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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블루아카,스포) 귀여운 외모에 가려져 있던 학생의 진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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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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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6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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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 나는 호시노 처럼 강한 사람이 아니야 호시노: 으헤 시벌 나도 그래...
24.04.13 17:54

(IP보기클릭)22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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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애들 없었으면 다른 차원에서 온게 시로코가아니라 호시노였던게 아닐까
24.04.13 17:53

(IP보기클릭)119.149.***.***

BEST
대책위원회 교실도 사막축제 사무실이었음 호시노는 그 방을 치울 생각도 못하고 쌓아가다 사람이 모이니까 그나마 멀쩡한 방에 대책위원회 종이팻말을 붙인거지
24.04.13 17:53

(IP보기클릭)211.199.***.***

BEST

그리고 아직도 선배의 몸 조각을 모으고 있음
24.04.13 17:56

(IP보기클릭)114.206.***.***

BEST
와 이장면이 복선이었다고 ? ㄷㄷㄷ
24.04.13 17:52

(IP보기클릭)61.79.***.***

BEST
노노미 없었으면 진작 아비도스 무너졌을듯
24.04.13 17:53

(IP보기클릭)223.38.***.***

BEST

24.04.13 17:59

(IP보기클릭)114.206.***.***

BEST
와 이장면이 복선이었다고 ? ㄷㄷㄷ
24.04.13 17:52

(IP보기클릭)222.109.***.***

BEST
다른 애들 없었으면 다른 차원에서 온게 시로코가아니라 호시노였던게 아닐까
24.04.13 17:53

(IP보기클릭)1.225.***.***

렌탈안구
호시노 테러는 대체 뭔 수로 막아.... | 24.04.13 17:56 | | |

(IP보기클릭)61.79.***.***

BEST
노노미 없었으면 진작 아비도스 무너졌을듯
24.04.13 17:53

(IP보기클릭)119.149.***.***

BEST
대책위원회 교실도 사막축제 사무실이었음 호시노는 그 방을 치울 생각도 못하고 쌓아가다 사람이 모이니까 그나마 멀쩡한 방에 대책위원회 종이팻말을 붙인거지
24.04.13 17:53

(IP보기클릭)119.201.***.***

룻벼
으으 죽은자의 온기가 가득합니다 으으 | 24.04.13 18:02 | | |

(IP보기클릭)61.98.***.***

BEST
히나: 나는 호시노 처럼 강한 사람이 아니야 호시노: 으헤 시벌 나도 그래...
24.04.13 17:54

(IP보기클릭)122.4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나 기사단
마침 와사비맛 아이스크림이 나오긴했는데 | 24.04.13 17:56 | | |

(IP보기클릭)211.199.***.***

BEST

그리고 아직도 선배의 몸 조각을 모으고 있음
24.04.13 17:56

(IP보기클릭)223.38.***.***

BEST
배니시드

| 24.04.13 17:59 | | |

(IP보기클릭)211.226.***.***

검수되지않은괴계정
아 한조 각이야? 칼픽 간다 | 24.04.13 18:02 | | |

(IP보기클릭)118.235.***.***

저 이불안의 얼굴은 무슨 표정을 하고 있을까? 우는 표정? 으헤 표정? 그것도 아니면...무표정?
24.04.13 17:56

(IP보기클릭)122.43.***.***

저거 그냥 초창기 배트맨상태 같은데
24.04.13 17:56

(IP보기클릭)106.102.***.***

호시노의 삶?은 유메가 죽던날 같이 가져갔다
24.04.13 17:56

(IP보기클릭)121.162.***.***

헤일로가 켜져있다 그냥 눈을 감고 있었을까? 눈 뜬채로 울고 있었을까?
24.04.13 17:58

(IP보기클릭)1.234.***.***

강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 강함이 전부 다른 사람의 껍대기를 뒤집어 쓰고 있던 거라는 호러...
24.04.13 17:59

(IP보기클릭)61.39.***.***

가족 같은 존재였으면 뭐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봄..... 진짜 작정하고 누가 다 가져다 버리지 않는 이상 벗어날수가 없음
24.04.13 18:00

(IP보기클릭)106.102.***.***

작중에서 가장 멘탈이 위험한애가 호시노이긴해. 다른애들은 실수를 바로잡을수있는데 호시노는 그럴수가 없는상태라서...
24.04.13 18:01

(IP보기클릭)121.130.***.***

영수증은 처음 보네
24.04.13 18:02

(IP보기클릭)218.55.***.***

유메 : 내가 뒤1지면 호시노가 학교에 집착 안하고 전학가서 자유롭게 살겠지?
24.04.13 18:04

(IP보기클릭)118.235.***.***

금어린이
으헤ㅔㅔㅔㅔㅔ!!!!! 으에에에에에에엑!!!!!! | 24.04.13 18:10 | | |

(IP보기클릭)115.40.***.***

저게 유메 죽고나서 바로 저런게 아니라 1~2년뒤 어떤 계기가 생겨서 저런거라서 더욱 궁금하고 아련하고 슬픔
24.04.13 18:04

(IP보기클릭)211.234.***.***

다야만영원히
어쩌면 죽고 1년간 폐인처럼 유매의 흔적만 찾으며 돌아다니다다 노노미 만나서 그나마 지금같은 상황이 된게 아닐까 | 24.04.13 18:29 | | |

(IP보기클릭)59.14.***.***

호시노가 학생회 탈주한 사이 유메가 그꼴 났었는데 탈주안했으면 유메도 안죽었겠지?
24.04.13 18:04

(IP보기클릭)118.235.***.***

24.04.13 18:09

(IP보기클릭)118.235.***.***

소중한 사람과의 마지막 기억이 그 사람을 모욕하고, 이런사람과는 더이상 같이 뭘 할 수 없다며 뛰쳐나간거임 그리고 자기가 돌아온 날 그 사람이 실종되었다는걸 알았고 33일뒤 그 소중한 사람의 유해를 직접 수습해야만 했고 자기가 너무 밉고 미워서, 쓰레기마냥 버려진 소중했던 사람이 너무나도 현실감이 없어서, 그게 너무나도 어이가 없어서 자기가 떠났기 때문에 소중한 사람이 쓰레기처럼 나뒹굴고 있다는 현실이 너무 끔찍해서 자신에게 지켜달라했던 그 사람의 마지막이 잊혀지지 않아서 자기가 너무 끔찍해서, 차마 그 사람의 흔적이 보고싶지 않은데 남은게 그것 뿐이라서 버리지도 못하고 이것마저 잃는다면 기억속에서 조차 사라질것만 같아서 그렇지만 보고있으면 너무 아파서 그저 지친 몸을 이끌고 방으로 돌아와 잊고싶지만 혼자 있으면 곧 부상하고 마는 잊을수 없는 기억때문에 애꿎은 벽만 허망하게 바라보다가 아침해가 뜨면 아무도 없는 학교로 등교했겠지
24.04.1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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