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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점심 태어난지 얼마 안된 강아지.jpg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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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BEST
점심으로 강아지를 먹은고야!!???
24.04.25 15:40

(IP보기클릭)104.234.***.***

BEST
막 태어난 새끼강아지 한테서는 무슨 냄새가 날까 쟤네들은 아직 꼬순내까지는 안나려나
24.04.25 15:41

(IP보기클릭)218.48.***.***

BEST

7장 모자른거 같은데?
24.04.25 15:47

(IP보기클릭)119.203.***.***

BEST
살다 살다 별 소리를 다 본다
24.04.25 15:52

(IP보기클릭)119.203.***.***

BEST
더 줘
24.04.25 15:41

(IP보기클릭)211.234.***.***

BEST

1년후
24.04.25 15:53

(IP보기클릭)106.240.***.***

24.04.25 15:40

(IP보기클릭)106.240.***.***

24.04.25 15:40

(IP보기클릭)118.235.***.***

BEST
점심으로 강아지를 먹은고야!!???
24.04.25 15:40

(IP보기클릭)119.203.***.***

BEST
더 줘
24.04.25 15:41

(IP보기클릭)10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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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태어난 새끼강아지 한테서는 무슨 냄새가 날까 쟤네들은 아직 꼬순내까지는 안나려나
24.04.25 15:41

(IP보기클릭)119.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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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사모셋
살다 살다 별 소리를 다 본다 | 24.04.25 15:52 | | |

(IP보기클릭)203.25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사모셋
이런 드립이 진짜 재미있다고 생각해서 치는 건지 이런게 찐따식 화법이지... 이런 대사가 어울리는 때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 장소에 어울리는지 아닌지 신경 쓰지도 않고 걍 자기가 웃겼던 저질 대사 읊기나 하고 | 24.04.25 16:57 | | |

(IP보기클릭)110.8.***.***

말랑말랑 토실토실
24.04.25 15:44

(IP보기클릭)218.48.***.***

BEST

7장 모자른거 같은데?
24.04.25 15:47

(IP보기클릭)211.234.***.***

BEST

1년후
24.04.25 15:53

(IP보기클릭)211.108.***.***

코색 발색 너무 귀엽다 ....
24.04.25 16:19

(IP보기클릭)223.38.***.***

22살때 처음 키웠던 미미(고양이)는 제 왼쪽 가슴 포켓에 들어가는걸 좋아 했어요. 그래서 새끼 였을때는 할머니가 쥐새끼보다 작다고 하셨고..다 컸을때도 30센치를 안넘었던걸로 기억 합니다. 지방으로 발령받아 회사 기숙사에 있어야 해서 본가에 맡겼는데.. 국밥집 하시는 지인께 분양해 버리셨더군요. 작은 새끼들 사진 볼때마다 그생각이 납니다.
24.04.25 17:27

(IP보기클릭)211.234.***.***

젤리라니까 입속으로 쓔우우웅
24.04.2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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