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스티니 건담 Spec-II
의외로 머신 타입 체력 1.1배를 들고 오면서 동시에 3속성 동시 공격으로 받는 대미지 격감+드롭 5개를 지울 때 마다 공격력이 3배+1콤보 가산을 들고 와서 꽤 쓸만한 다속성 리더로 등장한 몬스터.
머신 타입이 붙은 몬스터면 거의 웬만해선 다 쓰기 때문에 건담 콜라보이건 비 건담 콜라보 쪽 몬스터이건 일단 데려와서 서브로 앉혀놓을 수 있다는 점은 꽤 큼.
(하지만 3종 상태 이상 회복 요원으로는 화이트 베이스 or 라크스 & 이터널이 좀 강제된다는 점이 문제)
특히 7x6 리첸 파티로 운용되는 뎃티 스펙 2 파티의 특성상 머신 타입 7x6 드롭판 리더를 적극적으로 리첸 시동축 요원으로 써먹을 수 있단 것도 큰 장점.
이래저래 쓴다고 하면 못 쓸 정도는 아니고 비변신+초각성으로 부유를 가지고 있는 것도 커서 상대적으로 강하단 인상이 큼.
2. 윙 건담(미궁진 / 제로 / 제로(EW판))
미궁진은 중요한 상황에서 드롭판을 해제해서 빛 / 회복 드롭을 생성한 뒤 모든 드롭을 잠그는 드롭 잠금 액티브를 가지고 있어서 룰렛 카운터 서브 겸 초각성으로 부유를 올려서 부유 딜러 서브로 써먹을 수 있고
궁진은 엑시아 파티 또는 상술한 데스티니 건담 Spec-II 파티에서 조건부 속흡무+댐흡무+관통 액티브 보유 서브 겸 초각성으로 부유를 올려서 부유 딜러로도 써먹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 최근 몸값이 올라온 상황이고
새로 추가된 전생 진화인 윙건담 제로(EW판)는 현 시점 유니콘 / 마스프리 양 쪽에서 드롭판 사이즈 변경 기믹 카운터 요원 겸 빛 / 불 / 회복 드롭 3색 판갈이+99억 인핸스 죽창 부유(초각성) 딜 서브로 사용된다는 점이 꽤 좋은 편인지라.
3 형태 모두 지독할 정도로 강하단 인상.
이 쪽도 얻어두면 꽤 좋다고 생각됨.
3. 다릴 베르데
사실상 갓 건담의 믹매 리더 겸 한동안 국밥 불속성 유틸 서브로 군림했던 네즈코(궁극 진화)를 왕좌에서 끌어내린, 초신성급 탈 6성 몬스터.
액티브는 3종 상태 이상 전회복+1턴 간 팀 최대 체력 2배 & 자신에게 상한 해방 60억 인핸스를 거는 액티브라 편하게 써먹을 수 있고
이걸 단 5턴(* 풀 스작 기준)에 내지를 수 있다는 점이 커서 이래저래 리더 / 서브 양 쪽으로 굴려지는 중.
갓 건담 파티에서 믹매용 리더로 쓰는 것은 리더 스킬의 불 드롭 2콤보 이상에서 대미지 반감 + 회복력 6배(!)라는 희대의 회복력 배수를 가지고 왔다는 점인데 이 부분 때문에 체력 2.3배 배수와 더불어 안정적인 체력 배수+회복력 배수+대미지 내구 능력를 동시에 확보했단 평가를 듣고 있음.
덕분에 갓 건담과의 믹매 시에는 이런 점을 충분히 활용해서 고난이도 던전들을 다 털어먹고 다니는 중인지라, 현 시점에선 그저 G.O.A.T급 탈 6성 몬스터 중 하나라고 평가를 받는 중.
4. 건담 에어리얼 개수형
미궁진 / 궁진 양 쪽이 차별화가 되어있어서 자신 파티의 상황에 따라서 맞는 형태를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이 꽤 큰 메리트로 작용하고 있음.
미궁진은 무려 놀랍게도 비변신+스킬 진화가 아닌 액티브 스킬을 들고 왔는데
무려 6턴(* 풀 스작 기준)에 내지를 수 있는 2턴 간 댐흡무+속흡무 & 1턴 간 파티의 몬스터 전원에게 상한 해방 50억 인핸스를 걸어주는 액티브를 들고 나와서 물속성 파티에서 최근 채용 비중이 늘어난 편인데다가
초각성으로 부유를 들고 가면 부유 딜러로도 써먹을 수 있어서 이래저래 평가가 좋은 편.
궁진 쪽인 건담 캘리번의 경우 3턴에 내지를 수 있는 회복력 반감 디메리트가 붙은 지울 수 없는 드롭 상태 이상 + 각성 무효 상태 이상 해제 & 자신과 머신 타입의 공격력 2배 인핸스를 들고 왔는데
중요한 건 이 회복력 반감 디메리트는 최근 시점에선 그닥 신경도 못 쓸 것도 아닌 수준에 해당되는 정도인지라 버티고 한방 맞고 딜을 넣을 때 쓴다는 느낌으로 액티브를 써주면 이래저래 문제가 될 게 없단 이야기도 나오는지라 현 시점에서의 캘리번의 평가는 매우 우수한 암속성 서브라는 평가를 들을 정도로 평가가 떡상했음.
(서브 사용 예시 영상 : By. 앗키 선수(일본 퍼즈도라 프로게이머 겸 퍼드 유튜버))
딱히 속성 안 가리고 쓴다고 한다면 저 영상 기준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어서 꽤 유능한 서브
하지만 확차 몬스터임(...)
5. 페넬로페
본체도 본체이지만 건담 콜라보에서 등장한 4종의 부유 장비 중 가장 편하게 써먹을 수 있는 부유 어시스트 장비 진화가 있기 때문에
사실상 건담 콜라보 2탄에서 가장 먼저 핀포인트로 노리고 들어가야 할 몬스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어시스트 장비의 경우 각성 구조가 머신 타입 부여 + 부유 + 스킬 부스트 1개 + 어둠 드롭 강화+ 2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머신 타입을 요구하는 특정 리더에서 특정 서브를 타입 부여 함과 동시에 부유 부여로 초중력 던전에서 써먹을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 꽤 큰 장점으로 부각될 수 있을 정도로 꽤 편한 사용감을 자랑함.
액티브 자체도 특정 기믹들을 대놓고 카운터 칠 수 있는 구성의 액티브이다보니, 이래저래 좋은 편이기도 해서 사용률이 그닥 나쁜 편이 아님.
부유 하나 때문에 평가가 꽤 미친 어시스트 장비라고 생각함.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