 말도안될듯 ㅋㅋㅋㅋㅋㅋ
24.05.07 20:41

(IP보기클릭)211.114.***.***

뚜껑따진 웰치스
내가 100만원 헌금하고 1000만원받아서 900만원 이득볼때, 누군가는 1000억내고 1조받을텐데 돈 10배로 받는 의미가.. | 24.05.07 20:44 | | |

(IP보기클릭)183.96.***.***

저거 돈 매달 줄줄알고 헌금한거임 백퍼
24.05.07 20:41

(IP보기클릭)220.93.***.***

"빚갚는데 쓰는게 아까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05.07 20:42

(IP보기클릭)210.104.***.***

자기보다 잘 사는 목사를 위해 빚진 신도가 딸돈까지 갖다 받치는구나...내가 먹사들을 싫어하는 이유지..얼마나 세뇌를 잘 시킨거야
24.05.07 20:42

(IP보기클릭)121.171.***.***

예전에 울어머니도 집값 엄청 올랐다고 그게 다 하나님 덕분이라면서 십일조로 말도 안되는 금액하는거 보고 암담하더라 결국 매매 못했고 몇년뒤 집값은 떨어져서 돈만 날렸지
24.05.07 20:42

(IP보기클릭)58.29.***.***

우리 부모님도 나보고 십일조 내라고 닦달 ㅋㅋㅋ 응 절대안내~
24.05.07 20:42

(IP보기클릭)123.109.***.***

나는 진짜 종교는 다단계+정신적 마~약+세뇌라고 생각한다... 천국 가본적도 없는 ㅅㄲ들이 천국 팔고있어 ㅋㅋㅋ ㅁㅊ....
24.05.07 20:43

(IP보기클릭)211.205.***.***

근데 저런 건축 헌금이면 누가 얼마 냈는지 박제해주고 그래서 리니지에 꼴박하는 아저씨들 쾌감같을 수 있음 근데 아지메 빚은 갚고 자존감 채웁시다...
24.05.07 20:43

(IP보기클릭)106.101.***.***

빚 있는 사람은 헌금 못하게 법으로 막아야함
24.05.07 20:44

(IP보기클릭)175.210.***.***

종교는 마/약 같은거임. 아주 조금... 아주 쪼금만 쓰면 유용하게 쓸수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왕창 들이마시지
24.05.07 20:46

(IP보기클릭)211.176.***.***

내가 가족들에게 감사하는 것 중에 하나가 종교따위 안믿는 것임
24.05.07 20:49

(IP보기클릭)89.101.***.***

교회헌금=사이비헌금=인방 별풍=아이돌 조공=씹덕 가챠 이런 관점에서 취존이라고 볼 수 있다 자식 골수 빠는 부모나 부모 골수 빠는 백수들이나 그래서 난 같은 선상에 있다고 생각함
24.05.07 20:58

(IP보기클릭)115.139.***.***

목사는 좋겠네
24.05.07 20:59

(IP보기클릭)222.107.***.***

절 다녀서 다행이다...
24.05.07 21:03

(IP보기클릭)222.104.***.***

예수님은 십일조 내라한적 없다
24.05.07 21:09

(IP보기클릭)210.104.***.***

딸기찰떡
팩트 예수님도 낸적없다- 그 시절 목수는 힘든 직종이라 십일조도 면제 대상.ㅋㅋㅋ | 24.05.07 22:28 | | |

(IP보기클릭)211.229.***.***


어후
24.05.0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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